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4탄 ‘내일은 덕후왕’

LA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인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가 매년 열리는 곳입니다. 이른바 ‘오타쿠’ 로 불리우는 애니메이션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색다른 축제인데요, 미국생활 중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미생 보고서로 만나보세요~

오타쿠 : 일본어 オタク、おたく、ヲタク 는 1970년대 일본에 나타난 서브컬처의 팬들을 총칭하는 단어로 독특한 행동 방식, 문화를 가지고 있다. 본래 애니메이션・SF 팬에 한정해 불렀으나 명확한 정의가 없는 이유로 현재는 보다 폭 넓은 영역을 포괄한다. 대상 또한 일정하지 않다. 접미사로도 쓰이며 열중해 있는 소재 다음에 ‘○○오타’ 식으로 종종 사용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오덕후라 부르기도 하며[1] 비슷한 표현으로 ‘○덕’, ‘○덕후’등의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 유사 단어로 대한민국에는 폐인, 꾼, ~ 광(狂), 영미권에는 nerd, geek, dork가 있다. 위 단어들은 모두 특정 객체에 크게 빠져있는(동요되는) 경우를 일컫는 말로 의미가 상통한다. –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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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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