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샤 스미스 / 서브웨이 직원

저는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어요.

 

월마트의 캐시어인 에보니 해리스는 자신의 휴식 시간에 월마트 안의 서브웨이  매장에서 안젤라 피터스의 손톱을 칠해주었다.

티샤 스미스는 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고 사진은 입소문을 타고 퍼졌다.

 

티샤 스미스 / 서브웨이 직원

에보니는 그녀가 받은 모든 칭찬을 다 받을만한 자격이 있어요.

 

뇌성마비 장애인인 안젤라는 손을 많이 움직인다는 이유로 네일숍으로부터 서비스를 거절당했다.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보고 에보니는 무언가를 결심했다.

 

에보니 해리스 / 월마트 캐시어

저는 단지 그녀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정말 그녀의 하루가 망가지지 않았으면 했어요. 단지 그 이유예요. 그리고 그녀는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에보니는 안젤라와 함께 몇 가지 색깔을 골라 서브웨이에 자리를 잡고 매니큐어를 칠하기 시작했다.

 

에보니 해리스 / 월마트 캐시어

네일을 하는 중에 그녀는 손을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제게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괜찮다고, 그러지 말라고 했죠.

 

인내와 친절이 담긴 그녀의 행동은 안젤라를 미소 짓게 했다.

 

안젤라 피터스 / 고객

그녀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는 이미 그녀와 함께 있는 것이 편했어요. 제가 월마트에 쇼핑하러 자주 오거든요.

 

에보니 해리스 / 월마트 캐시어

우리는 네일숍을 고객을 잃거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알게 될 거예요. 누구든, 피부색이 어떻든, 장애가 있든, 그 어떤 것이든 그 사람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요. 그들 또한 사람이에요. 그녀는 예뻐 보이고 싶었고, 알잖아요 그녀는 왜 안 되나요?

 

안젤라는 에보니의 친절뿐 아니라 아름다운 매니큐어까지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젤라 피터스 / 고객

와우, 정말 놀랍다고 했어요.

 

에보니 해리스 / 월마트 캐시어

저는 그녀에게 당신은 나뿐 아니라 모두에게 축복이라고 말했어요. 그녀는 제 삶을 돌아보게 했고 제가 그래왔던 것보다 더 감사하게 만들어줬어요.

 

티샤, 에보니, 안젤라 세 명은 좋은 친구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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