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듯한 절벽 틈에 집을 짓고 산다면?

이런 황당한 생각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네덜란드의 건축설계업체인 OPA사는 지난해 ‘절벽 집’의 설계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수천피트 높이 절벽의 갈라진 틈을 공간으로 활용해 집을 짓는 것. 채광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맨 윗층에 수영장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최근 이런 형태의 집을 지어달라는 고객이 나타났다. 독특한 발상이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면서 건축 의뢰가 들어온 것.

OPA은 한 고객이 중동지역인 레바논의 해발 4249피트(1600미터) 지점에 절벽 주택을 지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스부
사진출처: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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