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4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자동차의 색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록달록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타이어는 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검정색 뿐일까? 차 색상에 맞춰서 타이어도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고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생각해보신 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컬러풀한 세상에서 수십년을 오로지 검정색만 고집하는 타이어의 말 못할 비밀을 밝혀드립니다.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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