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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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he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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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디지털부 조원희 기자. '조원희의 M&M' 에서 제일 좋아하는 주제인 영화와 음악에 대해 씁니다. M&M은 좋은 친구에게 받는 영화나 음악 추천과 같은 글입니다.

[NEXEN TIRE DAY] 5월 이벤트

My Mother, My Hero! 넥센타이어와 함께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5월 12일은 MOTHER’S DAY!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날들이 가득한 5월! 넥센타이어가 가정의 달 5월의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GIVEAWAY를 준비 했습니다. 최근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NEXEN TIRE DAY] 4월 이벤트

  Go Purple! Go Green!       넥센타이어와 함께하는 지구의 날을 위한 작은 실천! 4월 22일은 EARTH DAY! 지구를 아끼며 사랑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언제 어느 곳에서나 세계의 모든 드라이버의 함께 하는 넥센타이어가 일회용 페트병...

컬럼비아강 개척한 뱃사람들의 역사: 컬럼비아강 해양박물관

컬럼비아강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강이고 길이 1243마일로 미국에서 네 번째로 길다. 발원지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로키산맥이다. 강은 북서쪽에서부터 남쪽으로 흐른다.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경계를 가르며 태평양으로 흘러들어간다. 태평양을 향해 입을 쩍벌린 형상의...

미국에서 제일 맛있는 도시 7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테마에 맞춰 여행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것은 ‘식도락 여행’이었다. 절반이 넘는 사람이 식도락 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다고 밝힌 것. 시원하게 뻥 뚫린 길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도 예외는 아니다. 맛집이...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이 또한 ‘대형영화’라고 보기는 힘들다. 슈퍼보울이 있는 주말인만큼 극장가도 다소...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의 고향: 오리건 정신건강 박물관

"세 마리 기러기가 무리 지어 날아가다 한 마리는 동쪽으로 날아가고, 또 한 마리는 서쪽으로 날아가고, 나머지 한 마리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다. 나는 충격 요법을 받은 후 잠과 현실 사이의 불완전한 경계선이랄 수 있는...

1756마일 대륙횡단 철도의 시발점: 올드 새크라멘토

캐나다 내륙을 통해 알래스카를 향할 때 얘기다. 알래스카로 향하는 캐나다 내륙은 몇몇 작은 도시와 마을을 지나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펼쳐져 있다. 태고의 모습이다. 두 달 가까운 여행 끝에 로키산맥을 넘어 캐나다 캘거리에...

무한경쟁에 끼어든 ‘글래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블록버스터가 없는 극장가는 중간 규모의 영화들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곳이 됐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와서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골수팬들이 많은 나이트 M 샤말란 감독이 신작도 이번 주 개봉하면서 그 대열에...

핵 버리고 태양 선택한 북가주 원자력 발전소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터를 일구고 사는 지인으로부터 핵을 버리고 태양을 선택한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새크라멘토 동남쪽으로 25마일 떨어진 랜초 세코에 있는 폐원전이다. 바로 근처에 새크라멘토 전력국(SMUD)에서 조성하고 운영하는 유원지 겸 캠핑시설도 있었다. 도심을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