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4, 2018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모두 받았다. 많은 언론들이 예상한 대로였다. 그는 수상 소감을 “나도...

다시 한번 흑표범에 도전하는 액션영화들

블랙 팬서의 압도적인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전체 영화 매출의 60%를 넘는 돈을 모두 블랙 팬서 혼자 벌어들였다. 다른 영화들은 극도로 부진하지만 도전자는 계속 나온다. 이번 주에는 액션영화들이 찾아온다. 첩보 액션과 스릴러 액션이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와...

블랙 팬서에 맞서는 능력자 세 편

블랙 팬서가 완전히 극장가를 지배했다. 그래서 대적할 영화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 3개가 개봉하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물론 흥행에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에 뒤진다고 해서 나쁜 영화란 뜻은 아니다. 세 편의 영화들이...

우리에겐 블랙 팬서가 필요하다

대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기존에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블랙 팬서가 개봉주에 올린 2억 200만 달러의 매출은 역대 2월 개봉...

조금 일찍 시작한 마블 시즌, 블랙 팬서

최근 몇 년간 미국의 극장가는 마블 코믹스의 수퍼 히어로들이 장악해왔다. 지난 해에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와 '스파이더맨:홈커밍',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하면서 극장가를 장악했다. 여름부터 등장하던 마블의 영웅들이 조금 더 빠르게 나오게 됐다. 2월에 만나는 '블랙 팬서'다. 이...

극장가 비수기는 끝났다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을 지나고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극장은 이제 다시 한 번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전혀 다른 장르의 세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액션, 애니메이션, 멜로 영화다. 풍년이라고 할 만하다. 아카데미가 열리는 3월 초까지...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수퍼보울을 즐기는 방법: 하프타임쇼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수퍼보울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2월 4일 저녁에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격돌한다. 풋볼 팬이라면 당연히 놓칠 수 없는 경기다. 하지만 풋볼 팬이 아니어도 수퍼보울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번 그래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미...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피날레

이번 주에 1000개 이상의 개봉관을 확보한 ‘와이드 릴리즈’ 작품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뿐이다. 2014년부터 시작해서 성공적인 시리즈를 이어오던 메이즈 러너가 결론을 맺는다. 청춘 스타들의 열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1월...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