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16, 2019

우리에겐 블랙 팬서가 필요하다

대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기존에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블랙 팬서가 개봉주에 올린 2억 200만 달러의 매출은 역대 2월 개봉...

59회 그래미의 주인공은 ABC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밤이라고 불리는 그래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경쟁을 했고 그래미의 상징인 축음기는 최고의 스타들에게 돌아갔다. 물론 시상뿐만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절대 볼 수 없는 화려한 공연 또한 시청자들의 눈을...

액션영화의 향연 속으로 시원하게 풍덩~

블록버스터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가는 8월의 첫째 주에는 액션 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성격은 전혀 다르다. 판타지 액션인 다크 타워는 어두우면서도 박진감이 넘친다. 납치범과 어머니의 대결을 그린 키드냅은 스릴이 가득하다. 이미 극장가에는 덩케르크, 아토믹 블론드, 스파이더맨과...

하비 와인스틴, 고발과 몰락의 10일

하비 와인스틴. 갱스 오브 뉴욕, 펄프 픽션, 캐롤, 파이터, 에비에이터, 화씨 911, 킬빌을 만든 전설적인 제작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신뢰하는 제작자로서 오래 함께 해왔고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상을 받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힘이 센’...

노래로 날리는 묵직한 한 방, 케샤의 Praying

2009년 TiK ToK 으로 9주간 빌보드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여가수 케샤.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녀가 2013년 이후 잠잠하다 4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반응은 뜨겁다. 6시간 만에 유튜브 실시간 검색순위 2위에 오르고 조회수는 100만...

다시 한번 흑표범에 도전하는 액션영화들

블랙 팬서의 압도적인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전체 영화 매출의 60%를 넘는 돈을 모두 블랙 팬서 혼자 벌어들였다. 다른 영화들은 극도로 부진하지만 도전자는 계속 나온다. 이번 주에는 액션영화들이 찾아온다. 첩보 액션과 스릴러 액션이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와...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

4월 셋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가 다시 돌아왔다. 2년 마다 한 번씩 봄과 여름 사이에 나타나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다. 2015년에는 주연인 폴 워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감동적인 마지막 장면으로...

‘라스트 제다이’는 파괴인가 재해석인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과거의 유산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스타워즈라는 거대한 서사시가 다시 시작된다고 할 때 제작자와 감독은 엄청난 심리적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세상에 다시 없을 영화 시리즈를 다시 시작하려면 열광적인 팬들과 새롭게...

E3 2017: 미국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

6월 13일부터 15일에 걸쳐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3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다. 7만 여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몰려서 회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인기 게임을 한번이라도 체험해보려면 2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었다. 게임의 장르...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아무도 예상 못한 컴백이었다. 9월 1일 새벽 기습발매 된 음반 카미카제(Kamikaze)는 주말 내내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새 음반은 파격적인 가사로 점철돼 있고 그에 따라 많은 논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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