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0, 2019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를 대동하고 개봉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전혀 다른 장르다. 톰 하디의...

호러, 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삼파전

블록버스터 시즌이 지난 9월과 10월은 비교적 소규모 영화들이 개봉하는 시기고 그렇다보니 항상 다채로운 장르가 개봉한다. 이번 주도 다르지 않다. 코미디, 호러, 애니메이션이라는 전혀 다른 세 가지의 장르다. 모두에게 사랑 받을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잭 블랙이 해리포터에 출연한다면?

이번 주 개봉하는 네 편의 영화는 1강 3중과 같은 모양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소규모 영화 세 편에 블록버스터급의 캐스팅을 갖춘 영화 하나다. 특히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화려한 특수효과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고...

악마 수녀가 온다

여름 날씨가 조금은 가신 선선한 날이 시작됐다. 인디언서머가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음은 완연하게 느껴진다. 미국 극장가에서 가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마치 신호탄을 쏘아 올리듯이 ‘더 넌’이 극장가에 찾아왔다. 최근 연속적으로 흥행했던 공포영화 시리즈...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아무도 예상 못한 컴백이었다. 9월 1일 새벽 기습발매 된 음반 카미카제(Kamikaze)는 주말 내내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새 음반은 파격적인 가사로 점철돼 있고 그에 따라 많은 논란도 있다....

존 조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대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3주째 1위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화 셋이 나온다. 스릴러 두편과 SF액션이다. 모두 노동절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작품으로 평이 나쁘지 않다. 특히나 주목을 받는 것은 한인 배우 존 조가 주연한 서칭이다....

드레이크, 커리어의 정점인가 내리막의 시작인가?

비틀즈 기록을 깬 드레이크 지난 7월 래퍼 드레이크의 새 음반 ‘스콜피온’은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5곡이나 눌러 담은 음반은 화제곡으로 가득 차 있었다. 사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길에서 만나 즉석에서 100만 달러에 이르는 돈을 나눠주는 뮤직비디오로 유명해진...

하이퍼 모던 스릴러, 서칭

서칭 SEARCHING 감독: 아니시 차간티 주연: 존 조, 데브라 메싱 개봉: 8월 25일 어머니를 일찍 잃었지만 비교적 평범하게 살고 있는 아버지 데이비드(존 조 분)와 외동딸 마곳(미셸 라 분). 마곳이 사라지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깨져버리고 데이비드는 딸을 찾아나선다. 딸 마곳을 잘...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때문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 외에는 특정 관객층을 노리는...

로봇과 인형의 주말

라라 크로프트도 블랙 팬서를 끌어내리지 못했다. 5주째 블랙 팬서의 천하가 유지되는 가운데 5편의 영화가 도전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봇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스릴러, 크리스천, 로맨스도 있다. 블랙 팬서가 6주차로 접어들면서 압도적인 강자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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