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2, 2019

‘무수비’ 로 변신하면 스팸도 무죄

우리 입에 맛있다고 느끼는 먹거리 중에 우리 건강에 해로운게 참 많지요? 싱거운 것 보다는 짠맛이,담백한 것 보다는 기름이 넉넉히 있거나 버터에 볶은 것,달달한 것이,매콤한 것이... 그중 대표적인 것이 햄. 그 중에서도 스팸! 에이 모르겠다. 가끔 한번 먹는다고...

뚝딱 만들었는데, 맛 좋네~

아침 식사로는 뭘 해야 하나? 애들 도시락은 뭘 준비 해주지? 아침 먹으면서 점심 메뉴 고민, 점심 먹으면서 저녁 메뉴 고민... 냄새 때문에 한식으로는 안되고 맨날 샌드위치. 먹는 사람도 해 주는 사람도 지겨워라. 뭔가를 결정하고 나면 아휴...손이 넘 많이...

선반 하나로 깔끔 부엌 정리

부엌 정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치워도 티도 안 난다. 양념통이며 잡곡통이며 저장해 놓는 통들이 왜 이리 많은지 정리를 해도 너저분하기만 하다. 특히 잡곡을 많이 섞어 먹다 보니 흑미, 보리, 녹두 등 잡곡통만도 5~6개나 된다....

한국의 ‘맛과 멋’ LA 한인축제 개막

미주 한인사회 최대 페스티벌인 'LA한인축제'가 22일 LA한인타운 올림픽과 노먼디 코너의 서울국제공원에 개막됐다.축제는 '화합과 평화의 씨앗'을 주제로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올해는 젊은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추가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했다. 또한...

가볍게 만드는 궁중요리, 규아상

딸아! 손님을 위한 음식 준비는 hot food보다는 cold food가 많아야 호스테스가 좀 수월하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나 실온에 두면 손님 올 시간 쯤엔 음식 만들면서 나오는 설거지까지 다 끝나 있으니 우아하게 서빙만 하면 되고 손님이...

와인의 향기는 출생과 성장의 증명서

세상의 모든 음료 중에 와인만큼 향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료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와인에게 있어서 향기는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와인 평론가들이 와인을 평가한 글들을 읽다보면 때론 향수를 감별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와인의 향기에...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아동비만방지 캠페인, 커뮤니티 학교 및 비영리봉사단체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행사 현장의...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어울리는 전통 스타일과 색상의 장식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번 장식장은 다른 작업보다...

미서부 명품 드라이브 코스 8

운전을 하며 즐기는 비경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미국 국립공원 내에 있는 도로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크리스토퍼 레이놀즈가 뽑은 '미 서부지역 국립공원 드라이브 명소 8곳'을 소개한다. 여기서 서부는...

참 쉬운데 고급, 프로슈토 또띠야 피자

딸아! 식사 준비하기에서 가장 힘든게 메뉴 정하기란다. 일단 메뉴만 정해지면 그 다음은 몸만 조금 놀리면 끝. 이번에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피자를 해보자. 피자 집 피자는 도우가 넘 두꺼워서 우리가 극도로 피하는 탄수화물 투성이. 거기에다가 기름은 줄줄. 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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