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1, 2018

2017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30

이제 6월이다. 꿈꿔왔던 휴가 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다. 요즘의 여행 트렌드는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보다, 한곳에서 머물며 현지인처럼 즐기는 스타일이 대세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달러 강세를 보이고 있는 2017년에 특히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세계 각국의 여행지 30곳을 여행 전문가들로부터 추천받아 소개했다. 1. 멕시코 마사틀란 Mazatlan, Mexico 현재 멕시코 페소 환율은 $1=19 pesos, 멕시코를 가장 저렴한 여행지로 만들어주는 일등...

LA서 샌타모니카, 전철타고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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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라인 연장노선 개통…총 15마일 50분 소요 LA지역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엑스포라인' 연장 노선이 20일 개통됐다. 이로써 전철을 타고 LA다운타운에서 샌타모니카까지 5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날 엑스포라인 샌타모니카 다운타운역에서 열린 개통식 행사에는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샌타모니카시와 MTA관계자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MTA측은 개통 기념으로 21일과 22일에는 무료로 운행한다. LA타운타운 유니온역과 샌타모니카를 연결하는 엑스포라인은 경전철로 총연장 15.2마일이다. 이번에...

크루즈 여행을 계획할 때 꼭 해야 할 체크 포인트 5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이후 LA와 팜스프링스에서 호텔 매니저와 마케팅 팀장으로 활동 중 1999년 '엘리트골프USA' 를 설립, 다양한 골프 패키지 상품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본격 관광업에 진출했다. 한인 여행 매니아들 사이에서 고품격 여행사로 잘 알려진 '엘리트투어USA' 를 이끌며 크루즈와 골프...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이스턴 시에라의 소도시 비숍(Bishop)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아스펜 단풍의 명소다. 이 곳에서는 10월 한달 간 단풍을 즐길 수 있다.  395번 국도를 따라 올라가면서 동부 시에라 남단의 빅파인(Big Pine), 비숍(Bishop), 맘모스 레이크 (Mammoth Lakes) 준 레이크(June Lakes) 그리고...

크루즈 여행 Q&A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이후 LA와 팜스프링스에서 호텔 매니저와 마케팅 팀장으로 활동 중 1999년 '엘리트골프USA' 를 설립, 다양한 골프 패키지 상품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본격 관광업에 진출했다. 한인 여행 매니아들 사이에서 고품격 여행사로 잘 알려진 '엘리트투어USA' 를 이끌며 크루즈와 골프...

9천년 생명을 이어온 ‘죽지 않는 계곡’ 데스밸리

추천 여행지 : 데스밸리 국립공원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합니다. 삭막할 것 같지만 너무나 기기묘묘한 볼거리가 많은 이곳은 전 세계인들이 찾는 관광지입니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것만 봐도 이곳이 미국 최고의 아름다운 지형을 간직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넓은 국립공원인 데스밸리는 땅넓이만 340만 에이커로 유타주의...

황홀한 계곡 틈새로 빨려드는 신비, 지브라 슬롯 캐년

지브라 슬롯 캐년 (Zebra Slot Canyon) Grand Staircase-Escalante NM, Utah 유타 캐년 컨트리에서 신비한 곳을 꼽으라면 에스칼란테(Escalante)에서 인접한 홀인더록(Hole-in-the-Rock Road) 도로를 꼽지 않을 수 없다. 이 도로를 따라 약 10마일 정도 들어가면 해리스 워시(Harris Wash) 상류에 지브라 슬롯 캐년 (Zebra Slot Canyon) 이 있다.  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거대한 샌드스톤의 계곡과 후두 바위상들과 함께 계곡 깊이 패인 좁은 슬롯 캐년은 방문객들을 너무나...

북유럽과 러시아를 크루즈로 여행해야 할 네가지 이유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이후 LA와 팜스프링스에서 호텔 매니저와 마케팅 팀장으로 활동 중 1999년 '엘리트골프USA' 를 설립, 다양한 골프 패키지 상품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본격 관광업에 진출했다. 한인 여행 매니아들 사이에서 고품격 여행사로 잘 알려진 '엘리트투어USA' 를 이끌며 크루즈와...

가까운 아구아 칼리엔테 온천으로 새해 첫 여행

아구아 칼리엔테 파크 Agua Caliente Park,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아구아 칼리엔테(Agua Caliente)란 더운물, 즉 온천을 지칭하는 스페인어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이같은 이름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안자보레고 주립공원을 관통하는 S-2 국도상에 있는 아구아 칼리엔테 카운티 공원은 조그마한 동네를 연상케 한다. 캠프장에는 RV를 주차하고 며칠 혹은 한겨울을 지나는 가족들이 있고 텐트를 치고 하루 이틀 야영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캠프장 한가운데에 온실처럼 지어진...

당일치기 여행으로 딱! 솔뱅과 샌타바버러

솔뱅과 샌타바버러는 한인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마일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솔뱅은 미국의 덴마크로 불리는 곳으로 하얀 벽과 나무 지붕, 여기에 어우러지는 풍차가 연출하는 분위기 때문에 덴마크보다 더 덴마크다운 모습을 자랑한다. 그리고 솔뱅에서 약 30마일 떨어진 곳엔 미국의 지중해로 불리는 샌타바버러가 있다. 태평양 연안에 있어 따뜻한 기후를 자랑한다. 솔뱅에서 빼먹을 수 없는 대니시와 버터쿠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는 소시지, 그리고 샌타바버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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