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5, 2020

2018년에 특히 주목할 미국 여행지 베스트 10

세계 최대의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의 전문가들이,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 되었던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10곳을 2018 베스트 미국 여행지로 뽑았다. 인파로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새롭고 특별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당신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될 경이롭고 힙한 미국 전역의 여행지들을 함께 만나보자. 톱 사진 :신시내티 오하이오강 전경 1.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코스트  California’s Redwood Coast 2018년에는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해안을 찾아 번잡한 도시 생활에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캠핑장 9개’ 속속들이 알아보자!

남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은 조슈아 나무를 비롯한 많은 사막 식물과 기묘한 바위산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멋진 캠핑장들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낮에는 사막 식물과 돌무더기 사이에서 하이킹을 하고 밤에는 반짝이는 은하수를 보면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조슈아 트리 국립 공원에는 총 9개의 캠핑장이 있습니다. 대부분 연중 오픈합니다. 봄, 가을, 겨울에는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장소여서 recreation.gov에서 미리...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데스밸리는 여행 명소지만 숙박지와 식당 등 편의시설은 부족합니다. 데스밸리 안에서 가장 큰 마을인 퍼니스 크릭(Furnace Creek)은 그나마 호텔, 주유소, 식당, 캠핑장이 있어서 데스밸리 여행 중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기록에...

압도되는 엄청난 물줄기, 세코이아 국유림의 보물 ‘페퍼민트 폭포’

페퍼민트 폭포(Peppermint Falls)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자라는 캘리포니아의 세코이아 국립공원 남쪽으로 세코이아 국유림(Sequoia National Forest)이 있습니다. 레이크 이사벨라(Lake Isabella)와 이웃하고 세코이아 국립공원과 맞닿아 있는 이곳의 평균 고도는 5천피트(1524m)며 그레이트 웨스턴 디바이드(Great Western Divide) 산맥이 지나갑니다. 울창한 숲 속에 등산로와 캠핑장이 산재한 이곳 국유림에 엄청난 수량을 쏟아내는 인상적인 폭포가 있습니다. 약 200피트 높이에서 다단계로 떨어지는 페퍼민트 폭포는 거대한 화강암반 사이로 세찬 물줄기를 쏟아내면서...

이럴 땐 도시를 벗어나 청정 대자연으로 훌쩍~ 데스밸리 3일 여행

Death Valley in 3 days - 데스밸리 여행 3일 Day1 첫째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데스 밸리는 미국에서 가장 뜨겁고 드라이하고 낮은 지형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여기에 더해 모래 언덕, 소금 바다, 금광과 고스트 타운으로 표현되는 데스밸리는 갈데가 못된다고 생각 될 수도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푸근하고 아름다운 면도 있습니다. 거칠고 음산한 혹성의 지표면 같은 계곡과 구릉이 있는가 하면 평화롭고도 아늑한 어머니품 같은 언덕과...

9천년 생명을 이어온 ‘죽지 않는 계곡’ 데스밸리

추천 여행지 : 데스밸리 국립공원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합니다. 삭막할 것 같지만 너무나 기기묘묘한 볼거리가 많은 이곳은 전 세계인들이 찾는 관광지입니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것만 봐도 이곳이 미국 최고의 아름다운 지형을 간직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넓은 국립공원인 데스밸리는 땅넓이만 340만 에이커로 유타주의...

LA에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데이트 코스 6

치솟는 물가에 데이트 한 번 하기도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LA에는 저렴한 가격에 낭만까지 챙길 수 있는 데이트 명소가 여럿 있다. 가벼운 지갑만큼 발걸음도 가볍게 향할 수 있는 데이트 장소를 찾고 있었다면 이곳으로 향해 보는 것이 어떨까. 1. Venice  베니스 키워드: 푸드트럭, 석양, 산책 데이트 일정이 첫째 주 금요일로 잡혀있다면 베니스로 향할 것을 추천한다. 매달 첫째 주 금요일마다 애보키니 거리 (Abbot...

4600년 된 소나무가 살아 숨쉬는 브리슬콘 소나무 숲

중부 캘리포니아의 빅 파인(Big Pine)에서 168번 국도를 올라가면 고대 브리슬콘 자생지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4,000년 이상 살아있는 나무들을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395번 & 168번 교차 지점에 공원 사인이 있고 굽이굽이 168번 도로를 올라가면 멋진 전망대가 나옵니다. 건너편의 하이 시에라와 오웬스 밸리를 굽어보며 따스한 햇살과 상큼한 공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14,252 ft (4,344 m)의 화이트 마운틴이 있는 곳이기도...

존 덴버가 노래한 그 곳, 쉐난도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쉐난도 국립공원 (Shenandoah NP) 버지니아 미국 동부에는 캐나다에서 미국의 알라바마주까지 2,000 마일(3,200km)에 달하는 애팔레치안 산맥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멀리서 볼 때 푸른 색을 띤다고 해서 블루 릿지 마운틴이라고 이름 붙은 산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루 릿지 마운틴은 버지니아 주 쉐난도 국립공원과 테네시 주 그레이트 스모키 국립공원을 연결합니다. 블루 릿지를 관통하는 길 이름도 2개로 나누어지는데요, 북쪽의 쉐난도 국립공원은 105 마일(169 km)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를...

캘리포니아의 개성있는 에어비앤비 숙소 베스트 10

과거에는 호텔의 저렴한 대체재로 인기를 끌던 에어비앤비 숙소는 호스트의 개성을 그대로 반영하며 단순한 숙소가 아닌 그 자체로도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다호주 황량한 들판 한복판에 거대한 감자 모양을 한 숙소가 나타났는가 하면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야외 해먹 등 특이한 에어비앤비 숙소들이 전 세계에서 속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 또한 그 자체로 방문 가치가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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