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1, 2018

예술의 옷을 입은 스타벅스 종이컵

흔히 사용하고 쉽게 버리는 스타벅스 종이컵을 멋진 예술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스타벅스 컵을 승화시킨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가는 ‘카라 알드리지(Carrah Aldridge)’로 유성 사인펜과 수성펜을 사용해 정밀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다. 카라 알드리지 외에도 소셜...

나이트 클럽이 아니다

7일 오전 6시45분 할리우드의 한 쇼핑몰. 동 튼 지 채 한 시간도 안된 한산한 거리를 달려 도착한 곳은 이 건물 4층에 있는 유명 나이트클럽 ‘옴(Ohm)’이다. 이곳에 ‘새벽만 되면 춤바람 난 사람들이 찾는다’는 제보가 있었다. 클럽 문을...

“천잰데?” 기막힌 패러디 가게 이름

'브레드' 피트 빵을 먹고 '바버' 스트라이샌드에서 이발하고 로드 오브 더 '린스' 에서 빨래를 한다면? 기발하고 재밌는 가게 이름를 모았다.  자, 그럼 (안)젤리(나)도 주세요  그들의 '타이'태닉 메뉴는  이젠 어른이 된 피터팬의 비즈니스 무척 서민적인 빨래의 제왕 윙은 언제나 갑입니다 아브라카다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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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윌턴극장 유세 현장을 가다

민주당 대통령 경선주자 버니 샌더스가 한인타운을 찾았습니다. 유세 현장을 스케치했습니다. https://youtu.be/01zeP2qh2AY 관련기사 : 한인타운 강타 버니 물결 "난 27달러 맨"

승무원이 고백한 항공기의 비밀 24가지

어떤 비즈니스건 회사와 손님 사이에는 비밀이 존재한다. 한쪽은 감추고 싶고 한쪽은 어떻게든 알려고 드는 밀당이 둘의 숙명이다. 특히 고도의 테크놀러지가 적용되는 분야의 비즈니스라면 대개 손님쪽이 불리하다. 무슨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도 어렵고 들어도 이해가...

호텔에서 투숙객에게 절대 말하지 않는 30가지 비밀

대다수 여행자들에게 호텔은 드림홈과 같은 존재다. 귀족처럼 대접받으며 꿈같은 시간을 경험하는 장소다. 하지만 그같은 믿음이 절대적인 것만은 아니다. 최근 은퇴한 호텔 직원과 메이드들이 호텔 투숙객에게는 밝힐 수 없었던 그들만의 비밀을 공개했다. 인터넷 매체 ‘아메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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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병뚜껑을 딴다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 병따개가 없다면? 이런 난감한 상황을 종이 한 장으로 간단하게 해결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유튜버가 종이를 이용해 간단하게 병뚜껑 따는 방법을 소개 한 것. 종이 한 장을 접고 또 접어 직사각형...

‘클린턴 vs 트럼프’ 3가지 시나리오

올 11월 대선이 힐러리 클린턴(민주당) 대 도널드 트럼프(공화당)의 대결 구도로 굳어지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 초반만 해도 클린턴과 트럼프의 맞대결 예상에서는 클린턴의 압도적 우세가 점쳐졌지만 현재 상황은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트럼프의...

나이키는 NBA 선수를 위해 어떻게 디자인을 하는가?

그 때의 스케일이란 건 정말 대단했습니다. 모든 대륙 모든 주요 도시들에서 참여를 했어요. 제가 가는 곳마다 느낄 수 있었죠. 스포츠의 영향력을. 존 호크 (수석 디자이너) 잔디 위에서 뛰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조잔디’로...

칸예 웨스트, 마이클 조던을 뛰어넘다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템은 스니커다. 구찌나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브랜드까지 앞다투어 스니커를 발매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져 가고 있는 스니커 시장에 놀랄만한 뉴스가 하나 나왔다. 지금까지 스니커 매출순위에서 줄곧 3위에 머물렀던 아디다스가 2위로 뛰어올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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