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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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EN퍼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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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Pacific Coast Highway, California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다. 깎아지른 듯한 바닷가를 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풍경에 취한다. 봄철에 이 도로를 달리면 파도치는 바다와 산기슭에 꽃들이 조화를 이뤄서 더 환상적이란 평가를 듣고 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하프문베이가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길 전체가 모두 그림과 같이 예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A근교에서 출발해 121마일이나 되는 길을 절경과 함께...
아이다호주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을 떠나서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과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랜드 국립공원은 가을 옷을 입고 겨울 채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그랜드 티톤은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한숨 돌리고 가는 곳이다. 복잡한 도심과 일상을 떠나 맑은 공기 마시며 명상을 원하는 여행객이나 등산, 하이킹 애호가가 아니고는 여러 날 지내기 지루할 것이다. 게다가 이곳은 물가가 비싸 부담스럽다. 산에 들어가면 산을 볼 수 없다. 그랜드 티톤은 멀리...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답은 장비구입이다. 모든 취미에는 기본적인 장비가 필수다. 여행도 마찬가지. 드넓은 대륙을 로드트립으로 여행하려는 계획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훨씬 더 편리하고 ‘쿨하게’ 만들어주는 장비들이 꼭 필요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상품들을 소개한다.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의 가장 큰 특징은 집에서 하던 게임을 밖에서도 휴대용 게임기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것. 휴대용...
  여름으로 가는 초입의 5월말. 이때만 되면 ‘캠핑족’들은 가슴이 뛴다.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별처럼 많은 캠핑장 중에서 최고는 어디일까? 이왕 가는 거라면 캠핑의 고수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가야한다. 뉴멕시코부터 캘리포니아까지 최고의 오토캠핑 명소를 알아봤다. *케이프 블랑코를 제외한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이 필요하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El Capitan State Beach, California (지도 링크) 샌타바버라 지역에서 가장 각광받는 엘캐피탄 주립공원 비치는 LA...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세번째 카드뉴스입니다. 도로에서 갑자기 타이어가 펑크나면 무척 당황되죠. 언제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타이어 펑크, 미리 대처 방법을 알아두면 위급시 큰 도움이 됩니다. 주행 중 타이어 펑크, 어떻게 대처할까?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유지나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로 화려하게 개막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지난 1년간 소속팀을 위해서 뛰던 선수들은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으로 옷을 갈아입고 다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의 차이에서 오는 선수들의 드라마는 월드컵에서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낸다. 며칠 전까지 즐겁게 함께 훈련을 하던 동료가 반드시 꺾어야만 하는 적으로 만나기도 한다. 그래서 월드컵 출전 선수들을 소속팀으로 살펴보는 것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한다.   특히나 주목받고...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4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자동차의 색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록달록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타이어는 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검정색 뿐일까? 차 색상에 맞춰서 타이어도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고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생각해보신 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컬러풀한 세상에서 수십년을 오로지 검정색만 고집하는 타이어의 말 못할 비밀을 밝혀드립니다.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유지나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첫번째 카드뉴스입니다. 타이어는 왜 '타이어'가 됐을까?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조시은
지난해 여름 알래스카를 육로로 올라가기 위한 출발지 캐나다 밴쿠버를 방문했다. RV를 운전해 알래스카로 가는 여정은 캐나다 북부 내륙지방의 전설적인 알래스카 하이웨이를 지나야 하는 먼길이다. 알래스카 RV 여행은 모험가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행이다. RV는 거주하면서 이동하는 차로 살림도구를 장착하고 다니느라 무겁고 제약이 많다. 직접 RV를 운전해 육로를 통해 알래스카를 다녀온 경험자의 조언이 절대적인데 중앙일보 밴쿠버 지사의 후배를 통해 수소문을 해도 만날 수...
'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첫번째로, 내 타이어의 마모 상태를 쉽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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