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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트루먼 박물관(Harry S. Truman Library & Museum) 몇년간 남침 준비를 하고 있던 김일성이 1950년 4월 비밀리에 모스크바를 방문해 스탈린으로 부터 남침 승인을 얻어냈다. 스탈린은 소련의 핵실험(49년 8월 29일) 성공으로 자신감이 생겼고 애치슨 라인의 공표로 미국의 전쟁개입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남침을 승인했다. 김일성은 중국에서 장개석의 국민당을 몰아내고 공산정부를 세운 모택동에게도 동의를 얻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재래식 군비를 줄여 경제와 복지로 전환하고자 했던 트루먼 행정부는...
위네베고RV 고객 센터에 있는 지역 안내 팸플릿 중에 한곳을 발견했다. 포리스트 시티 서쪽으로 80여 마일 떨어진 인구 800명의 작은 마을 웨스트밴드에 있는 '구원의 정원'이었다. 미국의 주류는 1600년대부터 동해안에 정착한 영국계다. 반면 아일랜드인이나 독일인, 동유럽의 유대인, 이태리인, 폴란드인, 러시아인들은 1800년대 중반이후 점차 미국으로 이주해 왔다. 이들은 도시의 외곽이나 신개척지인 서부로 향해 삶의 터전을 개척해 갔다.   아이오와주 웨스트밴드는 1880년대 초에 철도가 생기면서 늦게...
망가지기 전에 타이어가 보내는 위급신호 8가지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5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지난 8월 초,  주민과 소방관 6명이 숨지고 수천채의 주택을  잿더미로 만든 북가주 대형 산불 ‘카 파이어’의 원인이 타이어 펑크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죠. 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휠이 도로를 긁어 불꽃이 튀었고 이것이 바짝 마른 주변 수풀에 옮겨붙으면서 대형 산불로 비화되었다고 합니다. 타이어의 결함은...
여행을 결정한 것은 꽤 오래 전이었다. 처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의 끝 칠레 우스아이야를 가기 위해 오토바이를 구입했다. 하지만 체 게바라처럼 20대 젊은 혈기도 아니고 현실적 문제와 집사람 만류로 오토바이 여행을 포기했다. 디지털 혁명은 아날로그 방식의 신문산업을 잠식하고 있었다. 직장생활이 끝을 향하고 있음을 직감했다. 이민와 아이들을 키운 교외 집을 팔고 전쟁터 같은 LA 아파트로 이사했다. 아내 그리고 15년을 동고동락한 늙은 골든...
My Life in America 나의 이민 이야기! 넥센타이어, 한국부터 미국까지 항상 함께 합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념 넥센타이어 데이 이벤트!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날을 기념하여, 언어도 문화도 다른 낯선 땅 이곳, 힘들고 기뻤던 우리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민자로써 미국에 정착하기까지 겪었던 다양하고 진솔한 사연들을 모집합니다. 일상에서 겪었던 소소한 이야기, 좌충우돌 미국 생존 이야기를 마음껏 글로 풀어내 주세요. 넥센타이어 – 한국의 최고의 품질,...
아이다호의 주도 보이지에서 달 표면 같은 용암지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으로 가는 중이었다. 가는 도중에 트윈폴스 시가 있었다. 트윈 폴스에는 아이다호주의 작은 나이아가라 폭포라 불리는 쇼쇼니 폭포가 있다. 폭포는 트윈 폴스 도심에서 약 7마일 떨어진 스네이크 강 지류에 있고 입장료를 받았다. "폭포 아래 깊은 계곡 강물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폭포의 물줄기가 대단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낙차가 170피트인데 이곳은 40피트...
“아직도 이불 안에 계세요?” 바야흐로 캠핑의 계절이 시작되는 봄입니다. 겨우내 움츠려있던 이불 속을 박차고 교외 캠핑장으로 달려가 보세요. 넥센타이어가 알려드리는 오토 캠핑 수칙만 잘 챙기면 안전한 캠핑이 될 거예요! 안전한 오토 캠핑 수칙 1) 캠핑장 바닥을 잘 살피세요. 날씨가 좋은 봄이지만 따뜻한 기온이 오히려 복병이 될 수 있습니다. 겨우내 언 땅이 녹으며 캠핑장 바닥이 온통 진흙밭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끈적이는 진흙밭에서는...
담배농장 생활 박물관 Tobacco Farm Life Museum  709 N Church St, Kenly, NC 27542 누군가가 그랬다. 담배는 끊는 게 아니고 참는 거라고. 담배를 끊은 지 10여 년이 지났어도 담배 냄새가 싫지 않다. 짓궂은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담배를 권하기도 한다. 술 한 잔에 담배를 물어보지만 긴 금연의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중독에서 벗어났는지 그다지 충동적이지 않다. 입시의 긴 터널에서 벗어난 해방감에 매일이 새롭고 행복했던 대학...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일곱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타이어 상태! 근데 과연 어떤 것을 체크해야 할까요? 퍼플가이드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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