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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로자 파크스 박물관 Rosa Parks Museum 252 Montgomery St, Montgomery, AL 36104 앨라배마 주도 몽고메리는 주 청사, 법원, 대학, 박물관이 몰려있는 도시다. 행정, 문화, 역사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미국 생산 공장이 있어 산업도 발전하고 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쏘나타, 아반떼, 싼타페는 몽고메리 공장에서 생산된다. 현대자동차의 경제적 기여 때문인지 몽고메리 주민들은 한국인에 우호적이다. 몽고메리 도심 서쪽 트로이 대학교 캠퍼스에 로자 파크스 박물관이...
내쉬빌 파르테논 신전 Nashville Parthenon 2500 West End Ave, Nashville, TN 37203 미국의 많은 도시들을 방문하면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미국의 도시들은 동부 해안가에 만들어져 서쪽으로 퍼져 나갔다. 유럽에서는 신대륙을 선점하기 위해 탐험가들을 보냈다. 영국은 귀족들이 더 많은 부를 위해 주식회사를 만들고 동부 해안에 정착민들을 보내 땅을 차지했다. 영국인 일부는 종교 박해를 피해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했다. 원주민을 쫓아내고 멕시코와 전쟁을 통해...
Show your Gratitude with Nexen Tire!   넥센타이어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2019년도를 마무리 하면서 또 추수감사절이 있는 11월을 맞이하면서 올 한해 감사했던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의 이름과 함께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감사한 분이 선생님이 될 수도 있고 가족, 또는 인생의 멘토가 될 수도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함과 사랑을 마음껏 표현해보세요! 이번 추수감사절 감사한마음을...
나체즈 노예시장 Forks Road Monument 232 St Catherine St, Natchez, MS 39120 "우리는 우리를 도둑맞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끌려 왔다. 우리는 노예선 바닥에 누워 서로의 배설물과 오줌 위에서 함께 왔다. 목숨이 없는 몸둥이는 바다 밖으로 던져졌다. 오늘 우리는 믿음과 작은 기쁨으로 함께 서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여류시인 마야 앤젤루 시의 일부분이다. 노예무역은 신세계가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식민지를 세운 1500년대부터 대규모...
스미스 로버트슨 박물관 Smith Robertson Museum 528 Bloom St, Jackson, MS 39202 "여기에 사는 게 어떤 건지 아세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우리를 비난하지만 증오심은 후천적인 거예요. 학습 되는 거죠. 성경에 인종 분리가 나와 있다고 교육받아요. 창세기 9장 27절예요. 어린시절부터 학습이 되면 사실로 믿게 돼요. 증오심도 믿게 되어 매일 증오심에 살게 되요. 생활이 돼버리는 거죠." 영화 미시시피 버닝에 나오는 대사다. KKK출신 지역경찰 펠의 아내(프랜시스 맥도먼드...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4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자동차의 색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록달록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타이어는 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검정색 뿐일까? 차 색상에 맞춰서 타이어도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고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생각해보신 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컬러풀한 세상에서 수십년을 오로지 검정색만 고집하는 타이어의 말 못할 비밀을 밝혀드립니다.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유지나
캐나다 내륙을 통해 알래스카를 향할 때 얘기다. 알래스카로 향하는 캐나다 내륙은 몇몇 작은 도시와 마을을 지나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펼쳐져 있다. 태고의 모습이다. 두 달 가까운 여행 끝에 로키산맥을 넘어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했다. 일생을 통해 다시 가볼 수 있을까 하는 드라마틱한 여정이었다. 며칠간 캠핑을 하며 축제도 관람하고 캘거리 시내를 돌아봤다. 도시 한가운데 솟아 있던 캘거리 타워가 새로...
아이다호의 주도 보이지에서 달 표면 같은 용암지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으로 가는 중이었다. 가는 도중에 트윈폴스 시가 있었다. 트윈 폴스에는 아이다호주의 작은 나이아가라 폭포라 불리는 쇼쇼니 폭포가 있다. 폭포는 트윈 폴스 도심에서 약 7마일 떨어진 스네이크 강 지류에 있고 입장료를 받았다. "폭포 아래 깊은 계곡 강물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폭포의 물줄기가 대단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낙차가 170피트인데 이곳은 40피트...
Your Tires Need a Latte of Care!   넥센타이어와 함께 알아가는 타이어!  울긋불긋 단풍이 들기 시작한 10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가 걸리기 쉬운 환절기, 여분 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우리의 발이 되어주는 타이어의 건강 상태는 현재 어떠한가요? 혹 교체시기가 지나지는 않았나요? 공기압 체크는 하셨나요? 겨울이 되기 전 타이어 건강 관리 넥센타이어와 함께 배우세요. 넥센타이어데이 이벤트 참여하시고 커피와 타이어관리 꿀팁 얻어가세요! 여러분을 위해 넥센타이어가 출근/퇴근길의 모닝...
사우스 다코타주 파인 리지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가는 길은 낮은 구릉과 벌판 외에 아무것도 없었다. 조그만 원주민 마을 파인 리지를 지나 운디드니로 향하는 벌판의 세찬 바람은 황량함을 더했다.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 수족이 사는 이곳은 미국 내에서 가장 가난한 카운티다.   10여 마일을 지나면 운디드니 사건을 기록한 붉은 간판이 나온다. 운디드니 추모비가 있는 낮은 언덕 위 공동묘지로 올라가는 길은 비포장 흙길이었다. 지역 관광안내 책자에도 언급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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