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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말년을 보내다 61세에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천재 시인 에즈라 파운드가 태어난 아이다호주 선 밸리. 미국 문학 거장의 탄생과 죽음이 겹친 곳이다. 트윈폴스에서 75번 국도를 타고 북쪽으로 80마일가량 운전해 가면 평야가 끝나고 헤일리, 케첨, 선 밸리 등 작은 마을들이 줄지어 나온다. 마을들을 통칭해 선 밸리라고 한다. 선 밸리를 뒤로하고 계속 올라가면 그림 같은 시닉 루트(Scenic route)로 이어지고 소우투스 국유림이 나온다. 아이다호...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일곱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타이어 상태! 근데 과연 어떤 것을 체크해야 할까요? 퍼플가이드에서 알아봅니다.  
스미스 로버트슨 박물관 Smith Robertson Museum 528 Bloom St, Jackson, MS 39202 "여기에 사는 게 어떤 건지 아세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우리를 비난하지만 증오심은 후천적인 거예요. 학습 되는 거죠. 성경에 인종 분리가 나와 있다고 교육받아요. 창세기 9장 27절예요. 어린시절부터 학습이 되면 사실로 믿게 돼요. 증오심도 믿게 되어 매일 증오심에 살게 되요. 생활이 돼버리는 거죠." 영화 미시시피 버닝에 나오는 대사다. KKK출신 지역경찰 펠의 아내(프랜시스 맥도먼드...
초록불, 노란불, 빨간불 등 여러 색깔의 불이 들어오는 자동차의 계기판은 마치 신호등과 같습니다. 초록불은 해당 장치가 잘 작동되고 있다는 뜻, 노란불이나 빨간불은 계기판에서 미리 위험을 알리는 경고 표시죠. 자동차가 우리에게 건네는 소중하고 중요한 속삭임, ‘경고등’! 그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볼까요? 노란색 경고등 - “점검하세요!” ‘노란색 경고등’은 현재 주행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해당 부품에 이상이 있어 점검이 필요할 때 켜집니다. 당장 운전자에게 위협이...
조지아주 플레인 Plains, Georgia 300 N Bond St, Plains, GA 31780 강추위가 풀릴 때쯤 플로리다 템파에서 조지아를 거쳐 서부로 이동했다. 서부로 향하는 길에 조지아주 플레인을 방문했다. 플레인은 1840년경 형성된 인구 750여 명의 농촌이다. 미국 39대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으로 유명하다. 그는 대학과 군생활, 조지아 주지사 시절과 대통령 시절을 제외하곤 줄곧 여기서 살았다. 카터 농장과...
섬터 요새 Fort Sumter 340 Concord StCharleston, SC 29401 2017년 크리스마스 기간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외곽 캠핑장에서 지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상징하는 종려나무가 많은 찰스턴의 겨울은 가끔 비를 뿌리지만 공기가 맑고 따뜻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q별명답게 인구 10여만의 도시에 교회가 100여 곳이나 된다. 플랜테이션 농업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쿠퍼 강과 애쉴리 강 사이에 대서양을 향해 길게 뻗은 삼각주 지형의 찰스턴은 1670년대...
셀마 민권 박물관 National Voting Rights Museum 6 US-80 BUS, Selma, AL 36701 몽고메리는 현대자동차 생산공장이 있어 한인이 많이 산다. 몽고메리 다운타운 동쪽 지역에 한국마켓과 한국식당, 한국상점들이 있다. 작은 한인타운이다. 한인이 드문 지역을 다니다 한인마켓이나 한인상가를 만나면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같다. 한식의 얼큰한 맛을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침이 넘어간다. 몽고메리는 불편없이 지낼 만한 곳이었다. 한식도 먹고 식자재도 보충하고...
아이다호주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을 떠나서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과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랜드 국립공원은 가을 옷을 입고 겨울 채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그랜드 티톤은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한숨 돌리고 가는 곳이다. 복잡한 도심과 일상을 떠나 맑은 공기 마시며 명상을 원하는 여행객이나 등산, 하이킹 애호가가 아니고는 여러 날 지내기 지루할 것이다. 게다가 이곳은 물가가 비싸 부담스럽다. 산에 들어가면 산을 볼 수 없다. 그랜드 티톤은 멀리...
운전하다가 가장 당황할 때가 타이어가 파손이 돼서 더이상 달리지 못할 때죠? 타이어 파손에 침착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법 퍼플가이드에서 알려드립니다.

자동차 관리 꿀팁 7

현대인에게 차보다 중요한 ‘공간’이 있을까? 특히나 미국에 살고 있다면 차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다. 가끔은 자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차 안에서 있는 시간이 더 길 때도 있다. 완연한 가을이 돼 여행을 갈 때도 차량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당연히 관리도 잘 해줘야 한다. 알고 보면 굉장히 쉽지만 몰라서 못하는 차량 관리의 꿀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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