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쉬빌 파르테논 신전 Nashville Parthenon
2500 West End Ave, Nashville, TN 37203
미국의 많은 도시들을 방문하면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미국의 도시들은 동부 해안가에 만들어져 서쪽으로 퍼져 나갔다. 유럽에서는 신대륙을 선점하기 위해 탐험가들을 보냈다. 영국은 귀족들이 더 많은 부를 위해 주식회사를 만들고 동부 해안에 정착민들을 보내 땅을 차지했다.
영국인 일부는 종교 박해를 피해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했다. 원주민을 쫓아내고 멕시코와 전쟁을 통해...
뉴멕시코 주도 샌타페에서 출발해 북쪽 약 35마일 떨어진 밴델리어 내셔널 모뉴먼트를 가고 있었다. 1000여 년 전 아나사지 인디언이 살던 유적지로 깊은 산속에 둘러싸여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곳이다.
여행 중에는 RV용 GPS를 사용한다. 차의 길이, 높이, 폭, 무게 등을 입력하면 적당한 길을 찾아주지만 정확하지 않을 때도 있어 늘 신경이 쓰였다. 목적지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시골길답지 않게 넓은 도로와 톨게이트 같은 곳이...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테마에 맞춰 여행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것은 ‘식도락 여행’이었다. 절반이 넘는 사람이 식도락 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다고 밝힌 것. 시원하게 뻥 뚫린 길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도 예외는 아니다. 맛집이 여행을 더 풍성하게 해준다. 미국을 식도락 여행하고 싶을 때 꼭 들러야 할 도시들을 선정했다. 그 도시에서 최고라고 감히 말하긴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레스토랑도 함께...
지난해 여름 알래스카를 육로로 올라가기 위한 출발지 캐나다 밴쿠버를 방문했다. RV를 운전해 알래스카로 가는 여정은 캐나다 북부 내륙지방의 전설적인 알래스카 하이웨이를 지나야 하는 먼길이다. 알래스카 RV 여행은 모험가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행이다. RV는 거주하면서 이동하는 차로 살림도구를 장착하고 다니느라 무겁고 제약이 많다.
직접 RV를 운전해 육로를 통해 알래스카를 다녀온 경험자의 조언이 절대적인데 중앙일보 밴쿠버 지사의 후배를 통해 수소문을 해도 만날 수...
1886년 최초로 자동차가 발명된 이래로 자동차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 최근 자율주행차를 비롯해 다양한 신기술들이 논의되는 것은 보면 자동차는 첨단기술의 총아임이 분명하다. 사람들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을 만한 ‘미래형 자동차기술’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미래에 실현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보면 볼수록 놀라운 신기술들을 소개한다.
태양열 패널
자동차 지붕에 태양열을 흡수하는 패널을 장착해 연료대신 사용하는 기술이다. 연료비를 극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친환경적이기때문에 대부분의 대형...
빈곤과 폭력이 심각한 중미 지역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를 떠나 미국 국경으로 향하는 이민자 행렬을 '캐러밴'이라고 부른다. 올해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중미 이민자들이 범죄 예방과 정치적인 관심을 끌고자 집단으로 미국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
연례행사가 된 '캐러밴'은 매년 부활절을 전후해 대규모로 이동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은 합법적인 이민자 외에는 누구도 미국에 들어올 수 없다는 무관용 원칙이다. 국토안보부에 이들이 국경을 넘지 못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로 화려하게 개막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지난 1년간 소속팀을 위해서 뛰던 선수들은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으로 옷을 갈아입고 다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의 차이에서 오는 선수들의 드라마는 월드컵에서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낸다. 며칠 전까지 즐겁게 함께 훈련을 하던 동료가 반드시 꺾어야만 하는 적으로 만나기도 한다. 그래서 월드컵 출전 선수들을 소속팀으로 살펴보는 것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한다.
특히나 주목받고...
플로리다 잭슨빌이 시발점인 10번 프리웨이는 눅눅한 앨라배마, 미시시피, 루이지애나를 거쳐 텍사스에 이른다. 텍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등 대도시를 지나 지루하고 길게 서부를 향한다. 달리는 차창 밖에 보이는 거친 들판과 사막 풍경에 고단했던 이민생활이 떠오른다. 10번 프리웨이가 뉴멕시코주에 다다르기 전 텍사스의 마지막 도시 엘파소를 만난다.
멕시코 국경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와 리오 그란데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도시다. 후아레스를 표시하는 산등성이 글씨가 엘파소...
뉴지움 Newseum
555 Pennsylvania Ave NW, Washington, DC 20001
보도사진은 사건이나 현상을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해야 한다. 객관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현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상황을 설명하고 증거가 돼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왜곡이 없어야 한다. 진실만 전해야 하는 것이다.
뉴스매체는 진실을 말하기 때문에 권위를 갖는다. 신문 사진을 연출하거나 조작해 왜곡했을 때 독자는 외면할 것이고 신문 본연의 기능과 가치를 잃어버리게 된다.
2003년 3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답은 장비구입이다. 모든 취미에는 기본적인 장비가 필수다. 여행도 마찬가지. 드넓은 대륙을 로드트립으로 여행하려는 계획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훨씬 더 편리하고 ‘쿨하게’ 만들어주는 장비들이 꼭 필요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상품들을 소개한다.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의 가장 큰 특징은 집에서 하던 게임을 밖에서도 휴대용 게임기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것. 휴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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