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세번째로, 타이어 펑크 시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섬터 요새 Fort Sumter
340 Concord StCharleston, SC 29401
2017년 크리스마스 기간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외곽 캠핑장에서 지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상징하는 종려나무가 많은 찰스턴의 겨울은 가끔 비를 뿌리지만 공기가 맑고 따뜻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q별명답게 인구 10여만의 도시에 교회가 100여 곳이나 된다. 플랜테이션 농업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쿠퍼 강과 애쉴리 강 사이에 대서양을 향해 길게 뻗은 삼각주 지형의 찰스턴은 1670년대...
“캐리어 가득 설렘을 담고 도착한 공항. 다 챙긴 것 같은데 아직도 뭔가 허전하고 불안하다면?”
해외여행에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속에 쏙쏙 담아보세요! 언제 어디에 간다고 해도 불안함 없이 당당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 필수 앱’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 번역 앱 3대 천왕
보디랭귀지도 위대하지만 좀 더 스마트하게 소통하는 법! 해외여행의 필수는 역시 ‘번역 앱’이죠. 높디높은 언어장벽도 이 세 가지 앱이면 충분합니다.
지니톡(GenieTalk)’은...
포르쉐의 ‘카이엔’ 차량에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RU1’ 타이어가 장착됐습니다.
‘엔페라 RU1’ 제품은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에 최적화된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 안정적인 코너링과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스포츠 차량의 고속 주행 시 제동 능력을 극대화하는 3D 나노 그립 기술이 적용 되었고, 조향 응답속도와 내구성을 최적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강성이 뛰어난 아라미드 하이브리드 캡플라이 코드를 활용했으며, 핸들링 안정성을 향상하는 특수 비드 필러 고무조성물이...
나체즈 노예시장 Forks Road Monument
232 St Catherine St, Natchez, MS 39120
"우리는 우리를 도둑맞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끌려 왔다. 우리는 노예선 바닥에 누워 서로의 배설물과 오줌 위에서 함께 왔다. 목숨이 없는 몸둥이는 바다 밖으로 던져졌다. 오늘 우리는 믿음과 작은 기쁨으로 함께 서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여류시인 마야 앤젤루 시의 일부분이다.
노예무역은 신세계가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식민지를 세운 1500년대부터 대규모...
햇살이 뜨겁던 4월의 첫번째 주말. 6일과 7일에 걸쳐서 포뮬러 드리프트 대회가 롱비치 컨벤션 센터 주차장에서 열렸다.
'포뮬러 드리프트'는 모터 스포츠의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불리는 종목이다. 스피드를 통해서 우열을 가리는 여타의 자동차경주와는 달리 급격한 커브길을 미끄러지듯이 지나가는 기술인 '드리프트'로 경쟁을 하게 된다. 속도, 각도, 라인, 스타일에 따라 점수를 받아 챔피언을 가린다.
압도적인 스피드보다는 예리한 기술과 예술성이 주된 평가 기준이라는 점에서 피겨 스케이팅과 닮아있다.
포뮬러...
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를 타고 중가주로 가는 길은 태평양 해안을 따라가다 내륙으로 들어간다. 해안은 아름답고 낭만적이고 내륙의 풍요한 들판은 목가적이다. LA에서 360마일 북상하면 태평양 연안의 몬터레이와 실리콘 밸리가 인접한 곳에 캘리포니아 농업의 중심도시 살리나스 시가 나온다.
'세계의 샐러드 그릇'이란 별명을 가진 살리나스는 인구 15만의 작은 도시다. 미국에서 가장 신선한 채소를 생산한다. 캘리포니아 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이미지가 디즈니랜드, 할리우드, 실리콘 밸리 등이다....
와이오밍주와 사우스다코타주의 황량한 벌판을 벗어나 동남쪽으로 달렸다. 네브래스카에 들어서면 시야가 넓어진다. 면적의 90%가 평탄한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옥수수 농사와 목축이 주요산업이며 세계 정육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다.
프리웨이에 소, 돼지 등 가축을 실어 나르는 대형 차들이 줄을 이었다. 며칠간 폭풍우가 예보되어 비바람을 피할 겸 네브래스카주의 주도인 링컨시에서 멀지 않은 스테이트 파크에 머물렀다. 네브래스카주가 오염된 것인지 스테이트 파크에는 파리가 너무 많아 차문을 열 수가...
Go Purple! Go Green!
넥센타이어와 함께하는 지구의 날을 위한 작은 실천!
4월 22일은 EARTH DAY!
지구를 아끼며 사랑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언제 어느 곳에서나 세계의 모든 드라이버의 함께 하는 넥센타이어가
일회용 페트병 대신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1초에 2만개의,
1분에 100만개가 넘는 플라스틱 물병이 사용되고 있으며,
2016년 한 해에만 4800억개(!)가...
NEXEN_ROAD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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