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박물관(Harry S. Truman Library & Museum)
몇년간 남침 준비를 하고 있던 김일성이 1950년 4월 비밀리에 모스크바를 방문해 스탈린으로 부터 남침 승인을 얻어냈다.
스탈린은 소련의 핵실험(49년...
아이다호주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을 떠나서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과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랜드 국립공원은 가을 옷을 입고 겨울 채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그랜드 티톤은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한숨...
위네베고RV 고객 센터에 있는 지역 안내 팸플릿 중에 한곳을 발견했다. 포리스트 시티 서쪽으로 80여 마일 떨어진 인구 800명의 작은 마을 웨스트밴드에 있는 '구원의 정원'이었다.
미국의...
나체즈 노예시장 Forks Road Monument
232 St Catherine St, Natchez, MS 39120
"우리는 우리를 도둑맞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끌려 왔다. 우리는 노예선 바닥에 누워 서로의 배설물과 오줌...
나는 일본군대식 교복을 입고 머리를 민 채로 고등학교에 다녔다. 군사정권 시절에 아이러니하게 여자는 미니 스커트, 남자는 장발이 유행이었다. 공무원이시던 아버지의 눈을 피해 장발에 청바지...
Go Purple! Go Green!
넥센타이어와 함께하는 지구의 날을 위한 작은 실천!
4월 22일은 EARTH DAY!
지구를 아끼며 사랑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행의 설렘이 주는 자유를 느껴본 적 있나요? 이 자유에 더 큰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드라이빙 여행입니다. 하지만 낯선 곳에서의 운전은 주의해야 할...
현대인에게 차보다 중요한 ‘공간’이 있을까? 특히나 미국에 살고 있다면 차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다. 가끔은 자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차 안에서...
선밸리를 나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Craters of the Moon·달의 분화구)으로 출발했다. 75번 국도 남쪽 방향으로 가다 20번 국도 동쪽 방향으로 갈아타고 60여 마일을 가다...
Pacific Coast Highway, California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다. 깎아지른 듯한 바닷가를 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풍경에 취한다. 봄철에 이 도로를 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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