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 파크스 박물관 Rosa Parks Museum
252 Montgomery St, Montgomery, AL 36104
앨라배마 주도 몽고메리는 주 청사, 법원, 대학, 박물관이 몰려있는 도시다. 행정, 문화, 역사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미국 생산 공장이 있어 산업도 발전하고 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쏘나타, 아반떼, 싼타페는 몽고메리 공장에서 생산된다. 현대자동차의 경제적 기여 때문인지 몽고메리 주민들은 한국인에 우호적이다.
몽고메리 도심 서쪽 트로이 대학교 캠퍼스에 로자 파크스 박물관이...
My Life in America
나의 이민 이야기! 넥센타이어, 한국부터 미국까지 항상 함께 합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념 넥센타이어 데이 이벤트!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날을 기념하여, 언어도 문화도 다른 낯선 땅 이곳, 힘들고 기뻤던 우리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민자로써 미국에 정착하기까지 겪었던 다양하고 진솔한 사연들을 모집합니다.
일상에서 겪었던 소소한 이야기, 좌충우돌 미국 생존 이야기를 마음껏 글로 풀어내 주세요.
넥센타이어 – 한국의 최고의 품질,...
캐나다 내륙을 통해 알래스카를 향할 때 얘기다. 알래스카로 향하는 캐나다 내륙은 몇몇 작은 도시와 마을을 지나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펼쳐져 있다. 태고의 모습이다. 두 달 가까운 여행 끝에 로키산맥을 넘어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했다. 일생을 통해 다시 가볼 수 있을까 하는 드라마틱한 여정이었다. 며칠간 캠핑을 하며 축제도 관람하고 캘거리 시내를 돌아봤다. 도시 한가운데 솟아 있던 캘거리 타워가 새로...
미국의 권위 있는 리서치 기관이 실시한 ‘2017년 신차용 타이어 고객만족도 조사’ 승용차 부문에서 넥센타이어가 12개 타이어 브랜드 중 4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2015년형 및 2016년형 차량 소유자 2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승용차, 트럭/유틸리티, 럭셔리 자동차, 퍼포먼스 스포츠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타이어의 마모, 승차감, 접지력과 핸들링, 외관 등 4가지 요소에 대해 측정했습니다. 그...
스미스 로버트슨 박물관 Smith Robertson Museum
528 Bloom St, Jackson, MS 39202
"여기에 사는 게 어떤 건지 아세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우리를 비난하지만 증오심은 후천적인 거예요. 학습 되는 거죠. 성경에 인종 분리가 나와 있다고 교육받아요. 창세기 9장 27절예요. 어린시절부터 학습이 되면 사실로 믿게 돼요. 증오심도 믿게 되어 매일 증오심에 살게 되요. 생활이 돼버리는 거죠."
영화 미시시피 버닝에 나오는 대사다. KKK출신 지역경찰 펠의 아내(프랜시스 맥도먼드...
컬럼비아강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강이고 길이 1243마일로 미국에서 네 번째로 길다. 발원지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로키산맥이다.
강은 북서쪽에서부터 남쪽으로 흐른다.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경계를 가르며 태평양으로 흘러들어간다. 태평양을 향해 입을 쩍벌린 형상의 컬럼비아강 하구는 풍부한 수산자원으로 수천년동안 원주민들이 터를 일구고 살던 곳이다.
18세기 후반부터 미국과 영국인들이 컬럼비아강을 거슬러 올라가 탐험을 했다. 1788년 4월 12일 영국의 모피 무역상인 존...
‘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세번째로, 타이어 펑크 시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는 넥센타이어는 12년간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스피드에 예술성을 결합한 대표적인 레이싱 경기, ‘포뮬러 드리프트’를 후원합니다. 아스팔트 위의 피겨스케이팅이라고도 불리는 ‘포뮬러 드리프트’! 함께 만나 보실까요?
지난 3월,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개막전을 치른 미국 포뮬러 드리프트! 오는 10월까지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플로리다 올란도, 조지아 애틀랜타, 뉴저지 월, 퀘벡 몬트리얼 등 미대륙 전역에서 경기가...
나무에도 파릇파릇 순이 돋아나고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진 봄. 겨울의 차가운 바람 속에서 우리를 편안하게 지켜준 자동차에도 신경을 써야 할 때입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는 이 시기에는 차내에 필요한 오일들을 꼼꼼히 점검하여 자동차의 ‘속’을 잘 풀어주어야 하는데요. 그 동안 추운 날씨 탓에 점검도 소홀했고, 차가운 공기와 엔진의 온도 차 때문에 보닛 안의 탱크가 파손되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량 하부와...
이번 여름 한국 기온이 섭씨 40도에 육박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한국에 사는 지인이 지긋지긋하다고 표현할 정도다. 지난 8월1일 강원도 홍성은 41도를 기록했고 서울은 기상 관측이 이뤄진 111년 만에 섭씨 39도를 기록했다. 여름 내내 폭염으로 찜통 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졌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으로 2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닭 295만 마리, 오리 15만 마리, 돼지 1만3000 마리 등 가축 315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실 한국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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