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세번째로, 타이어 펑크 시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가을만큼 여행에 적당한 날씨도 없기에 차를 몰고 로드트립에 나서는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에게 흔히 잘 알려져 있는 곳이 아닌 숨겨진 보석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다 보면 가을에 녹아들 수 있을 것이다. 여행전문가들과 여행전문잡지에서 추천한 최고의 명품 드라이브 코스를 모았다.
Columbia River Gorge, Oregon
포틀랜드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강가. 84번...
My Life in America
나의 이민 이야기! 넥센타이어, 한국부터 미국까지 항상 함께 합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념 넥센타이어 데이 이벤트!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날을 기념하여, 언어도 문화도 다른 낯선 땅 이곳, 힘들고 기뻤던 우리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민자로써 미국에 정착하기까지 겪었던 다양하고 진솔한 사연들을 모집합니다.
일상에서 겪었던 소소한 이야기, 좌충우돌 미국 생존 이야기를 마음껏 글로 풀어내 주세요.
넥센타이어 – 한국의 최고의 품질,...
로레인 모텔 National Civil Rights Museum
450 Mulberry St, Memphis, TN 38103
여행을 하다 보면 수많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전국 42개 주에 900개 이상의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가 있다고 한다. 특히 조지아, 미시시피, 텍사스,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등 흑인 밀집 거주 지역에 많다. LA에도 흑인 주민이 많은 사우스 센트럴 지역을 동서로 가로 지르는 마틴 루터 킹...
마틴 디아즈 주립공원 Martin Dies State Park
634 Park Road 48 South Jasper, TX 75951
미시시피주 나체즈를 출발해 28번 지방도로를 타고 루이지애나를 가로질러 텍사스로 향했다. 루이지애나 중부 알렉산드리아 시를 벗어나 서쪽으로 향하는 길이 28번에서 8번 지방도로로 바뀐다. 곳곳에 늪이 보이고 이름 모를 아열대성 잡목들이 엉켜 있다. 간혹 보이는 마을은 초라했다. 도로는 오래되고 보수가 안돼 있어 운전이 조심스러웠다. 도로주변에는 비닐봉지며 휴지 등...
컬럼비아강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강이고 길이 1243마일로 미국에서 네 번째로 길다. 발원지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로키산맥이다.
강은 북서쪽에서부터 남쪽으로 흐른다.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경계를 가르며 태평양으로 흘러들어간다. 태평양을 향해 입을 쩍벌린 형상의 컬럼비아강 하구는 풍부한 수산자원으로 수천년동안 원주민들이 터를 일구고 살던 곳이다.
18세기 후반부터 미국과 영국인들이 컬럼비아강을 거슬러 올라가 탐험을 했다. 1788년 4월 12일 영국의 모피 무역상인 존...
캐나다 내륙을 통해 알래스카를 향할 때 얘기다. 알래스카로 향하는 캐나다 내륙은 몇몇 작은 도시와 마을을 지나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펼쳐져 있다. 태고의 모습이다. 두 달 가까운 여행 끝에 로키산맥을 넘어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했다. 일생을 통해 다시 가볼 수 있을까 하는 드라마틱한 여정이었다. 며칠간 캠핑을 하며 축제도 관람하고 캘거리 시내를 돌아봤다. 도시 한가운데 솟아 있던 캘거리 타워가 새로...
2001년 박찬호 선수는 6500만 달러라는 거금을 받고 다저스를 떠나 텍사스 레인저스로 팀을 옮겼다. 하지만 박찬호의 텍사스 생활은 실패였다. 2015년 텍사스 지역 유력지 댈러스모닝 뉴스는 박찬호를 '20년 동안 영입한 최악의 자유계약선수'라는 불명예스러운 기사를 발표하기도 했다.
박찬호에 이어 텍사스 레인저스에 진출한 두 번째 한국인 추신수는 박찬호가 받은 돈의 두 배를 받고 2013년 이적했다. 박찬호와 달리 추신수는 48경기 연속 출루해 현역 선수 최장...
섬터 요새 Fort Sumter
340 Concord StCharleston, SC 29401
2017년 크리스마스 기간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외곽 캠핑장에서 지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상징하는 종려나무가 많은 찰스턴의 겨울은 가끔 비를 뿌리지만 공기가 맑고 따뜻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q별명답게 인구 10여만의 도시에 교회가 100여 곳이나 된다. 플랜테이션 농업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쿠퍼 강과 애쉴리 강 사이에 대서양을 향해 길게 뻗은 삼각주 지형의 찰스턴은 1670년대...
스미스 로버트슨 박물관 Smith Robertson Museum
528 Bloom St, Jackson, MS 39202
"여기에 사는 게 어떤 건지 아세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우리를 비난하지만 증오심은 후천적인 거예요. 학습 되는 거죠. 성경에 인종 분리가 나와 있다고 교육받아요. 창세기 9장 27절예요. 어린시절부터 학습이 되면 사실로 믿게 돼요. 증오심도 믿게 되어 매일 증오심에 살게 되요. 생활이 돼버리는 거죠."
영화 미시시피 버닝에 나오는 대사다. KKK출신 지역경찰 펠의 아내(프랜시스 맥도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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