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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Formula Drift 2016 Season Rd 1 at Streets of Long Beach. Fredric Aasbo takes 2nd and Ken Gushi 3rd which NEXEN TIRE USA leads Tire Championship points.
My Life in America 나의 이민 이야기! 넥센타이어, 한국부터 미국까지 항상 함께 합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념 넥센타이어 데이 이벤트!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날을 기념하여, 언어도 문화도 다른 낯선 땅 이곳, 힘들고 기뻤던 우리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민자로써 미국에 정착하기까지 겪었던 다양하고 진솔한 사연들을 모집합니다. 일상에서 겪었던 소소한 이야기, 좌충우돌 미국 생존 이야기를 마음껏 글로 풀어내 주세요. 넥센타이어 – 한국의 최고의 품질,...
에드거 앨런 포 박물관 Museum of Edgar Allan Poe 1914 E Main St, Richmond, VA 23223 나는 70년대 후반 거친 군대생활을 했다. 하사관학교에 차출돼 보병 분대장 교육을 6개월 받고 수색대를 거쳐 신병훈련소 내무반장을 지냈다. 신병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교육하고 인원 관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 안전이 신경쓰여 늘 긴장됐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군생활 후반기에는 조교들이 생활하는 교도대 내무반장을 했다. 기간병들이 자율적으로 움직여 지내기 수월했다....
플로리다 잭슨빌이 시발점인 10번 프리웨이는 눅눅한 앨라배마, 미시시피, 루이지애나를 거쳐 텍사스에 이른다. 텍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등 대도시를 지나 지루하고 길게 서부를 향한다. 달리는 차창 밖에 보이는 거친 들판과 사막 풍경에 고단했던 이민생활이 떠오른다. 10번 프리웨이가 뉴멕시코주에 다다르기 전 텍사스의 마지막 도시 엘파소를 만난다. 멕시코 국경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와 리오 그란데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도시다. 후아레스를 표시하는 산등성이 글씨가 엘파소...
로레인 모텔 National Civil Rights Museum 450 Mulberry St, Memphis, TN 38103 여행을 하다 보면 수많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전국 42개 주에 900개 이상의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가 있다고 한다. 특히 조지아, 미시시피, 텍사스,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등 흑인 밀집 거주 지역에 많다. LA에도 흑인 주민이 많은 사우스 센트럴 지역을 동서로 가로 지르는 마틴 루터 킹...
나는 일본군대식 교복을 입고 머리를 민 채로 고등학교에 다녔다. 군사정권 시절에 아이러니하게 여자는 미니 스커트, 남자는 장발이 유행이었다. 공무원이시던 아버지의 눈을 피해 장발에 청바지 차림으로 종로와 명동의 밤거리를 헤맸던 기억이 선명하다. 기성세대가 보기엔 나는 퇴폐적 인간이었는지 모르겠다. 대학 1학년을 마친 겨울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종교적 의미와는 아무 상관없는 제도적 틀에 벗어나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들뜬 날이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일곱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타이어 상태! 근데 과연 어떤 것을 체크해야 할까요? 퍼플가이드에서 알아봅니다.  
셀마 민권 박물관 National Voting Rights Museum 6 US-80 BUS, Selma, AL 36701 몽고메리는 현대자동차 생산공장이 있어 한인이 많이 산다. 몽고메리 다운타운 동쪽 지역에 한국마켓과 한국식당, 한국상점들이 있다. 작은 한인타운이다. 한인이 드문 지역을 다니다 한인마켓이나 한인상가를 만나면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같다. 한식의 얼큰한 맛을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침이 넘어간다. 몽고메리는 불편없이 지낼 만한 곳이었다. 한식도 먹고 식자재도 보충하고...
트루먼 박물관(Harry S. Truman Library & Museum) 몇년간 남침 준비를 하고 있던 김일성이 1950년 4월 비밀리에 모스크바를 방문해 스탈린으로 부터 남침 승인을 얻어냈다. 스탈린은 소련의 핵실험(49년 8월 29일) 성공으로 자신감이 생겼고 애치슨 라인의 공표로 미국의 전쟁개입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남침을 승인했다. 김일성은 중국에서 장개석의 국민당을 몰아내고 공산정부를 세운 모택동에게도 동의를 얻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재래식 군비를 줄여 경제와 복지로 전환하고자 했던 트루먼 행정부는...
넥센타이어가 야심차게 내놓은 첨단 타이어, N'FERA AU7의 드라이빙 파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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