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터 요새 Fort Sumter
340 Concord StCharleston, SC 29401
2017년 크리스마스 기간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외곽 캠핑장에서 지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상징하는 종려나무가 많은 찰스턴의 겨울은 가끔 비를 뿌리지만 공기가 맑고 따뜻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q별명답게 인구 10여만의 도시에 교회가 100여 곳이나 된다. 플랜테이션 농업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쿠퍼 강과 애쉴리 강 사이에 대서양을 향해 길게 뻗은 삼각주 지형의 찰스턴은 1670년대...
‘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세번째로, 타이어 펑크 시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를 타고 중가주로 가는 길은 태평양 해안을 따라가다 내륙으로 들어간다. 해안은 아름답고 낭만적이고 내륙의 풍요한 들판은 목가적이다. LA에서 360마일 북상하면 태평양 연안의 몬터레이와 실리콘 밸리가 인접한 곳에 캘리포니아 농업의 중심도시 살리나스 시가 나온다.
'세계의 샐러드 그릇'이란 별명을 가진 살리나스는 인구 15만의 작은 도시다. 미국에서 가장 신선한 채소를 생산한다. 캘리포니아 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이미지가 디즈니랜드, 할리우드, 실리콘 밸리 등이다....
영국은 1610년쯤부터 북미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귀족들이 출자한 주식회사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진출한 것이다.
종교 박해를 피해 지금의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한 집단도 있었다. 인디언들은 영국에서 건너온 백인 침입자들을 도와 담배농사법 등을 가르쳐줬다. 백인들은 인디언들과 조심스럽게 공존했다.
하지만 1630년 이후 영국제국의 본격적인 식민지 정책으로 이민이 늘어나고 백인들의 정착촌이 확대되면서 인디언 전쟁이 시작되었다. 지금의 뉴잉글랜드 지역에 살던 피쿼드족과 영국정착민들 사이에 1637년 일어난 피쿼드 전쟁으로 본격적인 인디언...
아이다호의 주도 보이지에서 달 표면 같은 용암지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으로 가는 중이었다. 가는 도중에 트윈폴스 시가 있었다. 트윈 폴스에는 아이다호주의 작은 나이아가라 폭포라 불리는 쇼쇼니 폭포가 있다. 폭포는 트윈 폴스 도심에서 약 7마일 떨어진 스네이크 강 지류에 있고 입장료를 받았다.
"폭포 아래 깊은 계곡 강물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폭포의 물줄기가 대단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낙차가 170피트인데 이곳은 40피트...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4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자동차의 색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록달록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타이어는 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검정색 뿐일까? 차 색상에 맞춰서 타이어도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고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생각해보신 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컬러풀한 세상에서 수십년을 오로지 검정색만 고집하는 타이어의 말 못할 비밀을 밝혀드립니다.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유지나
위네베고RV 고객 센터에 있는 지역 안내 팸플릿 중에 한곳을 발견했다. 포리스트 시티 서쪽으로 80여 마일 떨어진 인구 800명의 작은 마을 웨스트밴드에 있는 '구원의 정원'이었다.
미국의 주류는 1600년대부터 동해안에 정착한 영국계다. 반면 아일랜드인이나 독일인, 동유럽의 유대인, 이태리인, 폴란드인, 러시아인들은 1800년대 중반이후 점차 미국으로 이주해 왔다. 이들은 도시의 외곽이나 신개척지인 서부로 향해 삶의 터전을 개척해 갔다.
아이오와주 웨스트밴드는 1880년대 초에 철도가 생기면서 늦게...
조지아주 플레인 Plains, Georgia
300 N Bond St, Plains, GA 31780
강추위가 풀릴 때쯤 플로리다 템파에서 조지아를 거쳐 서부로 이동했다. 서부로 향하는 길에 조지아주 플레인을 방문했다. 플레인은 1840년경 형성된 인구 750여 명의 농촌이다. 미국 39대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으로 유명하다.
그는 대학과 군생활, 조지아 주지사 시절과 대통령 시절을 제외하곤 줄곧 여기서 살았다. 카터 농장과...
망가지기 전에 타이어가 보내는 위급신호 8가지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5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지난 8월 초, 주민과 소방관 6명이 숨지고 수천채의 주택을 잿더미로 만든 북가주 대형 산불 ‘카 파이어’의 원인이 타이어 펑크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죠. 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휠이 도로를 긁어 불꽃이 튀었고 이것이 바짝 마른 주변 수풀에 옮겨붙으면서 대형 산불로 비화되었다고 합니다.
타이어의 결함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산들과 계곡, 빽빽하게 펼쳐진 세코이아 원시림을 볼 수 있다. 빙하가 녹으면서 생긴 호수와 계곡, 높이가 2400여 피트나 되는 장엄한 요세미티 폭포, 전 세계 암벽 등반가들이 도전하는 하프돔, 마리포사 그로브가 그야말로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든다. 자연보호주의자이며 작가인 존 뮤어는 "요세미티는 내가 이제껏 보았던 수많은 자연 중에서 가장 웅장하고 멋지다"라고 했다.
1833년 서부 개척자 조셉 워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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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