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평원을 운전해 달리다 보면 기차를 자주 보게 된다. 끝이 안 보이지만 몇 량인지 헤아려 본적도 있다. 기관차 네 대가 앞뒤로 이어져 있고 2층으로 적재한 기차가 120량이 넘었다. 지난해 아이오와주 옥수수 수확철에 몇 마일을 늘어서 대기하는 기차를 보고 놀란 적도 있었다.
미국의 철도는 세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한다. 철도는 도로를 이용한 수송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육상 화물 운송의 꽃이라 불린다. 남북전쟁 전에 동부에서...
Go Purple! Go Green!
넥센타이어와 함께하는 지구의 날을 위한 작은 실천!
4월 22일은 EARTH DAY!
지구를 아끼며 사랑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언제 어느 곳에서나 세계의 모든 드라이버의 함께 하는 넥센타이어가
일회용 페트병 대신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1초에 2만개의,
1분에 100만개가 넘는 플라스틱 물병이 사용되고 있으며,
2016년 한 해에만 4800억개(!)가...
“캐리어 가득 설렘을 담고 도착한 공항. 다 챙긴 것 같은데 아직도 뭔가 허전하고 불안하다면?”
해외여행에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속에 쏙쏙 담아보세요! 언제 어디에 간다고 해도 불안함 없이 당당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 필수 앱’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 번역 앱 3대 천왕
보디랭귀지도 위대하지만 좀 더 스마트하게 소통하는 법! 해외여행의 필수는 역시 ‘번역 앱’이죠. 높디높은 언어장벽도 이 세 가지 앱이면 충분합니다.
지니톡(GenieTalk)’은...
허미티지 The Hermitage
4580 Rachels Ln, Hermitage, TN 37076
사우스다코타주 원주민 보호구역에 있는 운디드니를 다녀 오는 길이었다. 수족 원주민들이 사는 곳에는 낮은 구릉과 벌판 사이로 세찬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인적도 드물어 세상과 동떨어져 버려진 곳 같았다.
조그만 마을 파인리지에는 생활 편의 시설이 있었다. 주유를 하기 위해 동네 유일의 편의점 겸 주유소에 들렸다. 편의점 안에는 간이 식당도 있었다. 원주민 몇몇이 옹기종기 모여 햄버거...
내쉬빌 파르테논 신전 Nashville Parthenon
2500 West End Ave, Nashville, TN 37203
미국의 많은 도시들을 방문하면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미국의 도시들은 동부 해안가에 만들어져 서쪽으로 퍼져 나갔다. 유럽에서는 신대륙을 선점하기 위해 탐험가들을 보냈다. 영국은 귀족들이 더 많은 부를 위해 주식회사를 만들고 동부 해안에 정착민들을 보내 땅을 차지했다.
영국인 일부는 종교 박해를 피해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했다. 원주민을 쫓아내고 멕시코와 전쟁을 통해...
선밸리를 나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Craters of the Moon·달의 분화구)으로 출발했다. 75번 국도 남쪽 방향으로 가다 20번 국도 동쪽 방향으로 갈아타고 60여 마일을 가다 보면 26번 국도로 바뀐다. 북쪽 멀리 산들이 보이고 추수가 끝난 농지와 빈 들판 사이로 드문 드문 작은 농촌 마을이 나오는 평온한 길이다.
서부 개척시대인 1840년부터 1870년까지 24만여명의 백인들이 동부에서 서부로 이주하던 오리건 트레일이다. 10여 마일을 더 가면 온통...
로레인 모텔 National Civil Rights Museum
450 Mulberry St, Memphis, TN 38103
여행을 하다 보면 수많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전국 42개 주에 900개 이상의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가 있다고 한다. 특히 조지아, 미시시피, 텍사스,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등 흑인 밀집 거주 지역에 많다. LA에도 흑인 주민이 많은 사우스 센트럴 지역을 동서로 가로 지르는 마틴 루터 킹...
뉴멕시코 주도 샌타페에서 출발해 북쪽 약 35마일 떨어진 밴델리어 내셔널 모뉴먼트를 가고 있었다. 1000여 년 전 아나사지 인디언이 살던 유적지로 깊은 산속에 둘러싸여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곳이다.
여행 중에는 RV용 GPS를 사용한다. 차의 길이, 높이, 폭, 무게 등을 입력하면 적당한 길을 찾아주지만 정확하지 않을 때도 있어 늘 신경이 쓰였다. 목적지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시골길답지 않게 넓은 도로와 톨게이트 같은 곳이...
에드거 앨런 포 박물관 Museum of Edgar Allan Poe
1914 E Main St, Richmond, VA 23223
나는 70년대 후반 거친 군대생활을 했다. 하사관학교에 차출돼 보병 분대장 교육을 6개월 받고 수색대를 거쳐 신병훈련소 내무반장을 지냈다. 신병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교육하고 인원 관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 안전이 신경쓰여 늘 긴장됐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군생활 후반기에는 조교들이 생활하는 교도대 내무반장을 했다. 기간병들이 자율적으로 움직여 지내기 수월했다....
장난감처럼 전기로 충전해 쌩쌩 달리는 전기자동차, 아직도 실생활에서는 멀게만 느껴지시나요? 전기자동차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같은 사무실의 동료가 타고 있고, 또 당신이 곧 타게 될 차니까요!
왜 전기자동차인가?
오랜 기간 자동차의 밥은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 연료였습니다. 하지만 화석 연료는 매장량이 유한하고, 연소하면서 시끄러운 소리와 매캐한 배기가스를 내뿜는 등 지구를 달구고 오염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죠.
이의 해결을 위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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