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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Go Purple! Go Green!       넥센타이어와 함께하는 지구의 날을 위한 작은 실천! 4월 22일은 EARTH DAY! 지구를 아끼며 사랑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언제 어느 곳에서나 세계의 모든 드라이버의 함께 하는 넥센타이어가 일회용 페트병 대신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1초에 2만개의, 1분에 100만개가 넘는 플라스틱 물병이 사용되고 있으며, 2016년 한 해에만 4800억개(!)가...
장난감처럼 전기로 충전해 쌩쌩 달리는 전기자동차, 아직도 실생활에서는 멀게만 느껴지시나요? 전기자동차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같은 사무실의 동료가 타고 있고, 또 당신이 곧 타게 될 차니까요! 왜 전기자동차인가? 오랜 기간 자동차의 밥은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 연료였습니다. 하지만 화석 연료는 매장량이 유한하고, 연소하면서 시끄러운 소리와 매캐한 배기가스를 내뿜는 등 지구를 달구고 오염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죠. 이의 해결을 위해 화석...
  여름으로 가는 초입의 5월말. 이때만 되면 ‘캠핑족’들은 가슴이 뛴다.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별처럼 많은 캠핑장 중에서 최고는 어디일까? 이왕 가는 거라면 캠핑의 고수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가야한다. 뉴멕시코부터 캘리포니아까지 최고의 오토캠핑 명소를 알아봤다. *케이프 블랑코를 제외한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이 필요하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El Capitan State Beach, California (지도 링크) 샌타바버라 지역에서 가장 각광받는 엘캐피탄 주립공원 비치는 LA...
운전하다가 가장 당황할 때가 타이어가 파손이 돼서 더이상 달리지 못할 때죠? 타이어 파손에 침착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법 퍼플가이드에서 알려드립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산들과 계곡, 빽빽하게 펼쳐진 세코이아 원시림을 볼 수 있다. 빙하가 녹으면서 생긴 호수와 계곡, 높이가 2400여 피트나 되는 장엄한 요세미티 폭포, 전 세계 암벽 등반가들이 도전하는 하프돔, 마리포사 그로브가 그야말로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든다. 자연보호주의자이며 작가인 존 뮤어는 "요세미티는 내가 이제껏 보았던 수많은 자연 중에서 가장 웅장하고 멋지다"라고 했다. 1833년 서부 개척자 조셉 워커가...
햇살이 뜨겁던 4월의 첫번째 주말. 6일과 7일에 걸쳐서 포뮬러 드리프트 대회가 롱비치 컨벤션 센터 주차장에서 열렸다. '포뮬러 드리프트'는 모터 스포츠의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불리는 종목이다. 스피드를 통해서 우열을 가리는 여타의 자동차경주와는 달리 급격한 커브길을 미끄러지듯이 지나가는 기술인 '드리프트'로 경쟁을 하게 된다. 속도, 각도, 라인, 스타일에 따라 점수를 받아 챔피언을 가린다. 압도적인 스피드보다는 예리한 기술과 예술성이 주된 평가 기준이라는 점에서 피겨 스케이팅과 닮아있다.   포뮬러...
타이어 4개를 모두 바꾸면 드는 평균비용은 600달러가 넘습니다. 타이어를 아껴쓰기는 그야말로 '돈버는 방법'입니다. 타이어 오래 쓰는 꿀팁! 퍼플가이드에서 공개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최고의 월동준비인데요. 스노우 타이어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섬터 요새 Fort Sumter 340 Concord StCharleston, SC 29401 2017년 크리스마스 기간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외곽 캠핑장에서 지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상징하는 종려나무가 많은 찰스턴의 겨울은 가끔 비를 뿌리지만 공기가 맑고 따뜻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q별명답게 인구 10여만의 도시에 교회가 100여 곳이나 된다. 플랜테이션 농업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쿠퍼 강과 애쉴리 강 사이에 대서양을 향해 길게 뻗은 삼각주 지형의 찰스턴은 1670년대...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가을만큼 여행에 적당한 날씨도 없기에 차를 몰고 로드트립에 나서는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에게 흔히 잘 알려져 있는 곳이 아닌 숨겨진 보석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다 보면 가을에 녹아들 수 있을 것이다. 여행전문가들과 여행전문잡지에서 추천한 최고의 명품 드라이브 코스를 모았다.  Columbia River Gorge, Oregon 포틀랜드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강가. 8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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