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를 타고 중가주로 가는 길은 태평양 해안을 따라가다 내륙으로 들어간다. 해안은 아름답고 낭만적이고 내륙의 풍요한 들판은 목가적이다. LA에서 360마일 북상하면 태평양 연안의 몬터레이와 실리콘 밸리가 인접한 곳에 캘리포니아 농업의 중심도시 살리나스 시가 나온다.
'세계의 샐러드 그릇'이란 별명을 가진 살리나스는 인구 15만의 작은 도시다. 미국에서 가장 신선한 채소를 생산한다. 캘리포니아 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이미지가 디즈니랜드, 할리우드, 실리콘 밸리 등이다....
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들뜨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다가오는 새해를 위해서 몸도 마음도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여행만 한 게 없기 때문이다. 가족, 연인, 친구. 누구라도 좋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모아봤다. 아직 늦지 않은 연말연시 여행계획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Joshua Tree National Park, California
최근에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핫한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히는 조슈아 트리. 특히나 관광의 개념이 점점 유명한...
‘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세번째로, 타이어 펑크 시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영국은 1610년쯤부터 북미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귀족들이 출자한 주식회사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진출한 것이다.
종교 박해를 피해 지금의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한 집단도 있었다. 인디언들은 영국에서 건너온 백인 침입자들을 도와 담배농사법 등을 가르쳐줬다. 백인들은 인디언들과 조심스럽게 공존했다.
하지만 1630년 이후 영국제국의 본격적인 식민지 정책으로 이민이 늘어나고 백인들의 정착촌이 확대되면서 인디언 전쟁이 시작되었다. 지금의 뉴잉글랜드 지역에 살던 피쿼드족과 영국정착민들 사이에 1637년 일어난 피쿼드 전쟁으로 본격적인 인디언...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답은 장비구입이다. 모든 취미에는 기본적인 장비가 필수다. 여행도 마찬가지. 드넓은 대륙을 로드트립으로 여행하려는 계획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훨씬 더 편리하고 ‘쿨하게’ 만들어주는 장비들이 꼭 필요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상품들을 소개한다.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의 가장 큰 특징은 집에서 하던 게임을 밖에서도 휴대용 게임기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것. 휴대용...
미국의 대평원을 운전해 달리다 보면 기차를 자주 보게 된다. 끝이 안 보이지만 몇 량인지 헤아려 본적도 있다. 기관차 네 대가 앞뒤로 이어져 있고 2층으로 적재한 기차가 120량이 넘었다. 지난해 아이오와주 옥수수 수확철에 몇 마일을 늘어서 대기하는 기차를 보고 놀란 적도 있었다.
미국의 철도는 세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한다. 철도는 도로를 이용한 수송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육상 화물 운송의 꽃이라 불린다. 남북전쟁 전에 동부에서...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모래다. 공원입구 모래능선은 모래 썰매를 타는 아이들과 행락객이 점령했다. 이들이 밞아놓은 모래사장은 처참하게 짓밟혀 일그러져 있었다. 또 다른 이들은 무리를 피해 사막의 속살로 들어가고 있었다.
태양이 작렬하는 눈밭 같은 모래사막을 사람들은 순례하듯 걷고 있었다. 더운 탓에 하나같이 머리를 떨구고 시선을 모래에 뒀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하얀 살 같은 모래를 밟고 터벅 터벅 걷고...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터를 일구고 사는 지인으로부터 핵을 버리고 태양을 선택한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새크라멘토 동남쪽으로 25마일 떨어진 랜초 세코에 있는 폐원전이다. 바로 근처에 새크라멘토 전력국(SMUD)에서 조성하고 운영하는 유원지 겸 캠핑시설도 있었다.
도심을 벗어나 랜초 세코를 향하는 길은 전형적인 캘리포니아 농촌이었다.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넓은 포도밭과 목장 풍경이 편안하게 다가왔다. 멀리 포도밭 주변으로 두 개의 냉각탑이 나타나면서 분위기가...
My Mother, My Hero!
넥센타이어와 함께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5월 12일은 MOTHER’S DAY!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날들이 가득한 5월!
넥센타이어가 가정의 달 5월의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GIVEAWAY를 준비 했습니다.
최근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한 것은 언제인가요?
서로 바쁘고 피곤하다며 감사표현을 미루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넥센타이어를 통해서 사랑을 전달하세요!
우리 엄마 & 아빠와의 소중한 사연 또는 감동받았던 추억, 어떻게 영웅인지 - 아래...
텍사스주도 오스틴을 떠나 달라스로 향했다. 중간에 위치한 섬뜩한 느낌의 웨이코 시를 의식적으로 외면하며 지나쳤다. TV로 생중계됐던 웨이코 사건의 처참한 진압과정이 다시 떠오를 것 같았다.
작년 오클라호마시티 폭탄 테러 추모 전시관을 방문했다. 웨이코 포위공격 사건 동영상도 볼 수 있었다. 히틀러를 추종한 백인우월주의자 티모시 맥베이는 웨이코 사건을 연방정부의 과도한 공권력 개입으로 규정했다.
티모시 맥베이는 웨이코 사건을 복수하기 위해 2년 후 같은 날인 1995년...
NEXEN_ROADTRIP
[instagram-feed]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NEXEN TIRE DAY] 5월 이벤트](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9/05/WPfeaturedIMG_MAY1068x735-696x3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