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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빈곤과 폭력이 심각한 중미 지역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를 떠나 미국 국경으로 향하는 이민자 행렬을 '캐러밴'이라고 부른다. 올해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중미 이민자들이 범죄 예방과 정치적인 관심을 끌고자 집단으로 미국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 연례행사가 된 '캐러밴'은 매년 부활절을 전후해 대규모로 이동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은 합법적인 이민자 외에는 누구도 미국에 들어올 수 없다는 무관용 원칙이다. 국토안보부에 이들이 국경을 넘지 못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일곱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타이어 상태! 근데 과연 어떤 것을 체크해야 할까요? 퍼플가이드에서 알아봅니다.  
에드거 앨런 포 박물관 Museum of Edgar Allan Poe 1914 E Main St, Richmond, VA 23223 나는 70년대 후반 거친 군대생활을 했다. 하사관학교에 차출돼 보병 분대장 교육을 6개월 받고 수색대를 거쳐 신병훈련소 내무반장을 지냈다. 신병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교육하고 인원 관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 안전이 신경쓰여 늘 긴장됐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군생활 후반기에는 조교들이 생활하는 교도대 내무반장을 했다. 기간병들이 자율적으로 움직여 지내기 수월했다....
조지아주 플레인 Plains, Georgia 300 N Bond St, Plains, GA 31780 강추위가 풀릴 때쯤 플로리다 템파에서 조지아를 거쳐 서부로 이동했다. 서부로 향하는 길에 조지아주 플레인을 방문했다. 플레인은 1840년경 형성된 인구 750여 명의 농촌이다. 미국 39대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으로 유명하다. 그는 대학과 군생활, 조지아 주지사 시절과 대통령 시절을 제외하곤 줄곧 여기서 살았다. 카터 농장과...
알쏭달쏭 궁금했던 타이어 상식 7가지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6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자동차 타이어는 소모품이면서도 주행 성능과 운전자의 안전에 직결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부품입니다. 하지만 아프지 않으면 병원을 찾지 않듯, 운전자들 대부분은 펑크가 나거나 찢어지지 않으면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죠. 내 차의 타이어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뒷트렁크에 고이 모셔둔 스페어 타이어는 과연 새 타이어라고 할 수 있을까? 타이어 로테이션에도 룰이...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답은 장비구입이다. 모든 취미에는 기본적인 장비가 필수다. 여행도 마찬가지. 드넓은 대륙을 로드트립으로 여행하려는 계획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훨씬 더 편리하고 ‘쿨하게’ 만들어주는 장비들이 꼭 필요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상품들을 소개한다.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의 가장 큰 특징은 집에서 하던 게임을 밖에서도 휴대용 게임기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것. 휴대용...
지난해 여름 알래스카를 육로로 올라가기 위한 출발지 캐나다 밴쿠버를 방문했다. RV를 운전해 알래스카로 가는 여정은 캐나다 북부 내륙지방의 전설적인 알래스카 하이웨이를 지나야 하는 먼길이다. 알래스카 RV 여행은 모험가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행이다. RV는 거주하면서 이동하는 차로 살림도구를 장착하고 다니느라 무겁고 제약이 많다. 직접 RV를 운전해 육로를 통해 알래스카를 다녀온 경험자의 조언이 절대적인데 중앙일보 밴쿠버 지사의 후배를 통해 수소문을 해도 만날 수...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최고의 월동준비인데요. 스노우 타이어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허미티지 The Hermitage 4580 Rachels Ln, Hermitage, TN 37076 사우스다코타주 원주민 보호구역에 있는 운디드니를 다녀 오는 길이었다. 수족 원주민들이 사는 곳에는 낮은 구릉과 벌판 사이로 세찬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인적도 드물어 세상과 동떨어져 버려진 곳 같았다. 조그만 마을 파인리지에는 생활 편의 시설이 있었다. 주유를 하기 위해 동네 유일의 편의점 겸 주유소에 들렸다. 편의점 안에는 간이 식당도 있었다. 원주민 몇몇이 옹기종기 모여 햄버거...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두번째 카드뉴스입니다. 타이어 무늬에 새겨진 놀라운 비밀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조시은 영상 / 송정현,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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