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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허미티지 The Hermitage 4580 Rachels Ln, Hermitage, TN 37076 사우스다코타주 원주민 보호구역에 있는 운디드니를 다녀 오는 길이었다. 수족 원주민들이 사는 곳에는 낮은 구릉과 벌판 사이로 세찬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인적도 드물어 세상과 동떨어져 버려진 곳 같았다. 조그만 마을 파인리지에는 생활 편의 시설이 있었다. 주유를 하기 위해 동네 유일의 편의점 겸 주유소에 들렸다. 편의점 안에는 간이 식당도 있었다. 원주민 몇몇이 옹기종기 모여 햄버거...
트루먼 박물관(Harry S. Truman Library & Museum) 몇년간 남침 준비를 하고 있던 김일성이 1950년 4월 비밀리에 모스크바를 방문해 스탈린으로 부터 남침 승인을 얻어냈다. 스탈린은 소련의 핵실험(49년 8월 29일) 성공으로 자신감이 생겼고 애치슨 라인의 공표로 미국의 전쟁개입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남침을 승인했다. 김일성은 중국에서 장개석의 국민당을 몰아내고 공산정부를 세운 모택동에게도 동의를 얻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재래식 군비를 줄여 경제와 복지로 전환하고자 했던 트루먼 행정부는...
망가지기 전에 타이어가 보내는 위급신호 8가지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5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지난 8월 초,  주민과 소방관 6명이 숨지고 수천채의 주택을  잿더미로 만든 북가주 대형 산불 ‘카 파이어’의 원인이 타이어 펑크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죠. 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휠이 도로를 긁어 불꽃이 튀었고 이것이 바짝 마른 주변 수풀에 옮겨붙으면서 대형 산불로 비화되었다고 합니다. 타이어의 결함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는 넥센타이어는 12년간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스피드에 예술성을 결합한 대표적인 레이싱 경기, ‘포뮬러 드리프트’를 후원합니다. 아스팔트 위의 피겨스케이팅이라고도 불리는 ‘포뮬러 드리프트’! 함께 만나 보실까요?   지난 3월,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개막전을 치른 미국 포뮬러 드리프트! 오는 10월까지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플로리다 올란도, 조지아 애틀랜타, 뉴저지 월, 퀘벡 몬트리얼 등 미대륙 전역에서 경기가...
아이다호주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을 떠나서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과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랜드 국립공원은 가을 옷을 입고 겨울 채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그랜드 티톤은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한숨 돌리고 가는 곳이다. 복잡한 도심과 일상을 떠나 맑은 공기 마시며 명상을 원하는 여행객이나 등산, 하이킹 애호가가 아니고는 여러 날 지내기 지루할 것이다. 게다가 이곳은 물가가 비싸 부담스럽다. 산에 들어가면 산을 볼 수 없다. 그랜드 티톤은 멀리...
My Life in America 나의 이민 이야기! 넥센타이어, 한국부터 미국까지 항상 함께 합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념 넥센타이어 데이 이벤트!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날을 기념하여, 언어도 문화도 다른 낯선 땅 이곳, 힘들고 기뻤던 우리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민자로써 미국에 정착하기까지 겪었던 다양하고 진솔한 사연들을 모집합니다. 일상에서 겪었던 소소한 이야기, 좌충우돌 미국 생존 이야기를 마음껏 글로 풀어내 주세요. 넥센타이어 – 한국의 최고의 품질,...
여행을 결정한 것은 꽤 오래 전이었다. 처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의 끝 칠레 우스아이야를 가기 위해 오토바이를 구입했다. 하지만 체 게바라처럼 20대 젊은 혈기도 아니고 현실적 문제와 집사람 만류로 오토바이 여행을 포기했다. 디지털 혁명은 아날로그 방식의 신문산업을 잠식하고 있었다. 직장생활이 끝을 향하고 있음을 직감했다. 이민와 아이들을 키운 교외 집을 팔고 전쟁터 같은 LA 아파트로 이사했다. 아내 그리고 15년을 동고동락한 늙은 골든...
공수부대 박물관 Airborne & Special Operations Museum 100 Bragg Blvd, Fayetteville, NC 28301 북핵 문제는 남북한과 미국의 외교적 노력으로 해결하는 것이 대전제다. 하지만 미국은 최후 수단으로 대북 군사 옵션도 준비하고 있다. 2018년 3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육군 공수부대 기지 포트 브래그에서 '팰컨 스톰'이라는 대규모 훈련을 진행했다고 현지 신문이 보도했다. 유사시 파병되는 82공수 사단은 1만1000명의 병력과 800여 대의 차량, 수십 대의 항공기와 70여 대의...
뉴지움 Newseum 555 Pennsylvania Ave NW, Washington, DC 20001 보도사진은 사건이나 현상을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해야 한다. 객관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현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상황을 설명하고 증거가 돼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왜곡이 없어야 한다. 진실만 전해야 하는 것이다. 뉴스매체는 진실을 말하기 때문에 권위를 갖는다. 신문 사진을 연출하거나 조작해 왜곡했을 때 독자는 외면할 것이고 신문 본연의 기능과 가치를 잃어버리게 된다. 2003년 3월...
  여름으로 가는 초입의 5월말. 이때만 되면 ‘캠핑족’들은 가슴이 뛴다.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별처럼 많은 캠핑장 중에서 최고는 어디일까? 이왕 가는 거라면 캠핑의 고수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가야한다. 뉴멕시코부터 캘리포니아까지 최고의 오토캠핑 명소를 알아봤다. *케이프 블랑코를 제외한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이 필요하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El Capitan State Beach, California (지도 링크) 샌타바버라 지역에서 가장 각광받는 엘캐피탄 주립공원 비치는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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