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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드라이빙, 여행과 레저에 관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넥센타이어의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했던 타이어 상식 7가지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6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자동차 타이어는 소모품이면서도 주행 성능과 운전자의 안전에 직결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부품입니다. 하지만 아프지 않으면 병원을 찾지 않듯, 운전자들 대부분은 펑크가 나거나 찢어지지 않으면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죠. 내 차의 타이어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뒷트렁크에 고이 모셔둔 스페어 타이어는 과연 새 타이어라고 할 수 있을까? 타이어 로테이션에도 룰이...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테마에 맞춰 여행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것은 ‘식도락 여행’이었다. 절반이 넘는 사람이 식도락 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다고 밝힌 것. 시원하게 뻥 뚫린 길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도 예외는 아니다. 맛집이 여행을 더 풍성하게 해준다. 미국을 식도락 여행하고 싶을 때 꼭 들러야 할 도시들을 선정했다. 그 도시에서 최고라고 감히 말하긴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레스토랑도 함께...
로레인 모텔 National Civil Rights Museum 450 Mulberry St, Memphis, TN 38103 여행을 하다 보면 수많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전국 42개 주에 900개 이상의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거리가 있다고 한다. 특히 조지아, 미시시피, 텍사스,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등 흑인 밀집 거주 지역에 많다. LA에도 흑인 주민이 많은 사우스 센트럴 지역을 동서로 가로 지르는 마틴 루터 킹...
이번 여름 한국 기온이 섭씨 40도에 육박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한국에 사는 지인이 지긋지긋하다고 표현할 정도다. 지난 8월1일 강원도 홍성은 41도를 기록했고 서울은 기상 관측이 이뤄진 111년 만에 섭씨 39도를 기록했다. 여름 내내 폭염으로 찜통 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졌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으로 2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닭 295만 마리, 오리 15만 마리, 돼지 1만3000 마리 등 가축 315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실 한국만이...
캐나다 내륙을 통해 알래스카를 향할 때 얘기다. 알래스카로 향하는 캐나다 내륙은 몇몇 작은 도시와 마을을 지나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펼쳐져 있다. 태고의 모습이다. 두 달 가까운 여행 끝에 로키산맥을 넘어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했다. 일생을 통해 다시 가볼 수 있을까 하는 드라마틱한 여정이었다. 며칠간 캠핑을 하며 축제도 관람하고 캘거리 시내를 돌아봤다. 도시 한가운데 솟아 있던 캘거리 타워가 새로...
Your Tires Need a Latte of Care!   넥센타이어와 함께 알아가는 타이어!  울긋불긋 단풍이 들기 시작한 10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가 걸리기 쉬운 환절기, 여분 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우리의 발이 되어주는 타이어의 건강 상태는 현재 어떠한가요? 혹 교체시기가 지나지는 않았나요? 공기압 체크는 하셨나요? 겨울이 되기 전 타이어 건강 관리 넥센타이어와 함께 배우세요. 넥센타이어데이 이벤트 참여하시고 커피와 타이어관리 꿀팁 얻어가세요! 여러분을 위해 넥센타이어가 출근/퇴근길의 모닝...
My Mother, My Hero! 넥센타이어와 함께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5월 12일은 MOTHER’S DAY!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날들이 가득한 5월! 넥센타이어가 가정의 달 5월의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GIVEAWAY를 준비 했습니다. 최근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한 것은 언제인가요? 서로 바쁘고 피곤하다며 감사표현을 미루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넥센타이어를 통해서 사랑을 전달하세요! 우리 엄마 & 아빠와의 소중한 사연 또는 감동받았던 추억, 어떻게 영웅인지 - 아래...
섬터 요새 Fort Sumter 340 Concord StCharleston, SC 29401 2017년 크리스마스 기간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외곽 캠핑장에서 지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상징하는 종려나무가 많은 찰스턴의 겨울은 가끔 비를 뿌리지만 공기가 맑고 따뜻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q별명답게 인구 10여만의 도시에 교회가 100여 곳이나 된다. 플랜테이션 농업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쿠퍼 강과 애쉴리 강 사이에 대서양을 향해 길게 뻗은 삼각주 지형의 찰스턴은 1670년대...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모래다. 공원입구 모래능선은 모래 썰매를 타는 아이들과 행락객이 점령했다. 이들이 밞아놓은 모래사장은 처참하게 짓밟혀 일그러져 있었다. 또 다른 이들은 무리를 피해 사막의 속살로 들어가고 있었다. 태양이 작렬하는 눈밭 같은 모래사막을 사람들은 순례하듯 걷고 있었다. 더운 탓에 하나같이 머리를 떨구고 시선을 모래에 뒀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하얀 살 같은 모래를 밟고 터벅 터벅 걷고...
과르디올라, 역대급 강팀을 만들다 2017-2018시즌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게 매우 중요했다.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의 두 번째 시즌이었기 때문이다. 2016-2017 시즌 과르디올라 감독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과거 그가 지휘했던 FC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당연한 듯이 차지하던 우승을 놓치고 말았던 것. 10여 년에 이르는 감독 커리어에서 최초로 우승컵을 들지 못한 굴욕적인 한 해였다. 과르디올라와 맨시티에게 반드시 우승이 필요했다. 무려 2억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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