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가득 설렘을 담고 도착한 공항. 다 챙긴 것 같은데 아직도 뭔가 허전하고 불안하다면?”
해외여행에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속에 쏙쏙 담아보세요! 언제 어디에 간다고 해도 불안함 없이 당당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 필수 앱’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 번역 앱 3대 천왕
보디랭귀지도 위대하지만 좀 더 스마트하게 소통하는 법! 해외여행의 필수는 역시 ‘번역 앱’이죠. 높디높은 언어장벽도 이 세 가지 앱이면 충분합니다.
지니톡(GenieTalk)’은...
1886년 최초로 자동차가 발명된 이래로 자동차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 최근 자율주행차를 비롯해 다양한 신기술들이 논의되는 것은 보면 자동차는 첨단기술의 총아임이 분명하다. 사람들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을 만한 ‘미래형 자동차기술’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미래에 실현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보면 볼수록 놀라운 신기술들을 소개한다.
태양열 패널
자동차 지붕에 태양열을 흡수하는 패널을 장착해 연료대신 사용하는 기술이다. 연료비를 극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친환경적이기때문에 대부분의 대형...
카메라 유산 박물관 The Camera Heritage Museum
1 W Beverley St, Staunton, VA 24401
골프장 젖은 잔디에 미끄러졌다. 하얀 구름이 듬성듬성한 파란 하늘과 키 큰 나무의 끄트머리가 시야에 들어왔다. 카메라에 얽힌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80년대 초 추석을 앞둔 초가을이었다. 다음날 일찍 설악산 단풍사진 취재출장을 위해 핫셀블라드 카메라 풀세트와 니콘카메라 세트를 챙겨 퇴근했다. 당시 핫셀블라드 500CM 몸체와 광각, 망원, 표준렌즈 풀세트와 니콘 F2...
'타이어를 부탁해' 는 미주중앙일보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타이어 정보 영상입니다. 첫번째로, 내 타이어의 마모 상태를 쉽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테마에 맞춰 여행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것은 ‘식도락 여행’이었다. 절반이 넘는 사람이 식도락 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다고 밝힌 것. 시원하게 뻥 뚫린 길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도 예외는 아니다. 맛집이 여행을 더 풍성하게 해준다. 미국을 식도락 여행하고 싶을 때 꼭 들러야 할 도시들을 선정했다. 그 도시에서 최고라고 감히 말하긴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레스토랑도 함께...
현대인에게 차보다 중요한 ‘공간’이 있을까? 특히나 미국에 살고 있다면 차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다. 가끔은 자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차 안에서 있는 시간이 더 길 때도 있다. 완연한 가을이 돼 여행을 갈 때도 차량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당연히 관리도 잘 해줘야 한다. 알고 보면 굉장히 쉽지만 몰라서 못하는 차량 관리의 꿀팁에 대해서...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모래다. 공원입구 모래능선은 모래 썰매를 타는 아이들과 행락객이 점령했다. 이들이 밞아놓은 모래사장은 처참하게 짓밟혀 일그러져 있었다. 또 다른 이들은 무리를 피해 사막의 속살로 들어가고 있었다.
태양이 작렬하는 눈밭 같은 모래사막을 사람들은 순례하듯 걷고 있었다. 더운 탓에 하나같이 머리를 떨구고 시선을 모래에 뒀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하얀 살 같은 모래를 밟고 터벅 터벅 걷고...
Formula Drift 2016 Season Rd 1 at Streets of Long Beach. Fredric Aasbo takes 2nd and Ken Gushi 3rd which NEXEN TIRE USA leads Tire Championship points.
내쉬빌 파르테논 신전 Nashville Parthenon
2500 West End Ave, Nashville, TN 37203
미국의 많은 도시들을 방문하면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미국의 도시들은 동부 해안가에 만들어져 서쪽으로 퍼져 나갔다. 유럽에서는 신대륙을 선점하기 위해 탐험가들을 보냈다. 영국은 귀족들이 더 많은 부를 위해 주식회사를 만들고 동부 해안에 정착민들을 보내 땅을 차지했다.
영국인 일부는 종교 박해를 피해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했다. 원주민을 쫓아내고 멕시코와 전쟁을 통해...
지난해 여름 알래스카를 육로로 올라가기 위한 출발지 캐나다 밴쿠버를 방문했다. RV를 운전해 알래스카로 가는 여정은 캐나다 북부 내륙지방의 전설적인 알래스카 하이웨이를 지나야 하는 먼길이다. 알래스카 RV 여행은 모험가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행이다. RV는 거주하면서 이동하는 차로 살림도구를 장착하고 다니느라 무겁고 제약이 많다.
직접 RV를 운전해 육로를 통해 알래스카를 다녀온 경험자의 조언이 절대적인데 중앙일보 밴쿠버 지사의 후배를 통해 수소문을 해도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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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