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18, 2019

‘지구 살리자’ 바디페인팅 시위

내일(22일)로 다가온 '지구의 날'을 맞아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소속 여성회원들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에서 시위에 나섰다. 지구를 의미하는 초록색와 파란색의 물감으로 바디페인팅을 하고 거리에 나선 이들은, 완전 채식을 호소하는 피켓을 들고 채소로만 이루어진 도시락 샘플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이트 클럽이 아니다

7일 오전 6시45분 할리우드의 한 쇼핑몰. 동 튼 지 채 한 시간도 안된 한산한 거리를 달려 도착한 곳은 이 건물 4층에 있는 유명 나이트클럽 ‘옴(Ohm)’이다. 이곳에 ‘새벽만 되면 춤바람 난 사람들이 찾는다’는 제보가 있었다. 클럽 문을 열자마자 쿵쾅거리는 강한 비트 음악과 뜨거운 열기가 훅하고 밀려왔다. 클럽...

2016 대선 LA ‘벽화 싸움’

  캘리포니아에서도 2016 대선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LA곳곳에 2016 대선 후보들의 벽화가 등장하고 있다. 상단은 리틀도쿄의 아트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벽화. 가운데는 3가와 메인 길에 있는 버니 샌더스 버몬트 상원의원 벽화. 아래는 멜로즈 길에 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벽화. 캘리포니아 경선은 6월7일 시행된다. 김상진 기자

Holyland

캘리포니아에서 시용되는 언어가 몇가지인지 혹시 아시나요? 220여가지의 언어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가주 인구의 44%가 가정에서 영어 이외의 언어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언어의 다양성은 수많은 스토리들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 스토리들은 알게 모르게 또 수많은 이미지와 기호들로 우리들 주변을 흘러다니고 있구요. 캘리포니아의 다양성이야말로 캘리포니아를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더우기 LA는 다양성의 백미죠. 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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