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5, 2017

[봉화식의 봉스포츠] 대학풋볼 4강 점입가경

미국 아마추어 스포츠 가운데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NCAA 풋볼,시즌 종반 돌입 - 2연패를 노리는 클렘슨 타이거스와 최강 앨라배마,서부지구 퍼시픽-12 컨퍼런스 우승을 노리는 USC 모두 4강 플레이오프인 로즈-슈거보울 진입을 노린다

월드시리즈 7차전 후, 다르빗슈는 무슨 말을 했을까?

29년만의 정상 탈환에 실패한 LA다저스, 창단 55년만에 첫 월드 시리즈 우승의 감격을 맛본 휴스턴 애스트로스. 7차전까지 접전에 명승부가 이어져 야구팬들을 열광케 했던 제113회 월드 시리즈 현장의 뒷 이야기와 내년 시즌 전망까지 봉스포츠가 결산해봅니다.

막판 몰린 다저스,안방서 역전 노린다

5차전까지 치러진 LA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의 113회 월드시리즈 경기 리뷰와 함께 향후 6, 7차전을 전망해봅니다.

LA 다저스 주말 NLCS 현장 취재

'봉 스포츠' 10번째 영상은 29년만의 월드시리즈 진출 및 통산 7번째 정상을 노리는 LA 다저스의 플레이오프 홈경기 현장 취재와 경기장 안팎 화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부상당한 류현진, 10월 플레이오프 출전할까?

지난 23일 홈경기에서 타구에 왼쪽 팔뚝을 맞은 류현진(30.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인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서 올해 정규리그 마지막으로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5일 조 패닉의 강한 타구에 다친 류현진이 29.3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류현진의 구체적 치유 상황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구단측은 "X레이 검진에서 뼈에 이상이 없는 타박상"이라 발표한바 있다. 이에따라 볼을 쥐는데...

30년만의 NFL 한인 키커 구영회 Good? or Bad?

56년만에 샌디에이고에서 LA로 이전해온 차저스의 한인 키커 구영회(23)가 지난 17일 카슨시의 스텁허브 센터(옛 홈디포 센터)에서 시즌 홈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조지아 서던대학 출신인 구영회는 UCLA 브루인스를 졸업하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현 애리조나)에 2라운드서 드래프트됐던 존 리(한국명 이민종)에 이어 프로풋볼(NFL) 사상 30년만에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두번째 한인 선수가 됐습니다. 그러나 구영회는 11일 덴버 브롱코스와의 개막전에서 동점 필드골을 블로킹 당한데 이어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첫 홈경기 종료...

돈키호테? 도전자? 갈림길에 선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거포 박병호 선수. 미국 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지난 해 말 마이너리그에 떨어진 이후 트리플에이에서 선전했으나 결국 메이저리그 진입에 실패한 채 지난 5일 2017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팬들의 의견도 두갈래로 나뉘고 있습니다. 시간낭비에 금전적인 손해인데다 좋은 재능을 마이너리그에서 썩히는 것보다는 대접받는 한국에서 활약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지난 3월 봄철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3할5푼3리의 최고 성적을 내고 마이너리그에서도 콜업을...

류현진 PO행, 다르빗슈에 달렸다

메이저리그에서 승승장구 중 슬럼프에 빠진 다저스, 주전 다르빗슈가 고전 중이죠. 이를 틈타 류현진 선수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오늘 봉스포츠는 류현진의 플레이오프 출전 가능성을 점쳐봅니다.

메이웨더 VS.맥그리거 ‘세기의 대결’ 뒷얘기

최고의 복서와 최고의 격투기 파이터가 맞붙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로 그 빅매치, 다섯번째는 메이웨더 VS. 맥그리거전의 뒷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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