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3, 2018

미국인들이 풋볼 경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9월 시즌 오픈을 앞두고 풋볼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는 요즘이죠. 많게는 수천달러의 입장료에 암표까지 성행하는 풋볼, 대체 그 매력이 무엇이길래 미국인들이 이토록 한결같이 열광하는 것일까요. 네번째는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풋볼의 인기 비결 이야기입니다.  

다저스의 파란색 폭풍질주

스포츠 전문 봉화식 기자의 '봉스포츠' 오늘 두번째 시간에는 요즘 승률 7할대의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A다저스'의 맹활약 소식과 향후 전망, 재미있는 뒷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돈키호테? 도전자? 갈림길에 선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거포 박병호 선수. 미국 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지난 해 말 마이너리그에 떨어진 이후 트리플에이에서 선전했으나 결국 메이저리그 진입에 실패한 채 지난 5일 2017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팬들의 의견도 두갈래로 나뉘고 있습니다. 시간낭비에 금전적인 손해인데다 좋은 재능을 마이너리그에서 썩히는 것보다는 대접받는 한국에서 활약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지난 3월 봄철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3할5푼3리의 최고 성적을 내고 마이너리그에서도 콜업을...

류현진 PO행, 다르빗슈에 달렸다

메이저리그에서 승승장구 중 슬럼프에 빠진 다저스, 주전 다르빗슈가 고전 중이죠. 이를 틈타 류현진 선수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오늘 봉스포츠는 류현진의 플레이오프 출전 가능성을 점쳐봅니다.

부상당한 류현진, 10월 플레이오프 출전할까?

지난 23일 홈경기에서 타구에 왼쪽 팔뚝을 맞은 류현진(30.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인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서 올해 정규리그 마지막으로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5일 조 패닉의 강한 타구에 다친 류현진이 29.3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류현진의 구체적 치유 상황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구단측은 "X레이 검진에서 뼈에 이상이 없는 타박상"이라 발표한바 있다. 이에따라 볼을 쥐는데...

[봉화식의 봉스포츠] ‘그랜드 캐년’ 오타니 LA 천사 됐다

일본 야구의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3·니혼햄 파이터스)가 9일 전격적으로 LA 에인절스에 정식 입단, 남가주 아시안 야구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타니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퇴짜놓고 에인절스에 입단해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오타니는 "에인절스에 통산 두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선사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으며 팀 동료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주 봉스포츠는 내년 시즌 류현진과의 맞대결이 기대되는 오타니 쇼헤이의 입단...

LA 다저스 주말 NLCS 현장 취재

'봉 스포츠' 10번째 영상은 29년만의 월드시리즈 진출 및 통산 7번째 정상을 노리는 LA 다저스의 플레이오프 홈경기 현장 취재와 경기장 안팎 화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봉화식의 봉스포츠]트럼프 입장에 야유 · 환호 엇갈린 대학 풋볼 결승전

8일 애틀랜타의 머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학풋볼(NCAA) 전국챔프 결정전은  3년 연속 결승에 오른 앨라배마가 연장 접전 끝에 26-23으로 역전승, 2년만에 챔피언에 복귀하는 것으로 마감됐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장을 직접 찾아 관전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이번 대학 풋볼 결승전 이야기와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린 다저스 류현진 선수 그리고 추신수 선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30년만의 NFL 한인 키커 구영회 Good? or Bad?

56년만에 샌디에이고에서 LA로 이전해온 차저스의 한인 키커 구영회(23)가 지난 17일 카슨시의 스텁허브 센터(옛 홈디포 센터)에서 시즌 홈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조지아 서던대학 출신인 구영회는 UCLA 브루인스를 졸업하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현 애리조나)에 2라운드서 드래프트됐던 존 리(한국명 이민종)에 이어 프로풋볼(NFL) 사상 30년만에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두번째 한인 선수가 됐습니다. 그러나 구영회는 11일 덴버 브롱코스와의 개막전에서 동점 필드골을 블로킹 당한데 이어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첫 홈경기 종료...

월드시리즈 7차전 후, 다르빗슈는 무슨 말을 했을까?

29년만의 정상 탈환에 실패한 LA다저스, 창단 55년만에 첫 월드 시리즈 우승의 감격을 맛본 휴스턴 애스트로스. 7차전까지 접전에 명승부가 이어져 야구팬들을 열광케 했던 제113회 월드 시리즈 현장의 뒷 이야기와 내년 시즌 전망까지 봉스포츠가 결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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