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3, 2018

미국인들이 풋볼 경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9월 시즌 오픈을 앞두고 풋볼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는 요즘이죠. 많게는 수천달러의 입장료에 암표까지 성행하는 풋볼, 대체 그 매력이 무엇이길래 미국인들이 이토록 한결같이 열광하는 것일까요. 네번째는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풋볼의 인기 비결 이야기입니다.  

[봉화식의 봉스포츠] ‘그랜드 캐년’ 오타니 LA 천사 됐다

일본 야구의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3·니혼햄 파이터스)가 9일 전격적으로 LA 에인절스에 정식 입단, 남가주 아시안 야구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타니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퇴짜놓고 에인절스에 입단해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오타니는 "에인절스에 통산 두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선사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으며 팀 동료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주 봉스포츠는 내년 시즌 류현진과의 맞대결이 기대되는 오타니 쇼헤이의 입단...

2028 LA 올림픽 확정, 예상되는 파급 효과는?

새롭게 선보이는 흥미진진 스포츠 영상 칼럼 미주중앙일보 뉴스룸의 스포츠 전문 봉화식 기자가 매주 재미있는 스포츠 소식과 뒷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오늘은 2028년 LA올림픽 확정뉴스와 예상 파급 효과에 관한 이야기로 첫 칼럼을 시작합니다.

30년만의 NFL 한인 키커 구영회 Good? or Bad?

56년만에 샌디에이고에서 LA로 이전해온 차저스의 한인 키커 구영회(23)가 지난 17일 카슨시의 스텁허브 센터(옛 홈디포 센터)에서 시즌 홈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조지아 서던대학 출신인 구영회는 UCLA 브루인스를 졸업하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현 애리조나)에 2라운드서 드래프트됐던 존 리(한국명 이민종)에 이어 프로풋볼(NFL) 사상 30년만에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두번째 한인 선수가 됐습니다. 그러나 구영회는 11일 덴버 브롱코스와의 개막전에서 동점 필드골을 블로킹 당한데 이어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첫 홈경기 종료...

월드시리즈 7차전 후, 다르빗슈는 무슨 말을 했을까?

29년만의 정상 탈환에 실패한 LA다저스, 창단 55년만에 첫 월드 시리즈 우승의 감격을 맛본 휴스턴 애스트로스. 7차전까지 접전에 명승부가 이어져 야구팬들을 열광케 했던 제113회 월드 시리즈 현장의 뒷 이야기와 내년 시즌 전망까지 봉스포츠가 결산해봅니다.

[봉화식의 봉스포츠] 아마추어 최고 인기 대학풋볼 포스트 시즌 돌입

  12월 첫 주말에 벌어진 대학풋볼(NCAA) 지역별 결승전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팀과 포스트시즌 보울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이제 대학풋볼의 3개월 정규전이 끝나고 3주간의 플레이오프 포스트 시즌, 즉 보울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미국 스포츠 최대 관심사로 주목받게 될 대학 풋볼, 오는 16일 시작되어 내년 1월8일 애틀랜타에서 벌어지는 전국 챔피언 결정전까지 그 열기를 더해가게 될 대학풋볼의 빅매치와 우승 전망을 봉스포츠가 진단합니다.

다저스의 파란색 폭풍질주

스포츠 전문 봉화식 기자의 '봉스포츠' 오늘 두번째 시간에는 요즘 승률 7할대의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A다저스'의 맹활약 소식과 향후 전망, 재미있는 뒷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막판 몰린 다저스,안방서 역전 노린다

5차전까지 치러진 LA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의 113회 월드시리즈 경기 리뷰와 함께 향후 6, 7차전을 전망해봅니다.

[봉화식의 봉스포츠]트럼프 입장에 야유 · 환호 엇갈린 대학 풋볼 결승전

8일 애틀랜타의 머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학풋볼(NCAA) 전국챔프 결정전은  3년 연속 결승에 오른 앨라배마가 연장 접전 끝에 26-23으로 역전승, 2년만에 챔피언에 복귀하는 것으로 마감됐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장을 직접 찾아 관전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이번 대학 풋볼 결승전 이야기와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린 다저스 류현진 선수 그리고 추신수 선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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