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튼에서 ‘한인 힙합계 대부’가 되다
“부모님이 조그만 가게 사장으로 기억되는게 싫다.
이 회사를 크게 키워 부모님 이름도 같이 키우고 싶다”
한인 2세 커크 김씨는 미국에서 ‘한인 힙합계 대부’로 알려졌다. 30년 가까이...
한복 입은 흑인 여성 그리는 한국인
그래피티 작가 심찬양(28)씨는 한국에서 1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자칭 '그래피티 라이터' 다. 지난 해 여름 뉴욕 방문 중, 브롱스의 페인트숍 벽면에 우연히 그래피티 그림을...
뮤지컬 유학 6년,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다
브로드웨이의 인기 뮤지컬 '왕과 나(the King & I)'가 LA를 찾았다. 뮤지컬 '왕과 나'는 브로드웨이의 유명 극단 '로저스& 해머스타인(Rodgers & Hammerstein)'이 20년 만에 리바이벌 해...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