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RaininLA

LA도심과 남가주 전역에 하루동안 2~7인치의 폭우가 쏟아져 7년만에 가장 많은 비를 기록한 1월22일, 소셜 미디어도 범람하는 빗물로 종일 출렁거렸다.

22일 오후 110번 프리웨이

마침내 ‘강물’ 이 흐르는 LA 리버

#rainydays #storm #dtla #lariver #seagulls #iphonephotography #losangeles

A photo posted by JKim (@mirrors_and_windows) on

바닷물 말고 빗물에 잠긴 실비치

사막의 도시 팜스프링스에 러버덕 보트 등장

트위터를 강타한 롱비치의 ‘스트리트 서핑’


샌타애나에는 열풍 대신 우박이 내리고

팜데일에는 아예 눈이 펑펑

물바다 위 우정의 종각


구성 / 최주미
커버사진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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