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other, My Hero!
넥센타이어와 함께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5월 12일은 MOTHER’S DAY!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날들이 가득한 5월!
넥센타이어가 가정의 달 5월의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GIVEAWAY를 준비 했습니다.

최근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한 것은 언제인가요?
서로 바쁘고 피곤하다며 감사표현을 미루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넥센타이어를 통해서 사랑을 전달하세요!

우리 엄마 & 아빠와의 소중한 사연 또는 감동받았던 추억, 어떻게 영웅인지 –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넥센타이어 – 한국의 최고의 품질, 획기적인 기술 개발과 신제품 개발로 행복을 드리는 타이어를 준비했습니다.

 

How To Participate

아래 댓글로 사연을 남기고 선정된 한 분께는 기존 타이어를 넥센타이어 새제품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5월 8일 부터 28일까지! 

 

* 익명으로 참여하시기 원하시는 경우 가명을 사용하실 수 있으나, 이메일 주소는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연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수집된 개인정보는 이벤트 종료 후 파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참여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이벤트 참여가 불가능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9 COMMENTS

  1. 저희 엄마는 싱글맘으로 저를 포함해 자식 셋을 LA 에서 키우셨어요. 영어도 못하고 모르는게 많은 상황에서 안해보신 식당일이 없으세요. 아침 점심때는 식당에 나가셔서 서빙을 하시고 저녁시간에는 술집 주방에서 안주를 만드셨어요. 손님들이 먹고 남은 안주를 집에 항상 가져오셨는데 그게 맛있다고 먹는 저희 모습을 보면서 어떤 기분이셨을까 15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희 엄마는 미국와서 처음 5년동안은 하루에 3-4시간정도밖에 못 주무셨어요. 이렇게 벌어도 넉넉치가 않아서 저도 알바하면서 렌트비를 보태고는 했어요. 정말 가난했지만 항상 행복했어요. 하지만 남편없고 영어못하고 영주권 없는 여자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아파트 매니저도 집안에 항상 문제가 있어도 고쳐주기는 커녕 쫒아낸다고 협박을 했고 가게에서는 월급을 늦게주면서 받기 싫냐며 늦게 주는 날이 많았고 가끔 못난 사장은 술마시고 불법체류자 자식들 전부 한국으로 추방보낸다는 협박말도 종종 들었데요. 엄마는 혼자 많이 우셨어요. 지금은 자식들이 다 커서 일도 하고 영주권/시민권들도 받고 엄마도 곧 시민권시험을 보세요. 옛날과는 다르게 좋은 사람들도 많이 알게됬고요. 일도 옛날처럼 많이 하시지 않아도 되요. 먹고싶은것도 마음껏 사먹고 집에 문제가 있음 매니저한테 당당하게 고쳐달라고 얘기해요. 정말 모르는게 많았고 여기저기 많이 치이면서 저희 셋 먹여 살리시겠다고 지금까지 달려오신 저희 엄마 정말 대단해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 차 타이어 새로 교체해주세요~

  2. 아들낳은지 5개월이 다되어 가는 30대입니다. 저희 엄마는 15년동안 베이비시터로 일하셧고 1년을 식당 주방에서 일하셧습니다. 영어로 이름석자 쓰는게 다셔서, 운전도 못하시고 버스 몇번을 갈아타서 파사데나 글렌데일까지 애기보러 오래도 다니셧습니다. 엄마가 부끄러웠던적은 없지만 쉬운일을 한다고 단정지엇습니다. 제가 지금 아들을 낳아 키워보니 직장에서 일하는것보다 애기보는게 힘들다는걸 알았고, 엄마가 새삼 대담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라면 제 애기가 아닌 다른애기는 돈을 줘도 못볼정도로 이것이 힘든일이라는걸 느꼇고, 제가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면서 엄마는 댓가없이 저의 애기, 본인의 손주를 돌봐주고 계십니다. 퇴근후 집에오면 친정집으로 다시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엄마 뒷모습을 보면서도 어색하고 무뚝뚝한 성격에 고마워 수고했어란 말한마디 못하고, 응 가 내일아침에와 항상 이게 저의 표현의 전부였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같은 엄마로써 지금껏 이 낯선 미국땅에서 참 열심히 고생하며 사시느라 주름과 흰머리만 느신거같아 마음이 안좋고 미안한 마음과 감사함 마음 뿐입이다. 엄마가 운전을 안하셔서 차는 없지만, 종종 엄마의 발이 되어주는 아빠에게 타이어 선물을 하는것또한 엄마에게 기쁨이 될거같습니다. 꼭 뽑히길 기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3. 저는 이민온지 이제 10년이 되는 가족의 막내 아들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에 도피하는 듯이 급작스럽게 이민을 온 와중에도 제 부모님은 아메리칸 드림의 희망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민자들이 그렇듯 아메리칸 드림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니였습니다. 이제 환갑을 넘기신지도 오래된 연세에 아직까지도 필드에서 일을 하셔야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도 못한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 저도 제딴에는 가족을 돕기위해 이런저런 알바도 해보고 경제적으로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해보다가 결국에는 미군에 입대하여 부모님께 영주권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민 10년차에 신분만 겨우 해결한 것이지요. 은퇴를 하시고 싶어도 하실 수 없는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께 아직 제대로 부양해드릴 수 없는 송구스러운 마음을 이 이벤트에 담아서 타이어 선물을 드릴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4.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매일 느끼는 중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곁에서 처음으로 멀리 떨어져 미국에 공부하러 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미국이라는 곳에 간다는 설렘이 부모님과의 헤어짐보다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어린 마음에 부모님의 간섭과 잔소리에서 벗어나 스스로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당시에는 기뻤었어요.

    하지만 혼자서 대학 입시 준비도 하고, 대학 졸업도 마치고, 현재 취업까지 하는 과정에서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이 많이 그립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항상 부모님이 먼저 생각이 나고 떠오르네요. 부모님께서는 바쁜 생활 때문에 아직까지 10년이 넘도록 미국에 한번을 방문하시지 못했습니다. 이번 2019년에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하시던 일을 잠시 그만두시고 휴가차 미국을 처음으로 방문하고자 준비하고 계십니다. 평범한 다른 ‘가족’과는 달리 멀리 떨어져서 마음으로만 응원하고 안부를 묻는 저희 부모님께 이번 기회에 잊지 못할 선물을 직접 해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께 제가 어릴적부터 살아왔던 장소와 대학교, 미국 환경들을 그대로 보여드리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처음 떠나는 미국내에서의 가족 여행에서 NEXEN TIRE에서 선물해주는 새로운 타이어와 함께 새로운 가족여행을 떠나보면 더욱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 이번 기회를 통해 지금까지 함께하지 못했던 부모님과의 시간을 갖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5. 저는 유학온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저에게 가장 부모님이 소중했던 순간은 아무래도 한국국적의 시민으로써 군대에 갔다 나왔을때 였던거 같습니다.
    항상 혼자 생활하다 주변에 부모님이 계시니 좀 더 부모님께 기대게 되고,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 저는 아무걱정없이 졸업할수 있었습니다.
    현재 와이프와 함께 자녀계획을하며 부모님의 사랑을 한번더 생각할수 있는 가정의 달이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6. 우연히 모 신문을 읽던 중
    “최근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한 것은 언제인가요?
    서로 바쁘고 피곤하다며 감사표현을 미루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넥센타이어를 통해서 사랑을 전달하세요!” 라는 글을 읽은 후
    갑자기 울컥하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눈물이 뜨겁다는 걸 새삼 느끼면서….
    언젠가 제가 낮잠을 자고 있는데 어머니가 아주 기쁜 뜻 참외를 먹으라고 주시면서
    보리밭(?)에 일하러 갔는데 씨를 뿌리지도 않았는데 참외가 났다면서
    먹으라고 주셔서 먹는데 그 맛이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50여 년이 지나서도요.
    친목계 모임을 다녀오셔서 냅킨에 빵, 사탕 등을 싸와서 먹었던 기억도 아주 많고요.
    근데 왜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먹는 거가 더 생각이 나는 걸까?
    지금 생각해 보면 모두가 배가 고팠던 시절이여서 그런 가봐요.
    근데 한 번도 사랑한다고 말 한적이 없는 거 같애요.
    기억이 안 나는 제가 성인이 된 어느 때인가 보자기에 싼 비단 옷(?)을 주시면서
    제가 저승에 갈 때 입는 옷이라면서 손수 만드신 옷을 주셨어요.
    그때 당시에는 “아! 예”가 감사의 표현이 전부였는데
    64세인 현재의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흐리면서 이 글을 씁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 지금에야 외침니다
    “이 세상 모든 거 중에서 어머니를 제일 사랑해요!!!”

  7. 사춘기를 지나면서 엄마 아빠께 사랑한다는 말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누구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그 말을 마음속에서 꺼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힘든 일이나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면 늘 먼저 생각나는 부모님
    얼마 전 좀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기 위해 휴학을 고민하였는데 부모님께서 아직 젊으니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다해보라는 말씀과 함께 제 선택에 힘을 실어주셨어요!
    별거 아니었지만 어쩌면 제 인생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지도 모르는, 조금은 두려웠던 선택에 힘을 불어 넣어주신 덕분에 좀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자식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늘 뒤에서 묵묵히 지지해주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 전달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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