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LA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 풋볼(NFL) 램스(Rams)의 치어리더 선발 오디션이 4월 2일 토요일 USC 갈렌센터(Galen Center)에서 열렸다.

400명의 후보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4월5일 파이널 리스트가 웹사이트에 공개되며, 4월 17일에는 램스 구단의 임시 구장으로 사용될 ‘더 포럼(the Forum)’에서 최종 오디션을 통해 LA에서의 첫 시즌을 책임질 최정예 치어리더 40명이 선발된다.
치어리더들은 시즌중 1,500시간의 활동을 통해 구단의 얼굴로서 팬들을 만나게 된다.

사진, 취재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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