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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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인호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스로 움직이는 돌의 신비, 레이스트랙 플라야

데스밸리 미스터리(I) 레이스트랙 플라야 Racetrack Playa 모래언덕, 소금바다, 캐년, 뜨겁고 낮은 지대, 금광과 고스트 타운으로 표현되는 캘리포니아의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생각보다 푸근하고 아름다운 면이 있습니다. 거칠고 음산한...

9천년 생명을 이어온 ‘죽지 않는 계곡’ 데스밸리

추천 여행지 : 데스밸리 국립공원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합니다. ...

광활한 핑크빛 모래 언덕의 유혹, 코랄 핑크 샌드 듄스

코랄 핑크 샌드 듄스 (Coral Pink Sand Dunes, Utah) 유타 주의 캐납(Kanab)이란 소도시는 자이언 캐년(Zion Canyon),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레이크 파웰(Lake Powell) 그리고 그랜드 캐년...

세상의 산들을 굽어본다, 시에라 뷰츠 산불 감시대

추천 트래킹 코스 - 시에라 뷰츠 산불 감시대(Sierra Buttes Fire Lookout) 거리: 왕복 6마일 등반고도: 1800피트 캘리포니아 중부 레이크 타호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운전 거리에 시에라...

천문대가 있는 낭만 트레일, 팔로마 마운틴

추천 트래킹 코스 -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 (Paloma Mountain) 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다. 평균 고도 5,000 피트의...

단풍보다 진한 가을 정취,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노랗게 익은 단풍 물결 속에 빨간 잎새를 만나면 감흥이 새롭다. 메마르게만 보이는 남가주의 산야에도 푸른 물결위로 강렬한 햇살이 비취고 억새풀들이 흐트러지는 가을 정취를 맛볼수...

4600년 된 소나무가 살아 숨쉬는 브리슬콘 소나무 숲

중부 캘리포니아의 빅 파인(Big Pine)에서 168번 국도를 올라가면 고대 브리슬콘 자생지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4,000년 이상 살아있는 나무들을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395번...

자이언 캐년의 감춰진 보물, 서브웨이

추천 트래킹 코스 - 더 서브웨이 (The Subway, Zion National Park) 유타주의 자연 명소 가운데는 일일 방문객의 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곳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더...

자연이 세운 거대 사암 신전, 와윕 후두스

추천 트래킹 코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Grand Staircase-Escalante Monument, Utah) 트레일 거리: 왕복 9마일 트래킹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50피트 애리조나와 유타 접경의 그랜드 스테어...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