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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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혜경의 모던 수라간

동치미 무로 입맛 돋운 홈메이드 크림 스파게티

매 끼니 준비하는데 1-2시간 후딱, 먹는데는 15분, 설거지는 왜 이리 많이 나오는지. 점점 꾀가 늘어 한 접시로 끝내는 메뉴만 생각합니다. 그래도 영양의 균형은 맞추어야지요? 준비물 : 햄과...

와아~ 봄이다! 알록달록 봄 맛 도시락

문득 길에 만발한 보라색 들꽃을 보고 어쩜 이리 자연의 색은 우리에게 흐뭇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그냥 미소가 절로 나네요. 이번 겨울에는 겨울 옷 한번 제대로 못입어...

식탁에 먼저 오른 봄, 미나리 연근전

겨울이 어디로 갔을까요? 새벽에는 좀 쌀쌀하기는 하지만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봄의 기온입니다. 아직도 1월인데. 봄의 음식이 부르네요. 오늘은 미나리로 전을 부쳐 봅니다. 재료; 연근, 미나리 2단, 부침가루 3,4...

한끼 식사에 손님 맞이에 두루 좋은 또띠야 감자무스롤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 되었습니다. 그 날이 그 날이고 저 날이 저날인 시간의 흐름이 재미있고 활기찬 시간의 흐름이 되길 바라봅니다. 재료 : 또띠야, 감자 1개, 삶은...

연말 부담스러운 속 달래는 담백한 생선 찜

어느 덧 또 한 해가 다 가버리는군요. 백화점은 인간 홍수로 난리. 정해진 법 처럼 어느 특정한 날이 되면 주고 받는 영혼 없는 선물은 누구한테서 받는지에 따라서...

쌩스기빙데이에 함박 스테이크, 별미네!

Thanksgiving Day 가 오네요. 한국분들은 터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던데요. 하루종일 터키 굽느라고 온 집이 난리인데 그 다음은 먹고 남은 것을 해결하느라고 몸부림이지요. 요즘은 큰 식당에서 대부분 Thanksgiving...

쌀쌀한 늦가을 아침, 속 데우는 뜨끈 영양죽

완연한 가을이죠. 화려한 울긋불긋 단풍, 길에 나뒹구는 낙엽, 차가운 가을 바람이 이런저런 감정으로 몰고 가는 요즘 제법 차가운 새벽 바람에 굶지 말고 따뜻한 죽 한 그릇으로...

자투리 채소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한접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네요. 집에 자투리 남아도는 재료로 또 한 끼 해결해 봅시다. 재료 : 삶은 달걀 2개, 햄, 색깔채소( 파프리카,보라색 양배추, 살짝 데친...

만만하게 쉽게 즐기는 만두피 컵피자

주중이건 주말이건 식구들이 모여있을 때 간단히 해먹을 간식이 아쉬울 때가 있죠. 쉽게 구할 수 있는 만두피에 냉장고 속 재료들로 칼로리 부담없는 컵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쉽게 만드는 고급 요리, 우니 파스타

오늘은 우니 파스타를 해 봅니다. 우니가 비싸지요. 그래도 한 번 질러봅니다. 재료 : 파스타 국수 1 인분, 우니, 생크림 반 컵,가지 반개, 미역 불린 것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