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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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 하나로 깔끔 부엌 정리

부엌 정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치워도 티도 안 난다. 양념통이며 잡곡통이며 저장해 놓는 통들이 왜 이리 많은지 정리를 해도 너저분하기만 하다. 특히 잡곡을 많이...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찻상 마주하니 가을 물씬~

집을 찾아온 손님에게 차 한잔을 대접해도 종이컵에 내놓는 것과 다기 잔에 내놓는 것은 천지차다. 조금만 신경써서 내놓으면 손님들이 ‘귀한 대접’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초가을 정원에 긴 의자 하나

기다란 의자를 만들었다. 식탁 의자로 쓰려고 시작했는데 완성해 놓고 보니 뒷마당에 훨씬 잘 어울린다. 긴 의자는 쓸모가 있다. 식탁의자로는 물론 현관에 옆에 놓으면 신발을 신을...

인테리어 종결자, 조명기구

조명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마음처럼 조명 한번 바꾸기가 쉽지만은 않다. 리빙룸이나 다이닝룸 샹들리에나 마음에 드는 조명 하나 구입하려면 몇백 달러...

멋스러운 핸드 드립 커피 스탠드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와인처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이제 커피에서도 찾는다. 커피를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홈카페족'도 증가했다. 가정용 커피머신이나 커피추출기를 집에 구비해 놓고 원하는...

쩍쩍 늘어붙고 톱날에 베이고, 이젠 그만~

DIY의 시작은 불편함에서부터 온다. 필요한 물건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 바로 DIY의 시작이자 기본이다. 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부엌용품 중 하나가 바로 쿠킹랩과...

그릇 하나하나 멋 살리는 벽걸이 장

집에 보면 예쁘긴 한데 짝이 없는 그릇들이 종종 눈에 띈다. 손님들이 왔을 때는 아무래도 세트로 된 그릇들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잘 꺼내 쓰지 않는...

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