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자연에서 받은 영감으로 지어 올린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신앙심이 깊었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Antoni Gaudi(1852-1926)는 자연에서 받은 영감으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Temple de la Sagrada Familia(성가족 성당)를 지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그리스도 예수의 가족을...
미국에서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아카디아 국립공원’
메인주의 아카디아(Acadia) 국립공원은 62개 미국 국립공원 중, 매년 3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여 방문자 수 기준으로 10위권 안에 드는 미 동북부의 명소이다. 1604년 프랑스인 샹플랭(Samuel Champlain)에 의해 발견되어 Mount...
LA 겨울 왕국 산행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Icehouse Canyon Saddle)
거리 : 왕복 7.2 마일
소요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660 피트
겨울이 오면 남가주에도 산봉우리들이 흰 눈으로 덮입니다.
그 가운데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높은 나무들이...
세계 최초의 산악기차 Mt. Washington Cog Railway, NH
뉴햄프셔주의 워싱턴산에는 해발 6,288ft (2,096m) 정상까지 오르는 산악열차(Cog Railway)가 있다.
1869년 개통한 세계 최초의 톱니바퀴 철길 위로 증기기관차와 바이오 디젤기관차가 한 칸짜리 투어기차를 운행한다.
Mountain-Climbing 투어의...
‘잉카제국’을 통해 돌아본 세계 문명의 발상지
남미 페루 잉카제국에서 세계 문명의 발상지를 돌아본다. 한반도 6배 면적에 남북으로 안데스 산지가 달리는데, 이 지역은 고대 안데스 잉카(Andean Inca) 문명의 중심 지역이었다.
교과서에서 배운...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LA/OC 근처 조용한 힐링의 장소,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균 고도 5,000피트의 팔로마산은 울창한 수목과 초장이 있고 파인, 시더, 퍼 종류의...
사라진 잉카제국의 비애가 서린 ‘마추픽추’
잃어버린 잉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마추픽추(Machu Picchu)에 올랐다. 15세기 중엽 잉카 제국 파차쿠티 왕 때 7,970 ft 산 꼭대기에 건립된 성채 도시이다. ‘잉카’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