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에 피어난 야생화, 안자보레고 주립공원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
지역적으로 팜 스프링스 남쪽에서 시작하여 솔튼 시(Salton Sea)를 옆에 두고 멕시코 근처까지 뻗어있는 안자-보레고 사막은 대부분 샌디에고...
인디언 아픈 역사의 현장 : 리틀 빅혼 전투 기념지
영국은 1610년쯤부터 북미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귀족들이 출자한 주식회사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진출한 것이다.
종교 박해를 피해 지금의 뉴잉글랜드 지역에 정착한 집단도 있었다. 인디언들은 영국에서 건너온 백인 침입자들을...
텍사스 최초의 청각장애 여성 경찰관이 된 에리카 트레비노
에리카 트레비노/댈하트 경찰관
“저는 일 할 준비가 됐습니다.”
에리카 트레비노는 댈하트 경찰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역사를 쓰고 있다.
데이비드 코너/댈하트 경찰서장
“그녀는 텍사스에서 최초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청각...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건강식으로 버전 업, 윤식당 닭강정
텔레비전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보여준 닭 강정이 외국인들 입맛에 잘 맞나봅니다. 하긴 달달하고 짭조롬한 맛이니까요.
여기에 우리네 식성에 맞추어서 매콤한 맛도 추가 해볼게요.
그리고 튀김은 몸에 정말...
LA벽에 한국미를 남기는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
스프레이 락카 페인트로 한국미 물씬한 벽화를 그리는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30)씨. 2016년 LA 다운타운 아트 디스트릭트의 '컨테이너 야드(800 E 4th St, LA)'에서 한복을 입은 흑인...
봄맞이 명품 드라이브 코스 8
Pacific Coast Highway, California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다. 깎아지른 듯한 바닷가를 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풍경에 취한다. 봄철에 이 도로를 달리면...
전 세계인이 찾는 국립공원의 왕: 그랜드 티톤과 옐로스톤
아이다호주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을 떠나서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과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랜드 국립공원은 가을 옷을 입고 겨울 채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그랜드 티톤은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한숨...
홈리스 가족에게 보금자리 찾아준 경찰
애틀랜타의 경찰 서장 제프 글레이저는 순찰대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차량 뒤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에보니 로즈/엄마
우린 (차 안에) 수 많은 가방과 옷, 살림살이들을 갖고 있었어요....
로봇과 인형의 주말
라라 크로프트도 블랙 팬서를 끌어내리지 못했다. 5주째 블랙 팬서의 천하가 유지되는 가운데 5편의 영화가 도전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봇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봄나들이는 김밥? 이젠 게살롤로 업그레이드~
주말 나들이에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도시락이죠.
단골 메뉴 김밥은 속재료 준비가 만만찮은데다 부재료보다 밥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 단점.
만만한 게 샌드위치지만 정제된...
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할리우드에 오픈한 ‘실패박물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펩시의 투명한 ‘크리스탈 펩시’, 구글이 선보인 ‘구글 글래스’, 애플의 ‘애플 뉴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실패 없이 완벽한...
화산재 덮인 황무지에도 꽃은 피어나고: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
선밸리를 나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Craters of the Moon·달의 분화구)으로 출발했다. 75번 국도 남쪽 방향으로 가다 20번 국도 동쪽 방향으로 갈아타고 60여 마일을 가다...
타이어는 왜 ‘타이어’ 가 됐을까?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첫번째 카드뉴스입니다.
타이어는 왜 '타이어'가 됐을까?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조시은
흑인 영웅을 끌어내릴 여성 영웅
블랙 팬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새로운 영화들은 힘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무려 4주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 팬서를 내려오게 할 영화는...
대역에서 주연배우로 돌아온 뮤지컬 배우 임규진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왕과 나’가 1년 반 만에 다시 LA를 찾았다. 극중 버마공주 ‘텁팀’ 역를 맡고 있는 배우는 다름아닌 재작년에 언더스터디 겸 앙상블로 활동한...
색다른 느낌, 색다른 맛 ‘더 캠프’
더 캠프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복합 쇼핑몰이다.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로컬 숍들이 자연의 멋을 그대로 살린 캠핑 테마에 따라 캠핑카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꾸며졌다....
총기 폭력을 규탄하는 학생들의 대규모 동맹 시위가 열렸다
지난 2월 14일,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그리고 한 달 뒤인 3월 14일, 스톤맨의 희생자를...
레스토랑 서버가 된 청각 장애 여성
버지니아 미들로티안의 ‘오렉시 ’ 레스토랑
여느 식당처럼 당신은 서버에게 시원한 음료와 따뜻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한 가지, 서버가 당신의 말을 듣지 못할 수도...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