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1756마일 대륙횡단 철도의 시발점: 올드 새크라멘토

캐나다 내륙을 통해 알래스카를 향할 때 얘기다. 알래스카로 향하는 캐나다 내륙은 몇몇 작은 도시와 마을을 지나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펼쳐져 있다. 태고의...

코리아타운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7탄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K타운. 타인종들이 많이 찾아오면서 이제는 한식 외에 색다른 음식점들이 늘고 있다. 아메리칸 스타일 브런치 가게부터 일본식 팬케이크와 라면, 한국식 매운 치킨이...

무한경쟁에 끼어든 ‘글래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블록버스터가 없는 극장가는 중간 규모의 영화들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곳이 됐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와서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골수팬들이 많은...

에너지 불끈! 만들기는 너무 쉬운 장어김밥

지난 주에 올린 점심 도시락이 도움이 되셨는지요? 도시락이 참 쉽지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영양이 충분해야 하고 냄새 또한 신경써야 하지요. 이번 주에는 장어 김밥을 소개 해드립니다. 일반 김밥보다...

핵 버리고 태양 선택한 북가주 원자력 발전소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터를 일구고 사는 지인으로부터 핵을 버리고 태양을 선택한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새크라멘토 동남쪽으로 25마일 떨어진 랜초 세코에 있는 폐원전이다. 바로...

자동차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1886년 최초로 자동차가 발명된 이래로 자동차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 최근 자율주행차를 비롯해 다양한 신기술들이 논의되는 것은 보면 자동차는 첨단기술의 총아임이 분명하다. 사람들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비수기가 끝나 풍성한 극장가

지난 주 까지만 해도 극장가는 연말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었다. 개봉영화는 거의 없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영화들이 여전히 극장가는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주는 다르다. 10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