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포핀스부터 트랜스포머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연말이 항상 그렇듯 대규모 블록버스터부터 가족영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아쿠아맨과 범블비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며 따듯한...
고전적 서사, 압도적 비주얼: 아쿠아맨
보통의 영웅설화들이 그렇듯이 영화는 ‘그는 어떻게 탄생했는가’로 시작한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아틀란티스 왕국의 여왕 아틀란타가 육지에서 기절한 것을 발견하면서 얘기가 시작된다. 평범한 등대지기인 아버지는 여왕과...
‘호두까기 인형’ 으로 찾아온 아시안 최초 ABT 수석 무용수 서희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ABT(American Ballet Theatre)에서 아시안 최초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서희. 오는 23일까지 코스타 메사 시거스트롬 아츠 센터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새해맞이 여행지 BEST 7
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들뜨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다가오는 새해를 위해서 몸도 마음도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여행만 한 게 없기 때문이다. 가족, 연인, 친구. 누구라도...
눈같은 모래가 만드는 백색 신천지: 화이트 샌드 국립 기념지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모래다. 공원입구 모래능선은 모래 썰매를 타는 아이들과 행락객이 점령했다. 이들이 밞아놓은 모래사장은 처참하게 짓밟혀 일그러져 있었다. 또 다른 이들은 무리를...
요즘 뜨는 힙 플레이스, 컬버시티 ‘플랫폼’
컬버 시티에 새롭게 떠오르는 힙플레이스 ‘플랫폼’은 쇼핑부터 맛집까지 다양한 숍들로 가득 차있다. 이색적인 타코, 캘리포니아와 유럽이 만난 곳, 홈메이드 보바, 다양한 샐러드 그리고 스페셜티...
바삭 감자전에 새콤 레몬즙 샐러드
마켓에 가보면 생산자들 간의 경쟁으로 왕창 세일하는 품목에 소비자는 즐겁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들의 노고에 짠해지기도 합니다.감자 한 자루에 $2.99식구도 없는데 이거 다 뭐 하지? 그래도...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2차대전 끝낸 원자폭탄의 고향을 가다: 화이트 샌드 미사일 시험장
뉴멕시코 주도 샌타페에서 출발해 북쪽 약 35마일 떨어진 밴델리어 내셔널 모뉴먼트를 가고 있었다. 1000여 년 전 아나사지 인디언이 살던 유적지로 깊은 산속에 둘러싸여 오랫동안...
2019 그래미 노미네이션 주요포인트
2019년도 그래미 시상식에 이름을 올릴 영광스러운 아티스트들의 명단이
발표됐다. 올해 후보들의 면면을 보면 그 동안 보수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그래미가 다양성에 무게를 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차트...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