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세운 거대 사암 신전, 와윕 후두스

추천 트래킹 코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Grand Staircase-Escalante Monument, Utah) 트레일 거리: 왕복 9마일 트래킹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50피트 애리조나와 유타 접경의 그랜드 스테어...

건강한 햄 건강한 채소로 가을 샌드위치

시기적으로는 분명히 가을인데 여긴 아직도 제법 덥네요. 제대로 된 가을의 모습을 언제 즐겨 보았는지 생각도 가물가물합니다. 길에 나뒹구는 은행잎, 단풍잎 따라 쌀쌀한 날씨를 즐기는 가을의 느낌이...

플레이보이 휴 헤프너의 ‘마지막 한마디’

지난 9월 27일, ‘플레이보이’ 매거진의 창업자인 휴 헤프너가 9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1953년 플레이보이지를 창간한 이래 '전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성'으로 영화보다 더 화려한 인생을 살았던...

힙합도 컨트리도 아닌 스토너 뮤직, Post Malone

포스트 말론은 2015년 혜성처럼 등장해서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그의 독특한 음악스타일은 지금까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이다. 포스트 말론에게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하는...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늦은 아티스트의 꿈, LA에서 이루다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작가가 작품에 가려지는 게 싫다.” 판매업부터 은행원, 예술학교 카운슬러까지 많은 직업을 거친 남자 에디 리. 그는 43세라는 나이에도 꾸준히 자신의 꿈을 향해...

고통과 슬픔 속에 위로가 시작됐다

#VegasStrong 2017년 10월 1일 밤 10시, 라스베이거스 야외 콘서트장에서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3일 현재 최소 59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고 500여명이 부상 치료 중이며...

추석 풍미 내주는 간편 전 부침 하나

추석이 오고 있지만 여기 미국에서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 당일 날 모두 일터로 바쁘게 가야 하니... 여기 명절인 Thanksgiving Day에 명절 기분 내야 겠지요. 그래도 서운 하니 저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