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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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mi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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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디지털부 콘텐트 에디터. 품질보증 콘텐트만 소개합니다.

요세미티는 하프돔, 세코이아 국립공원은 모로록

모로 바위 (Moro Rock) 세코이야 국립공원 셔먼 장군 나무(General Sherman Tree)에서 2마일 떨어진 모로 바위(Moro Rock)는 세코이아 국립공원의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인데 1858년 딸프(Tharp)라는 백인이 인디언의 안내로 처음 이곳을 올랐다고 합니다. 모로는 스페인어로 회색 말이란...

만만하게 쉽게 즐기는 만두피 컵피자

주중이건 주말이건 식구들이 모여있을 때 간단히 해먹을 간식이 아쉬울 때가 있죠. 쉽게 구할 수 있는 만두피에 냉장고 속 재료들로 칼로리 부담없는 컵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 만두피, 소시지( 햄, 베이컨),브로콜리, 노랑,빨간 파프리카, 파인애플,가지, 모짜렐라 치즈...

땅위로 내려온 천상의 황홀경,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Crater Lake NP) 오레곤 오레곤의 크레이터 레이크는 백두산 천지와 같이 화산 분화구에 만들어진 호수입니다. 두 호수 모두 바위산을 배경으로 신비한 기운이 도는 청록색의 물을 담고 있는데 사진으로 봐서는 상당히 비슷합니다. 백두산 천지는 지름이...

계곡물 흐르는 세코이아 숲에서 꿈같은 캠핑, 롯지폴 세코이아 국립공원

롯지폴(Lodgepole) 세코이아 국립공원 고도 6,700 피트 (2,042m)에 위치한 롯지폴은 세코이아 국립 공원의 베이스 캠프와 같은 곳입니다. 이곳에는 캠핑장 외에도 각종 지도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문자 센터, 우체국, 마켓, 식당, 샤워, 빨래방이 있고 셔틀버스 종착지기도...

압도되는 엄청난 물줄기, 세코이아 국유림의 보물 ‘페퍼민트 폭포’

페퍼민트 폭포(Peppermint Falls)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자라는 캘리포니아의 세코이아 국립공원 남쪽으로 세코이아 국유림(Sequoia National Forest)이 있습니다. 레이크 이사벨라(Lake Isabella)와 이웃하고 세코이아 국립공원과 맞닿아 있는 이곳의 평균 고도는 5천피트(1524m)며 그레이트 웨스턴 디바이드(Great Western Divide) 산맥이 지나갑니다. 울창한 숲...

[NEXEN TIRE DAY] 8월 이벤트

Let's Ride that Last Summer Wave, Nexen! 넥센타이어! 여름을 부탁해~  점점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의 끝! 아직도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하셨다구요? 뜨거운 여름이 지나 가기 전에, 떠나고 싶으신 휴가지로 고고씽! 기름값은 걱정 마세요! 여러분을 위해 넥센타이어가 책임져드립니다. 넥센타이어에서 8월 8일의 대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들의 마을, 세코이아 국유림

트레일 오브 100 자이언츠(Trail of 100 Giants)  세코이아 국유림 남부 시에라의 세코이아 숲 속에는 100 자이언트 트레일이라는 세코이아 군락지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자라는 세코이아 국립공원과 이웃하는 이지역은 자이언트 세코이아 모뉴먼트로 지정 받았으며 2000년...

쉽게 만드는 고급 요리, 우니 파스타

오늘은 우니 파스타를 해 봅니다. 우니가 비싸지요. 그래도 한 번 질러봅니다. 재료 : 파스타 국수 1 인분, 우니, 생크림 반 컵,가지 반개, 미역 불린 것 조금, 꽈리 고추 1,2개, 빨간 파프리카 1/4 개, 양송이 버섯 1,2개,...

살얼음 동동 초계국수로 거뜬한 여름나기

연일 폭염입니다. 이렇게 더울 때는 차가운 냉면이 최고지요. 언제부터일까? 비빔 냉면은 말할 것도 없고 물냉면 조차 엄청 달달해져서 식당 냉면은 찾지 않게 되네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덥지만 식구들을 위해서 이 한몸 희생해 보지요. 시원한 초계국수 소개합니다. 초계국수는 닭육수를 차갑게 만들어서...

LA에서 세시간, 선녀탕 같은 자연온천 레이크 이사벨라

레이크 이사벨라 온천장 (Lake Isabella Hot Springs) LA에서 약 3시간 운전거리인 레이크 이사벨라에는 컨리버를 끼고 뜨겁고 수질 좋은 온천이 여럿 있습니다. 1900년대 초부터 금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즐겨찾던 노천 온천들이 아직도 애용되고 있는데요, 일부 온천은 일반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