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 도전하는 5편의 영화
연말은 극장가에서도 가장 큰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시기에 대형영화의 개봉이 몰려있다. 이번 주에는 12월 20일과 12월 22일을 합쳐서 무려 5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뮤지컬부터 코미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물론 극장가는 역시 스타워즈가 지배할 것이다....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의 질주
여름 내내 우리를 찾아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이번 주에는 개봉하지 않는다. 대신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기를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다채롭다.
최고의 화제작은 단연코 ‘카3’를 비롯해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처음 1위에 올라서 3월과 4월에도 부동의 1위였다. 브루노 마스의 거센...
청소년 관람불가의 틈새시장
여전히 스타워즈의 세상이다. 그 어떤 영화도 스타워즈를 막지 못했다. 혹평속에서도 순항하는 모양새가 스타워즈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정면승부 대신 틈새시장을 노린다. 가족영화 시즌인 연말에 청소년 관람불가인 R등급의 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둘 모두...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맞는 초 기대작이기 때문에 이외에 다른 대형개봉작은 없다. 여름에 시작해서...
스릴러와 공포의 대결, 마더와 그것
이번 주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마더!'다. 스릴러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작품이며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섭외된 만큼 큰 기대를 받는 중이다. 그리고 감독과 주연배우가 연인 사이인 만큼 나오는 시너지도 있을 것이다.
한편...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번 그래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미...
행복한 동심으로의 초대, 팝업 전시 ‘펀박스’
각종 팝업 전시회들이 여기저기서 열리는 가운데 이번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전시 ‘펀박스(Funbox)’가 사우전 옥스의 옥스몰에 찾아왔다.
펀박스는 20여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면 6만개 이상의 소품들로 가득 차있다. 수백개의 곰돌이로 만들어진 테디베어룸, 대형 크레용으로 가득한...
아트로 풀어낸 한글 소리와 디자인
주말,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전시회
“한글, 아트로 배워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소리문자다. 세계적인 학자들 역시 그 우수성은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인 2세에 한글은 어렵기만 또 하나의 언어. 그나마 K팝과 K드라마들이 인기를 끌면서 2세에 한글을 배우는...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핵 위기의 벼랑에서](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Untitled-1-copy-1-80x60.jpg)


![[잇!뉴스] 그녀는 86세, 오늘도 ‘훔친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12/doris2016_AP-80x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