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무도 죽지 않는다” 영화 설리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클린트 이스트드와 톰 행크스가 만났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세월호의 비극을 겪은 우리에겐,더욱 더 뭉클하고 가슴을 치게...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존 조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대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3주째 1위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화 셋이 나온다. 스릴러 두편과 SF액션이다. 모두 노동절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작품으로 평이 나쁘지...

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

악마 수녀가 온다

여름 날씨가 조금은 가신 선선한 날이 시작됐다. 인디언서머가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음은 완연하게 느껴진다. 미국 극장가에서 가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마치 신호탄을 쏘아...

최악의 공포 ‘그것’이 다가온다

한국은 여름이 공포영화의 전성기다. 납량특집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날 서늘한 느낌을 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미국 극장가에서는 스산한 느낌을 주는 가을에 주로 공포영화들이 개봉한다. 올해 공포영화...

[디지털 다큐] Compton To Seoul 2부

미국 웨스트사이드의 정통 힙합이 한국에 소개된다. 4월 2일(한국시간), 서울 무브홀에서 열리는 힙합 콘서트 '캄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에서다. 공연에는 캄튼의 전설적 힙합그룹 N.W.A의 DJ...

덩케르크 보통 사람들의 전쟁

전쟁의 시처럼 그려내다 그래비티가 처음 나왔을 때 한 평론가는 ‘다른 영화가 소설이라면 그래비티는 시다’라는 평을 내렸다. 그래비티를 제대로 분석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겐 블랙 팬서가 필요하다

대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기존에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블랙...

하이퍼 모던 스릴러, 서칭

서칭 SEARCHING 감독: 아니시 차간티 주연: 존 조, 데브라 메싱 개봉: 8월 25일 어머니를 일찍 잃었지만 비교적 평범하게 살고 있는 아버지 데이비드(존 조 분)와 외동딸 마곳(미셸 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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