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마이클 조던을 뛰어넘다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템은 스니커다. 구찌나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브랜드까지 앞다투어 스니커를 발매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져 가고 있는 스니커 시장에 놀랄만한 뉴스가 하나 나왔다. 지금까지 스니커 매출순위에서 줄곧 3위에 머물렀던 아디다스가 2위로 뛰어올랐다는...

칸 영화제의 불청객이 된 ‘옥자’

70회 칸 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사람들은 스타들이 어떤 옷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 섰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패션 외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영화 '옥자'를 둘러싼 논쟁이다. 사람들이 영화를...

미국 회사 면접 체험기

미국 회사에 취업을 한다면 어떤 면접을 치르게 될까? IT 스타트업 회사에서 취업 면접을 치른 션의 체험기로 살짝 맛보기 해보자구요~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역대급 블록버스터 로건이 온다

3월 첫째 주 개봉영화는 압도적인 강자의 등장으로 설명된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는 로건이 절대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에 마침표를 찍는 로건과 동시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감성드라마다.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와 드라마의...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미국 차 시장 규모는 약 27억 달러. 양으로 따져보면...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여행과 함께할 그 작은 RV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은 그리...

최악의 공포 ‘그것’이 다가온다

한국은 여름이 공포영화의 전성기다. 납량특집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날 서늘한 느낌을 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미국 극장가에서는 스산한 느낌을 주는 가을에 주로 공포영화들이 개봉한다. 올해 공포영화 중 최고의 기대작은 ‘그것 It’이었다. 바람이 조금씩 차질 무렵 드디어...

메리 포핀스부터 트랜스포머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연말이 항상 그렇듯 대규모 블록버스터부터 가족영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아쿠아맨과 범블비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며 따듯한 코미디 세컨드 액트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미 개봉한 매리...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오랜 세월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고스트버스터즈'가 멤버 구성을 전원 여성으로 싹 탈바꿈해 다시 만들어진 것. 여자 고스트버스터즈라니.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신선하다'는 찬사와 '원작을 망친다'는 반대의견이...

‘그래미 특수’가 점령한 빌보드

2월 마지막 주 빌보드 Hot 100에는 1위를 제외하고 많은 순위변동이 있었다. 그래미를 계기로 차트에 진입하거나 순위를 끌어올린 노래가 특히 눈에 띈다. 음악계의 가장 큰 축제인 그래미 시상식이 빌보드에 끼치는 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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