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먹먹함이 찾아온다

다들 아무렇지 않은 표정이지만, 이 먼 타지에 머물게 한 각자의 사연과 생각들이 마음 어딘가를 짖누르고 있을, 다 똑같은 우리들의 모습이 여기 있네요. 곧...

[힙합디스 기승전결3] 뉴욕의 왕은 누구인가?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대배우 케빈 스페이시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케빈 스페이시는 대 배우다. 1996년 '유주얼 서스펙트'에서의 숨막히는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아메리칸 뷰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가 최고의 연기자라는데 이견을 달 수 있는...

무한경쟁에 끼어든 ‘글래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블록버스터가 없는 극장가는 중간 규모의 영화들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곳이 됐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와서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골수팬들이 많은...

지구에는 경쟁자가 없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박스오피스를 완전히 장악했다. 북미 전체 개봉영화 수입의 80% 가량을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당분간 흥행 태풍이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역대급 블록버스터 로건이 온다

3월 첫째 주 개봉영화는 압도적인 강자의 등장으로 설명된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는 로건이 절대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에 마침표를 찍는 로건과 동시에...

‘오스카 시즌’ 겨냥해 몰려오는 대작 영화들

"OSCAR SEASON" 매년 2-3월에 개최하는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 전 가을부터 수상이 유력한 영화들이 한꺼번에 개봉을 하는데, 이 시기를 '오스카 시즌'이라고 한다. 주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전쟁 액션과 스릴러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1월 셋째 주에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영화 세 편이 개봉한다. 전쟁액션과 액션 스릴러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한 편이다. 셋 모두 전형적인 장르 영화의 흐름을...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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