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사진 아니에요

브래드 피트, 마릴린 먼로,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엠마 왓슨을 내 집 진열장에 세워둔다? 실제 인물을 살아있는 사람처럼 완벽하게 재현한 유명인 피규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3D 프린팅 기법이 아닌, 직접 손으로 클레이를 빚고...

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힙합디스 기승전결5] 9발의 총알을 맞은 사나이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모르면 남들과 대화가 잘 안 되는 문화코드가 됐다. 힙합 중에서도...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이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고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만드는 영화마다 호평을 받고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인터스텔라로 색다른 SF를 선보였던 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항상 그렇듯이 놀란의 영화는 평단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스타워즈에 도전하는 5편의 영화

연말은 극장가에서도 가장 큰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시기에 대형영화의 개봉이 몰려있다. 이번 주에는 12월 20일과 12월 22일을 합쳐서 무려 5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뮤지컬부터 코미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물론 극장가는 역시 스타워즈가 지배할 것이다....

심리를 파고 드는 드라마

11월이 되면 다시 연말시즌이 시작된다. 마블의 토르가 11월 첫째 주에 개봉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10월 넷째 주는 작은 영화들이 개봉하는 마지막 시기다. 한 때 호러영화계를 휩쓸었던 쏘우 시리즈의 최신작과 ‘감독’ 조지 클루니의...

밸런타인스데이 낭만 더해줄 영화 다섯편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라는 밸런타인스 데이. 연인들의 날인 만큼 어딜 가도 만원이다. 근사한 레스토랑도 화려한 쇼핑몰도 사람으로 가득하다. 반드시 남들이 하는 일을 모두 해야만 로맨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다.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사랑하는...

빙의가 끝나지 않은 소녀이야기

이번 주 극장가는 블록버스터들이 연거푸 개봉한 추수감사절 시즌을 지나고 나서 잠시간의 소강상태에 접어든 모양새다. 물론 12월이 되면서부터 다시 대형영화들이 개봉할 것이기 때문에 ‘폭풍전야’와도 같다.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는 공포영화 ‘더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다. 흥행돌풍을...

리메이크 열풍: 돌아온 티비 시리즈들

최근 인터넷에서는 시트콤 ‘프렌즈’가 영화화된다는 이야기가 불거졌다. 2004년 시즌 10으로 마감된 후 10년 넘게 떠돌던 루머였고 이번에도 소문에 그쳤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프렌즈의 영화화에 새롭게 기대를 거는 데는 또다른 이유가 있다. 최근 옛 TV 시리즈를...

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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