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가 아니어서 더 좋다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났음이 실감나는 주다. 많은 학교에서 방학이 끝났고 극장가 최고의 ‘대목’ 이라는 시즌이 끝났다. 그래서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각각의...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메리 포핀스부터 트랜스포머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연말이 항상 그렇듯 대규모 블록버스터부터 가족영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아쿠아맨과 범블비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며 따듯한...

[힙합디스 기승전결2] 테일러를 뱀으로 만든 카니예 웨스트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한류스타 못지 않은 인기, K팝 경연대회

수준급 실력의 13개 팀, 40명 참가 "K팝으로 전해지는 한류 열풍…모두 즐겨요!" 지난 13일 LA한인축제가 펼쳐진 서울 국제 공원에서 '중앙일보 주최 K팝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오랜 세월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고스트버스터즈'가 멤버 구성을 전원 여성으로 싹 탈바꿈해 다시 만들어진 것....

칸예 웨스트, 마이클 조던을 뛰어넘다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템은 스니커다. 구찌나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브랜드까지 앞다투어 스니커를 발매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져 가고 있는 스니커 시장에 놀랄만한 뉴스가...

스파이더맨과 유인원의 대결

스파이더맨의 광풍이 한 바탕 쓸고 지나간 극장가는 또 다른 블록버스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고전 명작인 ‘혹성 탈출’을 리메이크한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혹성 탈출: 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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