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납량 특집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는 ‘더 머미’와 ‘잇 컴스 앳 나이트’다. 두 영화 모두 무서운 설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납량특집이 아직 더워지기 전 찾아온 것만 같다. 물론 액션 블록버스터와 전형적인 공포영화로 둘은 완전히...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과 역사 깊은 TV 시리즈 원작의 코미디 베이워치는...
아카데미 시즌의 시작
영화계 최대 축제인 아카데미는 3월 4일에 열린다. 그래서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아카데미 수상을 노리는 영화들이 개봉하기 시작한다. 이번 주에는 골든글로브에서도 여러 부문 후보로 올랐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이 아카데미 시즌에 맞춰 등장했다.
이 외에도...
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따뜻한 소리’ 10대도 열광
평일 낮 시간에 찾았던 할리우드 아메바 레코드. LA지역 최대 레코드 스토어인 이 곳엔 점심시간을 이용해 쇼핑을 즐기는 음악팬들로 북적였다. 티셔츠부터 DVD까지 음악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파는 이 곳에서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은 LP다. LP코너엔...
칸 영화제의 불청객이 된 ‘옥자’
70회 칸 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사람들은 스타들이 어떤 옷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 섰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패션 외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영화 '옥자'를 둘러싼 논쟁이다. 사람들이 영화를...
E3 2017: 미국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
6월 13일부터 15일에 걸쳐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3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다. 7만 여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몰려서 회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인기 게임을 한번이라도 체험해보려면 2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었다.
게임의 장르...
스머프와 할아버지의 대결
4월 둘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4월은 미국 극장가의 비수기지만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는 여름시즌으로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영화관은 대작들이 하나씩 등장하면서 서서히 달궈지고 있다. 이번 주는 대형 애니메이션인 스머프가 돌아오며 ‘할배’들이 은행을 터는...
미국 최대 만화 축제 원더콘 2017
미국 내 최대의 만화관련이벤트 중 하나인 원더콘이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렸다.
원더콘은 1987년부터 시작해 햇수로 30년을 맞이한 유서깊은 이벤트다. 오클랜드에서 시작해 샌프란시스코로 옮겼다 2012년부터 애너하임에 자리를 잡았다. 지난 해 잠시 LA로...
대배우 케빈 스페이시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케빈 스페이시는 대 배우다. 1996년 '유주얼 서스펙트'에서의 숨막히는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아메리칸 뷰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가 최고의 연기자라는데 이견을 달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최근에는 넷플릭스의 주가를 끌어올린 드라마로 유명한 ‘하우스 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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