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하비 와인스틴, 고발과 몰락의 10일

하비 와인스틴. 갱스 오브 뉴욕, 펄프 픽션, 캐롤, 파이터, 에비에이터, 화씨 911, 킬빌을 만든 전설적인 제작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신뢰하는 제작자로서 오래 함께 해왔고...

이소룡의 일대기 ‘용의 탄생’ 의 탄생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소규모 영화들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한다. 어마어마한 흥행을 노릴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을 노리는 영화들이다. 이소룡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용의 탄생과...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야하거나 웃프거나 뭉클하거나

이번 주말엔 뭘 볼까. 진심 고민될만한 주말이 아닐 수 없다. 여름 대목을 맞아 줄줄이 개봉해대던 블록버스터 대작들이 잠깐 잠잠한 틈을 타, 규모는 고만고만하지만 재미만큼은 솔솔한...

개성만점 영화 다섯 편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흥행대박’을 노릴 만한 영화들은 아니다.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특정한 장르의 팬들에게는 매력적인 영화들이다. 액션,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거의 모든...

LA는 지금 한국 셀러브리티 천국

#StarsInLA LA는 지금 한국 셀러브리티들의 천국이다. 지난 1일 유명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전 멤버가 특집 촬영을 위해 LA를 방문한 것을 비롯, 최근 성황리에 마감된 KCON과 콘서트,...

스타워즈 등장 전, 극장가 잠시 숨 고르기

12월 초의 극장가는 잠시 숨고르는 시간이다. 중순부터 엄청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12월 첫째 주에는 1000개 이상 극장에서 개봉하는 대형영화가 아예 없었다. 둘째 주에도 눈에 띄는 영화는...

슈퍼 히어로의 여름이 시작된다

이번 주 대형 개봉작은 하나다. 마블의 세계에서 우주를 책임지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다. 첫 작품은 한국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유머러스한 주인공들과 기상천외한 액션으로...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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