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만화 축제 원더콘 2017
미국 내 최대의 만화관련이벤트 중 하나인 원더콘이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렸다.
원더콘은 1987년부터 시작해 햇수로 30년을 맞이한 유서깊은 이벤트다. 오클랜드에서 시작해 샌프란시스코로 옮겼다 2012년부터 애너하임에 자리를 잡았다. 지난 해 잠시 LA로...
뻔하지만 신선한 영화들
너무나 뻔한 내용을 다루는 작품을 클리셰라 부른다. 10월 둘째 주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모두 겉으로만 볼 때는 클리셰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안에 신선함이 숨어있다.
단정한 교수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한 실화기반 영화 마스턴...
다시 한번 흑표범에 도전하는 액션영화들
블랙 팬서의 압도적인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전체 영화 매출의 60%를 넘는 돈을 모두 블랙 팬서 혼자 벌어들였다. 다른 영화들은 극도로 부진하지만 도전자는 계속 나온다.
이번 주에는 액션영화들이 찾아온다. 첩보 액션과 스릴러 액션이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와...
흑인 인종차별을 그린 작품성 높은 영화 5편
지난달 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흑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미국뿐만 아닌 전 세계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흑인들이 과거부터 마주해야만 했던...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의 질주
여름 내내 우리를 찾아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이번 주에는 개봉하지 않는다. 대신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기를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다채롭다.
최고의 화제작은 단연코 ‘카3’를 비롯해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행복해지는 공간…이색 전시관 ‘해피 플레이스’
인스타그래머들이 찾는 그 곳. 이름만 들어도 행복해지는 팝업 전시관 ‘해피 플레이스(Happy Place)’가 LA 다운타운에 문을 열었다.
해피 플레이스는 지난 11월 아트 디스트릭트에 문을 열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전시 공간의 임시 허가증을 발급 문제로 임시 폐쇄됐다가...
킬링타임용, 히트맨스 보디가드&로건 럭키
비수기로 접어든 극장가에 코믹 액션 두 작품이 찾아온다.
사실 코믹 액션만큼 부담 없는 장르는 쉽지 않다. ‘킬링 타임’이라는 목적이라면 정말 딱인 영화들이다. 깊이 생각할 필요 없이 즐길 수 있다.
화끈한 액션을 위주로 한 '히트맨스 보디가드'와 조금은...
악명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Look What You Made Me Do
네가 나한테 시킨 짓을 봐
2017년 8월 19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소셜미디어에 있는 모든 내용이 삭제됐다.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그녀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그리고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소셜미디어에 뱀이 나오는 영상을 올린다....
2017 에미상, 예상되는 모든 것
텔레비전 계의 최대 축제 프라임타임 에미 어워즈 (이하 에미상)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갈수록 커져가는 TV의 위력에 따라서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에미상 시상식을 보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정리했다.
새로운 사회자 콜베어
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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