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디스 기승전결2] 테일러를 뱀으로 만든 카니예 웨스트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모르면 남들과 대화가 잘 안 되는 문화코드가 됐다. 힙합 중에서도 사람들의...

스파이더맨과 유인원의 대결

스파이더맨의 광풍이 한 바탕 쓸고 지나간 극장가는 또 다른 블록버스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고전 명작인 ‘혹성 탈출’을 리메이크한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혹성 탈출: 종의 전쟁'이 개봉준비를 마쳤다. 물론 블록버스터들의 대결만 있는 것은 아니다. 틈새시장을 노리고...

마지막 제다이가 극장가를 평정한다

스타워즈. 이번 주 극장가는 이 한마디로 설명된다. 이미 목요일에 개봉해서 4500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올렸다. 극장도 4200개 이상 잡았다. 이제는 미국의 명절로 자리잡은 것 같이 보이는 스타워즈의 개봉일은 역시 축제와도 같았다. 경쟁작은 애니메이션 퍼디난드. 스타워즈와 전혀...

다시 한번 흑표범에 도전하는 액션영화들

블랙 팬서의 압도적인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전체 영화 매출의 60%를 넘는 돈을 모두 블랙 팬서 혼자 벌어들였다. 다른 영화들은 극도로 부진하지만 도전자는 계속 나온다. 이번 주에는 액션영화들이 찾아온다. 첩보 액션과 스릴러 액션이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와...

작은 영화들의 축제가 열린다

페이트 오브 퓨리어스가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4월 넷째 주에는 비교적 작은 영화들 다섯 편이 개봉한다. 본격적인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되기 전 틈새를 노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들은 어느 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받아...

스타워즈 등장 전, 극장가 잠시 숨 고르기

12월 초의 극장가는 잠시 숨고르는 시간이다. 중순부터 엄청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12월 첫째 주에는 1000개 이상 극장에서 개봉하는 대형영화가 아예 없었다. 둘째 주에도 눈에 띄는 영화는 한 개에 불과하다. 장년층이 코미디를 보여주는 저스트 게팅 스타티드가 유일한 대형개봉작....

더욱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K타운 나이트 마켓’

LA한인타운 먹거리 축제 ‘K타운 나이트 마켓’이 오는 6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은 K타운 나이트 마켓은 2014년 첫회때부터 8만 명의 입장객이 참여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행사다.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은 물론 LA의...

악마 수녀가 온다

여름 날씨가 조금은 가신 선선한 날이 시작됐다. 인디언서머가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음은 완연하게 느껴진다. 미국 극장가에서 가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마치 신호탄을 쏘아 올리듯이 ‘더 넌’이 극장가에 찾아왔다. 최근 연속적으로 흥행했던 공포영화 시리즈...

2017 아카데미 개막 전에 알아둘 모든 것

올해도 아카데미 시상식이 다가왔다. 영화계의 가장 큰 축제인 아카데미를 26일 일요일 5시 30분부터 ABC에서 아카데미를 시청하기 전에 무엇을 알아둬야 할까? 아카데미 내부적으로는 주요부문에 누가 수상할지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린다. 올해는 ‘햇살’과 ‘달빛’의 대결이다. 작품상과 감독상에서...

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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