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 오픈한 ‘실패박물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펩시의 투명한 ‘크리스탈 펩시’, 구글이 선보인 ‘구글 글래스’, 애플의 ‘애플 뉴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실패 없이 완벽한...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2017 에미상, 예상되는 모든 것
텔레비전 계의 최대 축제 프라임타임 에미 어워즈 (이하 에미상)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갈수록 커져가는 TV의 위력에 따라서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에미상...
환상에 서서 현실을 바라보다, 라라랜드 LALA Land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맨땅에 헤딩, 할리우드 배우 ‘종맨’
김종만 혹은 종맨 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종만 씨에게는 두 가지 이름이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드라마 '러브(Love)'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은 그는 첫 만남에서...
무한경쟁에 끼어든 ‘글래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블록버스터가 없는 극장가는 중간 규모의 영화들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곳이 됐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와서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골수팬들이 많은...
블록버스터가 아니어서 더 좋다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났음이 실감나는 주다.
많은 학교에서 방학이 끝났고 극장가 최고의 ‘대목’ 이라는 시즌이 끝났다. 그래서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각각의...
라라랜드에서 달표면으로 함께 간 배우와 감독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에서는 압도적인 강자가 있다. 대미언 차젤레 감독의 퍼스트맨이다. 감독부터 출연배우까지 이름값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대치는 이미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물론...
두개의 다른 전설, 프레디 머큐리와 호두까기 인형
핼로윈과 더불어 공포영화 시즌이 지났다. 11월부터는 연말시즌을 겨냥한 큰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면서 다시 한 번 극장가가 달궈진다.
완전히 다른 장르의 세 영화가 격돌한다. 퀸의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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