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호두까기 인형’ 으로 찾아온 아시안 최초 ABT 수석 무용수 서희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ABT(American Ballet Theatre)에서 아시안 최초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서희.  오는 23일까지 코스타 메사 시거스트롬 아츠 센터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최악의 공포 ‘그것’이 다가온다

한국은 여름이 공포영화의 전성기다. 납량특집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날 서늘한 느낌을 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미국 극장가에서는 스산한 느낌을 주는 가을에 주로 공포영화들이 개봉한다. 올해 공포영화...

드레이크, 커리어의 정점인가 내리막의 시작인가?

비틀즈 기록을 깬 드레이크 지난 7월 래퍼 드레이크의 새 음반 ‘스콜피온’은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5곡이나 눌러 담은 음반은 화제곡으로 가득 차 있었다. 사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에드 시런과 미고스의 엎치락 뒤치락

1. Ed Sheeran – Shape of You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에드 시런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015년 앨범 X의 큰 성공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갖던...

페미니스트와 함께 돌아온 야수

3월 셋째주 최고의 화제작은 미녀와 야수다. 해리 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이름을 알리고 페미니즘 운동의 얼굴로 활동중인 엠마 왓슨이 주연한다. 특히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엠마 왓슨과...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핼로윈’ 주말을 노리는 ‘헌터킬러’

핼로윈이 코앞으로 다가온 주말엔 역시 공포영화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핼로윈 당일까지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 될 것이다. 물론 틈새시장을 노려서 이 때 개봉하는 영화도 있다. 최근엔...

[디지털 다큐] Compton To Seoul 2부

미국 웨스트사이드의 정통 힙합이 한국에 소개된다. 4월 2일(한국시간), 서울 무브홀에서 열리는 힙합 콘서트 '캄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에서다. 공연에는 캄튼의 전설적 힙합그룹 N.W.A의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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