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만점 영화 다섯 편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흥행대박’을 노릴 만한 영화들은 아니다.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특정한 장르의 팬들에게는 매력적인 영화들이다. 액션,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거의 모든 장르를 아우른다.
특별한 강자가 없는 극장가의 상황은 연말시즌이 다시 시작할 때까지...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온 디자인’ 개막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 온 디자인(Dwell On Design)’이 5일 LA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드웰온 디자인 쇼에서는 조명과 침구, 화분 등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들을 비롯해 RV 캠핑카와 아웃도어용품 등의 제품들이 소개됐다. 핸드메이드 가죽제품과 주얼리 등은 현장...
‘그래미 특수’가 점령한 빌보드
2월 마지막 주 빌보드 Hot 100에는 1위를 제외하고 많은 순위변동이 있었다. 그래미를 계기로 차트에 진입하거나 순위를 끌어올린 노래가 특히 눈에 띈다. 음악계의 가장 큰 축제인 그래미 시상식이 빌보드에 끼치는 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우리는, 보고싶다
미국에 떨어져사는 우리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뿐인데, 다들 마찬가지로 다들 똑같은 경험을 같은 시간을 치르고 그렇게 견디고 있었네요.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사막 복판에 색색 거대 돌탑 등장
삭막한 네바다의 사막 한가운데 색색의 형광빛이 눈부신 거대 조형물이 등장했다.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서 남쪽 30분 거리 장 드라이 레이크와 인터스테이트 15번 인근에 세워진 이 특별한 조형물은 '세븐 매직 마운틴스 Seven Magic Mountains' 라는 이름의 대형...
2017 코첼라 : 10개의 순간들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의 첫 번째 주말이 막을 내렸다. 150팀이 넘는 아티스트가 공연을 한 만큼 화제도 풍성했다. 코첼라 페스티벌을 직접 취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순간들을 모아봤다.
입장
코첼라 페스티벌이 열리는 인디오 폴로 클럽은 넓다. 10만...
두개의 다른 전설, 프레디 머큐리와 호두까기 인형
핼로윈과 더불어 공포영화 시즌이 지났다. 11월부터는 연말시즌을 겨냥한 큰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면서 다시 한 번 극장가가 달궈진다.
완전히 다른 장르의 세 영화가 격돌한다.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영화와 흑인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 코미디 노바디스 풀 그리고...
E3 2017: 미국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
6월 13일부터 15일에 걸쳐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3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다. 7만 여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몰려서 회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인기 게임을 한번이라도 체험해보려면 2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었다.
게임의 장르...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이 또한 ‘대형영화’라고 보기는 힘들다. 슈퍼보울이 있는 주말인만큼 극장가도 다소...
스타워즈에 도전하는 5편의 영화
연말은 극장가에서도 가장 큰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시기에 대형영화의 개봉이 몰려있다. 이번 주에는 12월 20일과 12월 22일을 합쳐서 무려 5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뮤지컬부터 코미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물론 극장가는 역시 스타워즈가 지배할 것이다....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