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오랜 세월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고스트버스터즈'가 멤버 구성을 전원 여성으로 싹 탈바꿈해 다시 만들어진 것....
에드 시런과 미고스의 엎치락 뒤치락
1. Ed Sheeran – Shape of You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에드 시런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015년 앨범 X의 큰 성공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갖던...
리메이크 열풍: 돌아온 티비 시리즈들
최근 인터넷에서는 시트콤 ‘프렌즈’가 영화화된다는 이야기가 불거졌다. 2004년 시즌 10으로 마감된 후 10년 넘게 떠돌던 루머였고 이번에도 소문에 그쳤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프렌즈의 영화화에 새롭게...
경쟁 치열한 가을극장가
그것과 킹스맨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영화 두 편이 참전한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와 SF와 호러를 적절히 섞은 플랫라이너다. 두 영화 모두 콘셉트가...
2017 코첼라 : 10개의 순간들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의 첫 번째 주말이 막을 내렸다. 150팀이 넘는 아티스트가 공연을 한 만큼 화제도 풍성했다. 코첼라 페스티벌을 직접 취재하면서 가장 기억에...
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잭 블랙이 해리포터에 출연한다면?
이번 주 개봉하는 네 편의 영화는 1강 3중과 같은 모양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소규모 영화 세 편에 블록버스터급의 캐스팅을 갖춘 영화 하나다. 특히 ‘벽...
로봇과 인형의 주말
라라 크로프트도 블랙 팬서를 끌어내리지 못했다. 5주째 블랙 팬서의 천하가 유지되는 가운데 5편의 영화가 도전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봇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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