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배트맨은 잊어라, 이번엔 킬러 회계사다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레인맨'과 '뷰티풀 마인드'와 '본' 시리즈와 '아저씨'의 만남이랄까? 흥미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벤 애플렉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배대슈' 속 안쓰럽기 그지없던 그의 모습이 조금은...

LA아트 디스트릭트의 초대형 아트 파크 ‘위즈덤 LA’

다양한 전시회들이 LA에서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 말에 새롭게 선보인 아트 파크 ‘위즈덤 LA(Wisdome LA)’가 화제다. 위즈덤 LA는 LA아트 디스트릭트(1147 Palmetto St)에 오픈한 세계 최초 완전한...

X맨에 맞서는 킹콩

3월 둘째주에 전국적으로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한편. 전설적인 블록버스터 영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만들어낸 '콩: 스컬 아일랜드'다. 최고의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는 로건을 피하기 위해...

메리 포핀스부터 트랜스포머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연말이 항상 그렇듯 대규모 블록버스터부터 가족영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아쿠아맨과 범블비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며 따듯한...

“오늘은 아무도 죽지 않는다” 영화 설리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클린트 이스트드와 톰 행크스가 만났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세월호의 비극을 겪은 우리에겐,더욱 더 뭉클하고 가슴을 치게...

슈퍼히어로 보다 센 여자가 나왔다

이번 주 개봉작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아토믹 블론드'다. 테론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매드 맥스 이후로 완전히 액션...

E3 2017: 미국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

6월 13일부터 15일에 걸쳐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3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다. 7만 여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몰려서 회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인기...

59회 그래미의 주인공은 ABC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밤이라고 불리는 그래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경쟁을 했고 그래미의 상징인 축음기는 최고의 스타들에게 돌아갔다. 물론 시상뿐만이 아닌 다른...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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