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온 디자인’ 개막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 온 디자인(Dwell On Design)’이 5일 LA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드웰온 디자인 쇼에서는 조명과 침구, 화분 등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들을 비롯해 RV...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악마 수녀가 온다

여름 날씨가 조금은 가신 선선한 날이 시작됐다. 인디언서머가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음은 완연하게 느껴진다. 미국 극장가에서 가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마치 신호탄을 쏘아...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바퀴벌레, 너마저

땅 넒은 미국에 와서보니 뭐든지 크고 어마어마. 호박도 크고 가지도 크고 오이도 크고 바퀴벌레도... 크고! 무시무시했던 바퀴벌레의 추억 속으로 당신을 소환합니다~ ...

LA아트 디스트릭트의 초대형 아트 파크 ‘위즈덤 LA’

다양한 전시회들이 LA에서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 말에 새롭게 선보인 아트 파크 ‘위즈덤 LA(Wisdome LA)’가 화제다. 위즈덤 LA는 LA아트 디스트릭트(1147 Palmetto St)에 오픈한 세계 최초 완전한...

우리에겐 블랙 팬서가 필요하다

대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기존에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블랙...

역대급 블록버스터 로건이 온다

3월 첫째 주 개봉영화는 압도적인 강자의 등장으로 설명된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는 로건이 절대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에 마침표를 찍는 로건과 동시에...

K타운 사우나로 간 게이 청년

그래서, 왜 돈 내고 봐야 하는데?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가 안 본다면, 말이 안되지. 지난 1월 2016 선댄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돼 극찬을...

무한경쟁에 끼어든 ‘글래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블록버스터가 없는 극장가는 중간 규모의 영화들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곳이 됐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와서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골수팬들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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