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찍을 때마다 인생사진! 이색 전시회 ’29룸스’

밀레니얼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유명 온라인 패션 매거진 ‘리파이너리29’ 의 이색 전시회 ‘29룸스’가 뉴욕을 거쳐 지난 7일 LA에 상륙했다. ‘29룸스’ 는 영감이 넘치는 29가지 컨셉의 29개...

스타워즈 등장 전, 극장가 잠시 숨 고르기

12월 초의 극장가는 잠시 숨고르는 시간이다. 중순부터 엄청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12월 첫째 주에는 1000개 이상 극장에서 개봉하는 대형영화가 아예 없었다. 둘째 주에도 눈에 띄는 영화는...

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LA한인축제가 시작됐다

제 44회 LA 한인축제가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12일 LA한인타운 올림픽과 노먼디 코너의 서울국제공원에서 개막됐다. LA한인축제는 미주 한인사회 최대 축제로 한인은 물론 다양한 인종이...

뻔하지만 신선한 영화들

너무나 뻔한 내용을 다루는 작품을 클리셰라 부른다. 10월 둘째 주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모두 겉으로만 볼 때는 클리셰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에드 시런과 미고스의 엎치락 뒤치락

1. Ed Sheeran – Shape of You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에드 시런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015년 앨범 X의 큰 성공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갖던...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LA서 시애틀 종주, 참 쉽죠~?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2탄  '종단'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중간 선거 앞두고 정치인들 토론 ‘폴리티콘 2018’

유명 정치인과 논객들이 모여 토론하는 ‘폴리티콘(Politicon) 2018’이 큰 화제를 모았다. 폴리티콘은 올해로 4회를 맞이했으며,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총 70여개 부스가 메인홀을 장식했으며, 7개...

사막 복판에 색색 거대 돌탑 등장

삭막한 네바다의 사막 한가운데 색색의 형광빛이 눈부신 거대 조형물이 등장했다.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서 남쪽 30분 거리 장 드라이 레이크와 인터스테이트 15번 인근에 세워진 이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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