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잡으려 그리 싸돌아 다녀? 헐~ 그래도 재밌네, 아톰은 안 나와?”
'50대 아빠' 본사 이원영 편집국장 '포켓몬 고(GO)' 체험기
딸 아이가 96년 생이니 올해 딱 스무살이다. 닌텐도 캐릭터 게임 '포키몬'이 세상에 나온 것도 그 해이니 나이가 똑 같다. 50대 아빠인 내가 스무살 딸이 스마트폰에서 무엇을 하고...
이소룡의 일대기 ‘용의 탄생’ 의 탄생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소규모 영화들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한다. 어마어마한 흥행을 노릴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을 노리는 영화들이다. 이소룡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용의 탄생과 발레리나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리프!다.
두 영화 모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때문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 외에는 특정 관객층을 노리는...
[디지털다큐] Compton to Seoul 1부
전설의 힙합그룹 N.W.A의 DJ 옐라, WC(Dub-C), 스쿱데빌 등 미국 힙합의 거장들과 도끼, 더 콰이엇, 팔로알토, 하하, 스컬 등 한국 힙합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캄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에 미주 한인 힙합 그룹 '웨스트코스트한국인' 이...
조금 일찍 시작한 마블 시즌, 블랙 팬서
최근 몇 년간 미국의 극장가는 마블 코믹스의 수퍼 히어로들이 장악해왔다. 지난 해에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와 '스파이더맨:홈커밍',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하면서 극장가를 장악했다. 여름부터 등장하던 마블의 영웅들이 조금 더 빠르게 나오게 됐다. 2월에 만나는 '블랙 팬서'다.
이...
고전적 서사, 압도적 비주얼: 아쿠아맨
보통의 영웅설화들이 그렇듯이 영화는 ‘그는 어떻게 탄생했는가’로 시작한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아틀란티스 왕국의 여왕 아틀란타가 육지에서 기절한 것을 발견하면서 얘기가 시작된다. 평범한 등대지기인 아버지는 여왕과 사랑에 빠지고 결국 아들을 낳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아들 ‘아서’는...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막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이번 주에 개봉하는 주요 영화는 두 편이다. 컨셉트가 뚜렷한 코미디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IT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를 표방한 ‘더 서클’이다.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는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독특한 작품이다....
지구에는 경쟁자가 없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박스오피스를 완전히 장악했다. 북미 전체 개봉영화 수입의 80% 가량을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당분간 흥행 태풍이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개봉영화는 '킹 아서'와 '스내치드'지만 두 영화가 우주의 영웅들을 막을 수...
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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