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호러, 액션 블록버스터, 메뉴 다양

둘째주에 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하는 풍성한 한주가 될 것이다. 신선한 코미디와 서늘한 호러,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키워드를...

시간을 조작해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 어라이벌 Arrival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동화의 고전, 심술궂은 그린치가 돌아왔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개봉하는 영화들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가 온다. 미국 동화의 고전 그린치는 확실하게 모두의...

코믹세계가 LA를 장악하다 ‘스탠 리 코믹콘 2017’

마블 코믹스의 명예회장이자 미국 만화의 전설 스탠 리가 함께한 ‘스탠 리 코믹콘 2017’이 27일 LA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스탠 리 코믹콘은 만화ㆍ비디오게임ㆍ판타지ㆍ호러 등 팝문화 등을...

칸 영화제의 불청객이 된 ‘옥자’

70회 칸 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사람들은 스타들이 어떤 옷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 섰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패션 외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59회 그래미의 주인공은 ABC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밤이라고 불리는 그래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경쟁을 했고 그래미의 상징인 축음기는 최고의 스타들에게 돌아갔다. 물론 시상뿐만이 아닌 다른...

배트맨은 잊어라, 이번엔 킬러 회계사다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레인맨'과 '뷰티풀 마인드'와 '본' 시리즈와 '아저씨'의 만남이랄까? 흥미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벤 애플렉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배대슈' 속 안쓰럽기 그지없던 그의 모습이 조금은...

때 이른 납량 특집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는 ‘더 머미’와 ‘잇 컴스 앳 나이트’다. 두 영화 모두 무서운 설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납량특집이 아직 더워지기 전...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스파이더맨의 독립 기념 홈커밍

완연한 여름이 되면서 다양한 장르들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모두가 모였다. 특히나 독립기념일 연휴특수를 노리는 영화들이 마케팅에 전력을 쏟아붓는 중이다. 2010년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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