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LA램스 치어리더 오디션 현장
22년 만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LA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 풋볼(NFL) 램스(Rams)의 치어리더 선발 오디션이 4월 2일 토요일 USC 갈렌센터(Galen Center)에서 열렸다.
400명의 후보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인...
미국 직장은 매일매일 야자타임
남녀노소 누구나 'You' 하나면 올킬하는 만인 평등 영어~ 하지만 동방의 예의가 온 몸에 속속들이 밴 우리 한인들은 이따금 이게 반말 같기도 하고 막말같기도 하고,...
호러, 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삼파전
블록버스터 시즌이 지난 9월과 10월은 비교적 소규모 영화들이 개봉하는 시기고 그렇다보니 항상 다채로운 장르가 개봉한다. 이번 주도 다르지 않다. 코미디, 호러, 애니메이션이라는 전혀 다른...
도심 속 낭만 품은 ‘퍼싱스퀘어 아이스링크’ 개장
따뜻한 캘리포니아에서 겨울을 즐길 수 있는 LA다운타운의 명물 퍼싱스퀘어 할러데이 아이스링크가 개장했다.
LA다운타운 5가와 올리브 스트리트에 위치한 퍼싱스퀘어 할러데이 아이스링크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특별공연과 더불어...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무한경쟁에 끼어든 ‘글래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블록버스터가 없는 극장가는 중간 규모의 영화들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곳이 됐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와서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골수팬들이 많은...
이소룡의 일대기 ‘용의 탄생’ 의 탄생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소규모 영화들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한다. 어마어마한 흥행을 노릴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을 노리는 영화들이다. 이소룡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용의 탄생과...
미국 최대 만화 축제 원더콘 2017
미국 내 최대의 만화관련이벤트 중 하나인 원더콘이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렸다.
원더콘은 1987년부터 시작해 햇수로 30년을 맞이한 유서깊은 이벤트다. 오클랜드에서 시작해...
칸 영화제의 불청객이 된 ‘옥자’
70회 칸 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사람들은 스타들이 어떤 옷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 섰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패션 외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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