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과 미고스의 엎치락 뒤치락

1. Ed Sheeran – Shape of You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에드 시런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015년 앨범 X의 큰 성공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갖던 그는 지난해 말부터 다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Shape of You’는...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아무도 예상 못한 컴백이었다. 9월 1일 새벽 기습발매 된 음반 카미카제(Kamikaze)는 주말 내내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새 음반은 파격적인 가사로 점철돼 있고 그에 따라 많은 논란도 있다....

라라랜드에서 달표면으로 함께 간 배우와 감독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에서는 압도적인 강자가 있다. 대미언 차젤레 감독의 퍼스트맨이다. 감독부터 출연배우까지 이름값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대치는 이미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물론 핼로윈 시즌이 다가오면서 스릴러 영화와 핼로윈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도...

막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이번 주에 개봉하는 주요 영화는 두 편이다. 컨셉트가 뚜렷한 코미디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IT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를 표방한 ‘더 서클’이다.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는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독특한 작품이다....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행복한 동심으로의 초대, 팝업 전시 ‘펀박스’

각종 팝업 전시회들이 여기저기서 열리는 가운데 이번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전시 ‘펀박스(Funbox)’가 사우전 옥스의 옥스몰에 찾아왔다. 펀박스는 20여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면 6만개 이상의 소품들로 가득 차있다. 수백개의 곰돌이로 만들어진 테디베어룸, 대형 크레용으로 가득한...

존 조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대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3주째 1위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화 셋이 나온다. 스릴러 두편과 SF액션이다. 모두 노동절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작품으로 평이 나쁘지 않다. 특히나 주목을 받는 것은 한인 배우 존 조가 주연한 서칭이다....

조금 일찍 시작한 마블 시즌, 블랙 팬서

최근 몇 년간 미국의 극장가는 마블 코믹스의 수퍼 히어로들이 장악해왔다. 지난 해에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와 '스파이더맨:홈커밍',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하면서 극장가를 장악했다. 여름부터 등장하던 마블의 영웅들이 조금 더 빠르게 나오게 됐다. 2월에 만나는 '블랙 팬서'다. 이...

역대급 블록버스터 로건이 온다

3월 첫째 주 개봉영화는 압도적인 강자의 등장으로 설명된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는 로건이 절대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에 마침표를 찍는 로건과 동시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감성드라마다.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와 드라마의...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커질 것. 나이가 들수록 멋져지는 마크 다아시(콜린 퍼스)의력 감상은 덤.   브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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