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미국에서 생존하는 법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가 플러스뉴스를 곧 찾아옵니다. 두근두근! image credit : '미묘미' 스튜디오 페이스북     

청소년 관람불가의 틈새시장

  여전히 스타워즈의 세상이다. 그 어떤 영화도 스타워즈를 막지 못했다. 혹평속에서도 순항하는 모양새가 스타워즈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정면승부 대신 틈새시장을 노린다. 가족영화 시즌인 연말에 청소년 관람불가인 R등급의 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둘 모두...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우리는, 보고싶다

미국에 떨어져사는 우리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뿐인데, 다들 마찬가지로 다들 똑같은 경험을 같은 시간을 치르고 그렇게 견디고 있었네요.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할리우드 루프탑, 별빛 아래 뮤지컬

그래서, 왜 돈 내고 봐야 하는데? 아름다운 음악이 있고, 감동적인 영화가 있고, 할리우드의 분위기 좋은 밤이 있는데, 뭘 망설여? 할리우드 팬테이지스 극장과 몬탈반 극장이 만났다. 팬테이지스 극장은 남가주에서 가장 먼저 최신 인기 뮤지컬들을 무대에 올리기로 유명한...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처음 1위에 올라서 3월과 4월에도 부동의 1위였다. 브루노 마스의 거센...

분노 많은 현대인이여…”맘껏 부숴라”

LA다운타운 '레이지 그라운드' 랩탑ㆍ셀폰ㆍ컵 등 종류별 준비 스트레스 풀 데 없는 현대인을 위한 '분노의 방'이 생겼다. 지난 7월 LA다운타운에 문을 연 레이지 그라운드(Rage Ground)다. 레이지 그라운드는 이름 그대로 맘 속 깊이 숨겨뒀던 분노를 폭발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블랙 팬서에 맞서는 능력자 세 편

블랙 팬서가 완전히 극장가를 지배했다. 그래서 대적할 영화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 3개가 개봉하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물론 흥행에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에 뒤진다고 해서 나쁜 영화란 뜻은 아니다. 세 편의 영화들이...

사라지지 않는 작은 아이, 문라이트 MOONLIGHT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9개 모든 영화들의 작품성은 그 어느 해에 비해도 뒤지지 않는다....

코미디, 호러, 액션 블록버스터, 메뉴 다양

둘째주에 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하는 풍성한 한주가 될 것이다. 신선한 코미디와 서늘한 호러,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키워드를 추가하자면 거장 감독의 귀환일 것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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