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블랙 팬서가 필요하다
대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기존에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블랙...
드레이크, 커리어의 정점인가 내리막의 시작인가?
비틀즈 기록을 깬 드레이크
지난 7월 래퍼 드레이크의 새 음반 ‘스콜피온’은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5곡이나 눌러 담은 음반은 화제곡으로 가득 차 있었다.
사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막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이번 주에 개봉하는 주요 영화는 두 편이다. 컨셉트가 뚜렷한 코미디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IT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를 표방한 ‘더 서클’이다. 하우...
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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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코첼라 페스티벌의 두 번째 주말이 다가오고 있다. 매일 올라오는 공연 소식과 사진, 동영상들이 사람들을 코첼라로 유혹한다. 코첼라에 반드시 가고 싶지만 뮤직 페스티벌이 낯설어 두렵다면...
청소년 관람불가의 틈새시장
여전히 스타워즈의 세상이다. 그 어떤 영화도 스타워즈를 막지 못했다. 혹평속에서도 순항하는 모양새가 스타워즈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정면승부 대신 틈새시장을 노린다. 가족영화 시즌인...
라라랜드에서 달표면으로 함께 간 배우와 감독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에서는 압도적인 강자가 있다. 대미언 차젤레 감독의 퍼스트맨이다. 감독부터 출연배우까지 이름값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대치는 이미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물론...
천재와 범죄자 사이 XXXTENTACION
XXXTENTACION. 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할 정도로 낯선 이름. 그는 현재 힙합계에서 가장 핫한 래퍼고 2017년 가장 크게 인기를 얻은 래퍼다.
그는 Look At Me! 라는...
동화의 고전, 심술궂은 그린치가 돌아왔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개봉하는 영화들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가 온다. 미국 동화의 고전 그린치는 확실하게 모두의...
“오늘은 아무도 죽지 않는다” 영화 설리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클린트 이스트드와 톰 행크스가 만났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세월호의 비극을 겪은 우리에겐,더욱 더 뭉클하고 가슴을 치게...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확 다른 리액션](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Untitled-1-copy-1-80x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