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마이클 조던을 뛰어넘다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템은 스니커다. 구찌나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브랜드까지 앞다투어 스니커를 발매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져 가고 있는 스니커 시장에 놀랄만한 뉴스가 하나 나왔다. 지금까지 스니커 매출순위에서 줄곧 3위에 머물렀던 아디다스가 2위로 뛰어올랐다는...

바퀴벌레, 너마저

땅 넒은 미국에 와서보니 뭐든지 크고 어마어마. 호박도 크고 가지도 크고 오이도 크고 바퀴벌레도... 크고! 무시무시했던 바퀴벌레의 추억 속으로 당신을 소환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세상의 모든 개그’ 선보인 ‘쇼그맨’

지난 9월 16일 다운타운 LA 시어터에서 쇼하는 개그맨 ‘쇼그맨’ 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쇼그맨 팀은 지난 6일 1차 뉴욕 공연에 이어 2차 LA에서 오후 3시와 오후 7시 두 번의 공연을 마련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쇼그맨 공연은...

LA서 시애틀 종주, 참 쉽죠~?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2탄  '종단'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웹툰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미국 차 시장 규모는 약 27억 달러. 양으로 따져보면...

영화가 역사를 다루는 새로운 방법

최근 한국의 영화계에서는 아픈 역사를 담아낸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1200만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택시운전사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뤄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역사적인 사실들을 나타내는 방식이 미흡해서 논란을 불러온 경우도 있다. 위안부 강제동원과 강제징용을 다룬...

두개의 문화를 하나의 작품에 녹여낸다

"한인 2세로 산다는 건 매일 자아에 대해 배우는 것" 지난 해 10월 한인타운의 한 바디숍 벽에 거대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초상화가 등장했다. 기존 그래피티나 거리예술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화풍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 이 작품의 주인공은 한인...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과 역사 깊은 TV 시리즈 원작의 코미디 베이워치는...

9년만이다, 제이슨 본

본이 돌아왔다. 나이가 좀 들었고, 몸도 좀 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조금은 전만 못할수도 있단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 준 게 어딘가.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3부작 이후 맷 데이먼이 하차하고...

스타워즈에 도전하는 5편의 영화

연말은 극장가에서도 가장 큰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시기에 대형영화의 개봉이 몰려있다. 이번 주에는 12월 20일과 12월 22일을 합쳐서 무려 5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뮤지컬부터 코미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물론 극장가는 역시 스타워즈가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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