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에 맞서는 능력자 세 편
블랙 팬서가 완전히 극장가를 지배했다. 그래서 대적할 영화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 3개가 개봉하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물론 흥행에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에 뒤진다고 해서 나쁜 영화란 뜻은 아니다. 세 편의 영화들이...
‘핼로윈’ 주말을 노리는 ‘헌터킬러’
핼로윈이 코앞으로 다가온 주말엔 역시 공포영화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핼로윈 당일까지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 될 것이다. 물론 틈새시장을 노려서 이 때 개봉하는 영화도 있다.
최근엔 보기 힘들었던 잠수함을 소재로 한 영화 헌터 킬러다. 절대 강자가...
코믹세계가 LA를 장악하다 ‘스탠 리 코믹콘 2017’
마블 코믹스의 명예회장이자 미국 만화의 전설 스탠 리가 함께한 ‘스탠 리 코믹콘 2017’이 27일 LA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스탠 리 코믹콘은 만화ㆍ비디오게임ㆍ판타지ㆍ호러 등 팝문화 등을 융합한 멀티 미디어 컨벤션이다. 특히 이번 코믹콘은 스탠 리를 비롯해...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경쟁 치열한 가을극장가
그것과 킹스맨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영화 두 편이 참전한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와 SF와 호러를 적절히 섞은 플랫라이너다. 두 영화 모두 콘셉트가 매우 뚜렷하다. 대다수 관객의 지지보다는 일부 관객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을만한...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번 그래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미...
영웅집단 저스티스 리그와 토르의 맞대결
마블에 어벤저스가 있다면 DC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슈퍼맨과 배트맨을 주축으로 플래쉬, 아쿠아맨, 원더워먼, 사이보그 등이 모두 합쳐진 ‘영웅집단’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청난 블록버스터인 만큼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지만 그 동안 수 없이 혹평을...
칸예 웨스트, 마이클 조던을 뛰어넘다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템은 스니커다. 구찌나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브랜드까지 앞다투어 스니커를 발매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져 가고 있는 스니커 시장에 놀랄만한 뉴스가 하나 나왔다. 지금까지 스니커 매출순위에서 줄곧 3위에 머물렀던 아디다스가 2위로 뛰어올랐다는...
로봇과 인형의 주말
라라 크로프트도 블랙 팬서를 끌어내리지 못했다. 5주째 블랙 팬서의 천하가 유지되는 가운데 5편의 영화가 도전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봇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스릴러, 크리스천, 로맨스도 있다.
블랙 팬서가 6주차로 접어들면서 압도적인 강자는 없는...
때 이른 납량 특집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는 ‘더 머미’와 ‘잇 컴스 앳 나이트’다. 두 영화 모두 무서운 설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납량특집이 아직 더워지기 전 찾아온 것만 같다. 물론 액션 블록버스터와 전형적인 공포영화로 둘은 완전히...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