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동화의 고전, 심술궂은 그린치가 돌아왔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개봉하는 영화들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가 온다. 미국 동화의 고전 그린치는 확실하게 모두의 관심을 받을 수 잇는 초대형 개봉작이다.
아직 으스스한 시기도 끝나지 않았다....
영웅집단 저스티스 리그와 토르의 맞대결
마블에 어벤저스가 있다면 DC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슈퍼맨과 배트맨을 주축으로 플래쉬, 아쿠아맨, 원더워먼, 사이보그 등이 모두 합쳐진 ‘영웅집단’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청난 블록버스터인 만큼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지만 그 동안 수 없이 혹평을...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온 디자인’ 개막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 온 디자인(Dwell On Design)’이 5일 LA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드웰온 디자인 쇼에서는 조명과 침구, 화분 등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들을 비롯해 RV 캠핑카와 아웃도어용품 등의 제품들이 소개됐다. 핸드메이드 가죽제품과 주얼리 등은 현장...
‘그래미 특수’가 점령한 빌보드
2월 마지막 주 빌보드 Hot 100에는 1위를 제외하고 많은 순위변동이 있었다. 그래미를 계기로 차트에 진입하거나 순위를 끌어올린 노래가 특히 눈에 띈다. 음악계의 가장 큰 축제인 그래미 시상식이 빌보드에 끼치는 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아카데미 시즌의 시작
영화계 최대 축제인 아카데미는 3월 4일에 열린다. 그래서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아카데미 수상을 노리는 영화들이 개봉하기 시작한다. 이번 주에는 골든글로브에서도 여러 부문 후보로 올랐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이 아카데미 시즌에 맞춰 등장했다.
이 외에도...
전쟁 액션과 스릴러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1월 셋째 주에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영화 세 편이 개봉한다. 전쟁액션과 액션 스릴러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한 편이다. 셋 모두 전형적인 장르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는 듯 보이지만 그 안에 신선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영화다.
가장...
경쟁 치열한 가을극장가
그것과 킹스맨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영화 두 편이 참전한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와 SF와 호러를 적절히 섞은 플랫라이너다. 두 영화 모두 콘셉트가 매우 뚜렷하다. 대다수 관객의 지지보다는 일부 관객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을만한...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처음 1위에 올라서 3월과 4월에도 부동의 1위였다. 브루노 마스의 거센...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코코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되는 미국의 연말극장가는 블록버스터와 가족영화가 함께 한다. 계절에 맞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하면서 점점 더 극장가가 뜨거워지고 있다.
추수감사절 주말에는 마치 연말의 시작을 알리듯이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애니메이션 코코가 개봉한다.
소규모 개봉으로 시작했던 덴젤 워싱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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