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블랙 팬서가 필요하다
대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기존에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블랙 팬서가 개봉주에 올린 2억 200만 달러의 매출은 역대 2월 개봉...
마법이 시작되는 연말 극장가
과거 10여년간 우리를 즐겁게 해줬던 해리포터 세계관의 또 다른 시리즈 ‘신비한 동물’이 돌아온다. 이번 주 극장가는 온통 신비한 동물 이야기뿐이다.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초대형영화는 극장가를 지배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물론 단 한 편만...
흑인 인종차별을 그린 작품성 높은 영화 5편
지난달 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흑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미국뿐만 아닌 전 세계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흑인들이 과거부터 마주해야만 했던...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
4월 셋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가 다시 돌아왔다. 2년 마다 한 번씩 봄과 여름 사이에 나타나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다. 2015년에는 주연인 폴 워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감동적인 마지막 장면으로...
코미디, 공포, 액션, 판타지가 모두 있는 주말
블랙 팬서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면서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이는 3월의 둘째 주. 아카데미 시즌이 지나간 후 극장은 다시 한 번 소강 상태에 접어드는 느낌이다. 절대 강자 밑에서 ‘고만고만’한 영화들이 줄지어서 선을 보인다.
이번 주 개봉영화들은...
59회 그래미의 주인공은 ABC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밤이라고 불리는 그래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경쟁을 했고 그래미의 상징인 축음기는 최고의 스타들에게 돌아갔다. 물론 시상뿐만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절대 볼 수 없는 화려한 공연 또한 시청자들의 눈을...
비수기가 끝나 풍성한 극장가
지난 주 까지만 해도 극장가는 연말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었다. 개봉영화는 거의 없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영화들이 여전히 극장가는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주는 다르다. 1000개 이상 개봉관을 확보한 영화들이 무려 5편에 이른다. 장르도 SF부터 코미디까지...
분노 많은 현대인이여…”맘껏 부숴라”
LA다운타운 '레이지 그라운드'
랩탑ㆍ셀폰ㆍ컵 등 종류별 준비
스트레스 풀 데 없는 현대인을 위한 '분노의 방'이 생겼다. 지난 7월 LA다운타운에 문을 연 레이지 그라운드(Rage Ground)다.
레이지 그라운드는 이름 그대로 맘 속 깊이 숨겨뒀던 분노를 폭발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맞는 초 기대작이기 때문에 이외에 다른 대형개봉작은 없다. 여름에 시작해서...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