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VS. 비욘세, 2017 그래미 승자는?
전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큰 축제인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스테이플스 센터 무대에서 펼쳐지는 2017 그래미 시상식은 CBS를 통해...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E3 2017: 미국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
6월 13일부터 15일에 걸쳐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3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다. 7만 여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몰려서 회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인기...
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LA한인축제가 시작됐다
제 44회 LA 한인축제가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12일 LA한인타운 올림픽과 노먼디 코너의 서울국제공원에서 개막됐다. LA한인축제는 미주 한인사회 최대 축제로 한인은 물론 다양한 인종이...
흑인 영웅을 끌어내릴 여성 영웅
블랙 팬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새로운 영화들은 힘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무려 4주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 팬서를 내려오게 할 영화는...
덩케르크 보통 사람들의 전쟁
전쟁의 시처럼 그려내다
그래비티가 처음 나왔을 때 한 평론가는 ‘다른 영화가 소설이라면 그래비티는 시다’라는 평을 내렸다. 그래비티를 제대로 분석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해적, 외계인, 히어로, 그리고 원더 우먼
이번 주 개봉영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보다 원더우먼이다. 그 동안 승승장구 했던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들에 비해서 상대적 열세를 보였던 DC...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리메이크 열풍: 돌아온 티비 시리즈들
최근 인터넷에서는 시트콤 ‘프렌즈’가 영화화된다는 이야기가 불거졌다. 2004년 시즌 10으로 마감된 후 10년 넘게 떠돌던 루머였고 이번에도 소문에 그쳤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프렌즈의 영화화에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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