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과 미고스의 엎치락 뒤치락
1. Ed Sheeran – Shape of You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에드 시런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015년 앨범 X의 큰 성공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갖던 그는 지난해 말부터 다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Shape of You’는...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커질 것. 나이가 들수록 멋져지는 마크 다아시(콜린 퍼스)의력 감상은 덤.
브리짓...
에너지 드링크 어디까지 마셔봤니
미국 와보니 에너지 드링크도 종류가 무지하게 많더라, 공부하는 친구들은 다들 물처럼 마시더라, 한번 마셨다가 이박삼일을 잠못들어 괴로왔더라... 뭐 다들 아시죠?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이소룡의 일대기 ‘용의 탄생’ 의 탄생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소규모 영화들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한다. 어마어마한 흥행을 노릴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을 노리는 영화들이다. 이소룡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용의 탄생과 발레리나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리프!다.
두 영화 모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미지와 다시 한 번 조우
극장가의 비수기에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이번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명작 '미지와의 조우(Close Encounter of the Third Kind)'가 초고화질로 새롭게 마스터링 돼 개봉할 예정이다. 거장의 초기작이며 충격적인 비주얼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작품이니 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시대로맨스극이라는...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맞는 초 기대작이기 때문에 이외에 다른 대형개봉작은 없다. 여름에 시작해서...
킬링타임용, 히트맨스 보디가드&로건 럭키
비수기로 접어든 극장가에 코믹 액션 두 작품이 찾아온다.
사실 코믹 액션만큼 부담 없는 장르는 쉽지 않다. ‘킬링 타임’이라는 목적이라면 정말 딱인 영화들이다. 깊이 생각할 필요 없이 즐길 수 있다.
화끈한 액션을 위주로 한 '히트맨스 보디가드'와 조금은...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를 대동하고 개봉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전혀 다른 장르다.
톰 하디의...
리메이크 열풍: 돌아온 티비 시리즈들
최근 인터넷에서는 시트콤 ‘프렌즈’가 영화화된다는 이야기가 불거졌다. 2004년 시즌 10으로 마감된 후 10년 넘게 떠돌던 루머였고 이번에도 소문에 그쳤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프렌즈의 영화화에 새롭게 기대를 거는 데는 또다른 이유가 있다. 최근 옛 TV 시리즈를...
환상에 서서 현실을 바라보다, 라라랜드 LALA Land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9개 모든 영화들의 작품성은 그 어느 해에 비해도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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