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은 매일매일 야자타임

남녀노소 누구나 'You' 하나면 올킬하는 만인 평등 영어~ 하지만 동방의 예의가 온 몸에 속속들이 밴 우리 한인들은 이따금 이게 반말 같기도 하고 막말같기도 하고,...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행복한 동심으로의 초대, 팝업 전시 ‘펀박스’

각종 팝업 전시회들이 여기저기서 열리는 가운데 이번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전시 ‘펀박스(Funbox)’가 사우전 옥스의 옥스몰에 찾아왔다. 펀박스는 20여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면 6만개 이상의...

배트맨은 잊어라, 이번엔 킬러 회계사다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레인맨'과 '뷰티풀 마인드'와 '본' 시리즈와 '아저씨'의 만남이랄까? 흥미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벤 애플렉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배대슈' 속 안쓰럽기 그지없던 그의 모습이 조금은...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흑인 영웅을 끌어내릴 여성 영웅

블랙 팬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새로운 영화들은 힘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무려 4주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 팬서를 내려오게 할 영화는...

엔젤레스의 친구 애틀이를 소개합니다~

스타벅스와 각종 유명 커피 브랜드의 본고장, 너바나와 지미 핸드릭스의 고향, 유명 테크 기업들의 본사가 즐비하며 자유와 여유가 넘치는 도시,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