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와 멜 깁슨의 화해, 핵소 고지 Hacksaw Ridge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9개 모든 영화들의 작품성은 그 어느 해에 비해도 뒤지지 않는다....
[힙합디스 기승전결2] 테일러를 뱀으로 만든 카니예 웨스트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모르면 남들과 대화가 잘 안 되는 문화코드가 됐다. 힙합 중에서도 사람들의...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이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고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만드는 영화마다 호평을 받고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인터스텔라로 색다른 SF를 선보였던 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항상 그렇듯이 놀란의 영화는 평단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대배우 케빈 스페이시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케빈 스페이시는 대 배우다. 1996년 '유주얼 서스펙트'에서의 숨막히는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아메리칸 뷰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가 최고의 연기자라는데 이견을 달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최근에는 넷플릭스의 주가를 끌어올린 드라마로 유명한 ‘하우스 오브...
크아악! 도심 한복판 좀비떼!
좀비들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습격했다. 올 여름 개장하는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테마파크에서 워커(Walker:극 중 좀비를 지칭) 역에 선발되기 위해서다.
5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배우 오디션에는 100여 명이 좀비처럼 몰려왔다. 지원자 에이드린 루이즈는 "온라인을 통해...
“오늘은 아무도 죽지 않는다” 영화 설리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클린트 이스트드와 톰 행크스가 만났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세월호의 비극을 겪은 우리에겐,더욱 더 뭉클하고 가슴을 치게 만들 영화.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배우 톰 행크스의 만남. 쟁쟁한 명감독과...
하이퍼 모던 스릴러, 서칭
서칭 SEARCHING
감독: 아니시 차간티
주연: 존 조, 데브라 메싱
개봉: 8월 25일
어머니를 일찍 잃었지만 비교적 평범하게 살고 있는 아버지 데이비드(존 조 분)와 외동딸 마곳(미셸 라 분). 마곳이 사라지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깨져버리고 데이비드는 딸을 찾아나선다. 딸 마곳을 잘...
이토록 멋진 배우, 존 조
배우 존 조에게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Star Trek Beyond)'는 특별하다. 2009년 작 '스타트렉'과 2013년 작 '스타트렉 인 투 다크니스'에 이어 3번째로 출연하는 '스타트렉' 시리즈이긴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연기하는...
블록버스터가 아니어서 더 좋다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났음이 실감나는 주다.
많은 학교에서 방학이 끝났고 극장가 최고의 ‘대목’ 이라는 시즌이 끝났다. 그래서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각각의 장르에서 나름의 매력을 뽐낸다.
‘무서움’이라는 공포영화의 본래 목적에는 이보다 충실할 수...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번 그래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미...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힙합디스 기승전결2] 테일러를 뱀으로 만든 카니예 웨스트](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03/kanye-chain-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