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Look What You Made Me Do

네가 나한테 시킨 짓을 봐 2017년 8월 19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소셜미디어에 있는 모든 내용이 삭제됐다.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그녀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그리고 22일과...

할리우드 루프탑, 별빛 아래 뮤지컬

그래서, 왜 돈 내고 봐야 하는데? 아름다운 음악이 있고, 감동적인 영화가 있고, 할리우드의 분위기 좋은 밤이 있는데, 뭘 망설여? 할리우드 팬테이지스 극장과 몬탈반 극장이 만났다. 팬테이지스...

[힙합디스 기승전결1] 드레이크의 연타석 홈런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블록버스터가 아니어서 더 좋다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났음이 실감나는 주다. 많은 학교에서 방학이 끝났고 극장가 최고의 ‘대목’ 이라는 시즌이 끝났다. 그래서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각각의...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2018 골든글로브, 기억할 만한 순간들

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2018년 1월 7일날 열렸다. 골든글로브는 매년 1월 초에 열리기 때문에 지난 해 연예계의 이슈를 정리하는 느낌이다. 올해의 이슈는 단연 성폭력을 근절하자는...

뻔하지만 신선한 영화들

너무나 뻔한 내용을 다루는 작품을 클리셰라 부른다. 10월 둘째 주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모두 겉으로만 볼 때는 클리셰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시간을 조작해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 어라이벌 Arrival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다시 한번 흑표범에 도전하는 액션영화들

블랙 팬서의 압도적인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전체 영화 매출의 60%를 넘는 돈을 모두 블랙 팬서 혼자 벌어들였다. 다른 영화들은 극도로 부진하지만 도전자는 계속 나온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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