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모두 받았다. 많은 언론들이 예상한 대로였다. 그는 수상 소감을 “나도...
천사들의 도시를 접수하라
누구나 다 아는 것같지만 사실은 모두 다 잘 모르는 기본 중의 기본, 로스앤젤레스학 개론~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힙합도 컨트리도 아닌 스토너 뮤직, Post Malone
포스트 말론은 2015년 혜성처럼 등장해서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그의 독특한 음악스타일은 지금까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이다. 포스트 말론에게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다양함’이라고 한 마디로 정의했다. 혹자들은 록,...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커질 것. 나이가 들수록 멋져지는 마크 다아시(콜린 퍼스)의력 감상은 덤.
브리짓...
15년 만에 돌아온 ‘트리플 엑스 리턴즈’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땔 수 없이 액션으로 가득 찬 논스톱 액션. 15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가 오늘(20일) 개봉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판도라...
흑인 영웅을 끌어내릴 여성 영웅
블랙 팬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새로운 영화들은 힘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무려 4주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 팬서를 내려오게 할 영화는 나올 수 있을까?
본격적인 하락세가 시작된 이번 주말이야 말로 새 영화가...
진주만 공격서 히로시마 원폭 투하까지: 태평양 전쟁 박물관
후지타 마츠오 중좌는 1941년 12월7일 일요일 7시 52분 기함 아카기에 진주만 기습 성공을 의미하는 암호 '도라 도라 도라'를 타전했다. 야마모토 이소로쿠 연합함대 사령관은 보고를 받고 "어쩌면 우린 잠자고 있던 거인을 깨웠을지도 모른다"라고 중얼거렸다.
하버드에서 유학했고...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온 디자인’ 개막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 온 디자인(Dwell On Design)’이 5일 LA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드웰온 디자인 쇼에서는 조명과 침구, 화분 등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들을 비롯해 RV 캠핑카와 아웃도어용품 등의 제품들이 소개됐다. 핸드메이드 가죽제품과 주얼리 등은 현장...
E3 2017: 미국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
6월 13일부터 15일에 걸쳐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3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다. 7만 여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몰려서 회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인기 게임을 한번이라도 체험해보려면 2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었다.
게임의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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