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문화를 하나의 작품에 녹여낸다

"한인 2세로 산다는 건 매일 자아에 대해 배우는 것" 지난 해 10월 한인타운의 한 바디숍 벽에 거대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초상화가 등장했다. 기존 그래피티나 거리예술과는...

만원? 아하~ 씹천원!

요즘 한국어 할 줄 아는 타인종 친구들도 많아졌죠? 한류 붐을 타고 드라마나 K팝을 즐기면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도 늘어나는데요, 서툰 한국어로 말하는 친구들을 보면 서툰...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랩의 신 에미넴이 돌아왔다. 아무도 예상 못한 컴백이었다. 9월 1일 새벽 기습발매 된 음반 카미카제(Kamikaze)는 주말 내내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새...

2018년 상반기 LA 찾아오는 브로드웨이 톱 뮤지컬 10

뉴욕의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LA로 대거 찾아온다. 2018년 톱 뮤지컬 작품들의 전국 투어로 상반기 다수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LA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1월 둘째주부터...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존 조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대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3주째 1위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화 셋이 나온다. 스릴러 두편과 SF액션이다. 모두 노동절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작품으로 평이 나쁘지...

막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이번 주에 개봉하는 주요 영화는 두 편이다. 컨셉트가 뚜렷한 코미디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IT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를 표방한 ‘더 서클’이다. 하우...

이토록 멋진 배우, 존 조

배우 존 조에게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Star Trek Beyond)'는 특별하다. 2009년 작 '스타트렉'과 2013년 작 '스타트렉 인 투 다크니스'에 이어 3번째로 출연하는 '스타트렉' 시리즈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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