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이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고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만드는 영화마다 호평을 받고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인터스텔라로 색다른 SF를 선보였던 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맨땅에 헤딩, 할리우드 배우 ‘종맨’

김종만 혹은 종맨 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종만 씨에게는 두 가지 이름이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드라마 '러브(Love)'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은 그는 첫 만남에서...

길거리가 캔버스 되는 예술 축제 ‘파우와우’ 개막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리는 대규모 예술 축제 ‘파우와우(Pow! Wow!)’가 지난 24일 개막했다. 그래피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파우와우는 전세계 유명 아티스트가 참가해 거리를 예술로 물들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덩케르크 보통 사람들의 전쟁

전쟁의 시처럼 그려내다 그래비티가 처음 나왔을 때 한 평론가는 ‘다른 영화가 소설이라면 그래비티는 시다’라는 평을 내렸다. 그래비티를 제대로 분석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킬링타임용, 히트맨스 보디가드&로건 럭키

비수기로 접어든 극장가에 코믹 액션 두 작품이 찾아온다. 사실 코믹 액션만큼 부담 없는 장르는 쉽지 않다. ‘킬링 타임’이라는 목적이라면 정말 딱인 영화들이다. 깊이 생각할 필요...

만원? 아하~ 씹천원!

요즘 한국어 할 줄 아는 타인종 친구들도 많아졌죠? 한류 붐을 타고 드라마나 K팝을 즐기면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도 늘어나는데요, 서툰 한국어로 말하는 친구들을 보면 서툰...

비수기가 끝나 풍성한 극장가

지난 주 까지만 해도 극장가는 연말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었다. 개봉영화는 거의 없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영화들이 여전히 극장가는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주는 다르다. 1000개...

동화의 고전, 심술궂은 그린치가 돌아왔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개봉하는 영화들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가 온다. 미국 동화의 고전 그린치는 확실하게 모두의...

배트맨은 잊어라, 이번엔 킬러 회계사다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레인맨'과 '뷰티풀 마인드'와 '본' 시리즈와 '아저씨'의 만남이랄까? 흥미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벤 애플렉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배대슈' 속 안쓰럽기 그지없던 그의 모습이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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