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살아남게 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총격 사망 뉴스에 자꾸 무감각해져가는 우리들. 차량 내 절도나 주변 사람들의 사기 사건, 또 이로 인한 간접 피해까지 의외로 다양한 사건 사고에 노출되는 일상 속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를 기도하며 살게 되는 것이 이민자들의...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미국 차 시장 규모는 약 27억 달러. 양으로 따져보면...

길거리가 캔버스 되는 예술 축제 ‘파우와우’ 개막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리는 대규모 예술 축제 ‘파우와우(Pow! Wow!)’가 지난 24일 개막했다. 그래피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파우와우는 전세계 유명 아티스트가 참가해 거리를 예술로 물들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롱비치 파우와우는 하와이에서 시작해 워싱턴, 도쿄, 타이베이 등 세계 주요...

미국 회사 면접 체험기

미국 회사에 취업을 한다면 어떤 면접을 치르게 될까? IT 스타트업 회사에서 취업 면접을 치른 션의 체험기로 살짝 맛보기 해보자구요~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밸런타인스데이 낭만 더해줄 영화 다섯편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라는 밸런타인스 데이. 연인들의 날인 만큼 어딜 가도 만원이다. 근사한 레스토랑도 화려한 쇼핑몰도 사람으로 가득하다. 반드시 남들이 하는 일을 모두 해야만 로맨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다.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사랑하는...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하비 와인스틴, 고발과 몰락의 10일

하비 와인스틴. 갱스 오브 뉴욕, 펄프 픽션, 캐롤, 파이터, 에비에이터, 화씨 911, 킬빌을 만든 전설적인 제작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신뢰하는 제작자로서 오래 함께 해왔고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상을 받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힘이 센’...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피날레

이번 주에 1000개 이상의 개봉관을 확보한 ‘와이드 릴리즈’ 작품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뿐이다. 2014년부터 시작해서 성공적인 시리즈를 이어오던 메이즈 러너가 결론을 맺는다. 청춘 스타들의 열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1월...

에너지 드링크 어디까지 마셔봤니

미국 와보니 에너지 드링크도 종류가 무지하게 많더라, 공부하는 친구들은 다들 물처럼 마시더라, 한번 마셨다가 이박삼일을 잠못들어 괴로왔더라... 뭐 다들 아시죠?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처음 1위에 올라서 3월과 4월에도 부동의 1위였다. 브루노 마스의 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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