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제다이가 극장가를 평정한다

스타워즈. 이번 주 극장가는 이 한마디로 설명된다. 이미 목요일에 개봉해서 4500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올렸다. 극장도 4200개 이상 잡았다. 이제는 미국의 명절로 자리잡은 것 같이 보이는 스타워즈의 개봉일은 역시 축제와도 같았다. 경쟁작은 애니메이션 퍼디난드. 스타워즈와 전혀...

25주년 맞은 리버사이드 라이트 페스티벌, 개막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유명한 '리버사이드 라이트 페스티벌'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아 더욱 환상적인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미션 인 호텔 앤 스파'는 지난 11월24일 화려한 불꽃놀이와 특별 공연으로 라이트 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다.   행사장은 5백만 개 이상의 라이트와 천사와...

미국 직장은 매일매일 야자타임

남녀노소 누구나 'You' 하나면 올킬하는 만인 평등 영어~ 하지만 동방의 예의가 온 몸에 속속들이 밴 우리 한인들은 이따금 이게 반말 같기도 하고 막말같기도 하고, 마음은 안 그런데 말은 막나가는 거 아닌가 걱정될 때 있죠....

동화의 고전, 심술궂은 그린치가 돌아왔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개봉하는 영화들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가 온다. 미국 동화의 고전 그린치는 확실하게 모두의 관심을 받을 수 잇는 초대형 개봉작이다. 아직 으스스한 시기도 끝나지 않았다....

영화가 역사를 다루는 새로운 방법

최근 한국의 영화계에서는 아픈 역사를 담아낸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1200만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택시운전사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뤄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역사적인 사실들을 나타내는 방식이 미흡해서 논란을 불러온 경우도 있다. 위안부 강제동원과 강제징용을 다룬...

브래드 피트 사진 아니에요

브래드 피트, 마릴린 먼로,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엠마 왓슨을 내 집 진열장에 세워둔다? 실제 인물을 살아있는 사람처럼 완벽하게 재현한 유명인 피규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3D 프린팅 기법이 아닌, 직접 손으로 클레이를 빚고...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불꽃놀이 명소를 샅샅이 뒤졌다. 로즈보울 아메리카페스트 서던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불꽃놀이...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피날레

이번 주에 1000개 이상의 개봉관을 확보한 ‘와이드 릴리즈’ 작품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뿐이다. 2014년부터 시작해서 성공적인 시리즈를 이어오던 메이즈 러너가 결론을 맺는다. 청춘 스타들의 열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1월...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나눠주며 설렘을 더한다. 첫 번째 방은 2만 2500개 곰돌이 젤리로...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코코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되는 미국의 연말극장가는 블록버스터와 가족영화가 함께 한다. 계절에 맞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하면서 점점 더 극장가가 뜨거워지고 있다. 추수감사절 주말에는 마치 연말의 시작을 알리듯이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애니메이션 코코가 개봉한다. 소규모 개봉으로 시작했던 덴젤 워싱턴의...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