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공포 ‘그것’이 다가온다
한국은 여름이 공포영화의 전성기다. 납량특집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날 서늘한 느낌을 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미국 극장가에서는 스산한 느낌을 주는 가을에 주로 공포영화들이 개봉한다.
올해 공포영화 중 최고의 기대작은 ‘그것 It’이었다. 바람이 조금씩 차질 무렵 드디어...
‘호두까기 인형’ 으로 찾아온 아시안 최초 ABT 수석 무용수 서희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ABT(American Ballet Theatre)에서 아시안 최초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서희. 오는 23일까지 코스타 메사 시거스트롬 아츠 센터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서는 발레리나 서희를 만나보았다.
Q. 발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릴 때 수영을...
할리우드 수퍼 히어로들의 정체가 밝혀졌다!
영국식 영어를 쓰는 캡틴 '아메리카', 돌비 극장 뒷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아이언맨, 크립톤 행성이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날아온 수퍼맨- 스크린 대신 할리우드 불러바드 보도에 상주하는 다양한 수퍼 히어로들이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AP PHOTOS : Jae C....
두개의 문화를 하나의 작품에 녹여낸다
"한인 2세로 산다는 건 매일 자아에 대해 배우는 것"
지난 해 10월 한인타운의 한 바디숍 벽에 거대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초상화가 등장했다. 기존 그래피티나 거리예술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화풍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 이 작품의 주인공은 한인...
에드 시런과 미고스의 엎치락 뒤치락
1. Ed Sheeran – Shape of You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에드 시런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015년 앨범 X의 큰 성공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갖던 그는 지난해 말부터 다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Shape of You’는...
아델 VS. 비욘세, 2017 그래미 승자는?
전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큰 축제인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스테이플스 센터 무대에서 펼쳐지는 2017 그래미 시상식은 C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도 화젯거리가 풍부한 가운데 아델과 비욘세 두 디바가...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번 그래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미...
에드 시런의 독주와 브루노 마스의 견제
1위 Ed Sheeran – Shape of You
7주 연속 1위. 노래가 다양해지고 빌보드 순위 선정 기준이 다양해진 최근에는 보기 힘든 기록이다. 7주 연속 1위를 하기 전에 두 번의 2위 기록과 한 번의 1위 기록도 가지고...
9년만이다, 제이슨 본
본이 돌아왔다. 나이가 좀 들었고, 몸도 좀 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조금은 전만 못할수도 있단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 준 게 어딘가.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3부작 이후 맷 데이먼이 하차하고...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의 질주
여름 내내 우리를 찾아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이번 주에는 개봉하지 않는다. 대신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기를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다채롭다.
최고의 화제작은 단연코 ‘카3’를 비롯해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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