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인종차별을 그린 작품성 높은 영화 5편

지난달 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흑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미국뿐만 아닌 전 세계...

맨땅에 헤딩, 할리우드 배우 ‘종맨’

김종만 혹은 종맨 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종만 씨에게는 두 가지 이름이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드라마 '러브(Love)'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은 그는 첫 만남에서...

[힙합디스 기승전결3] 뉴욕의 왕은 누구인가?

힙합이 대세다. 미국은 물론 한국까지 현재 가장 ‘핫한’ 장르는 단연코 힙합이다. TV 프로그램은 힙합경연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무한도전’같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의 요소를 차용한다. 이제 힙합은...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덩케르크 보통 사람들의 전쟁

전쟁의 시처럼 그려내다 그래비티가 처음 나왔을 때 한 평론가는 ‘다른 영화가 소설이라면 그래비티는 시다’라는 평을 내렸다. 그래비티를 제대로 분석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우리는, 보고싶다

미국에 떨어져사는 우리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뿐인데, 다들 마찬가지로 다들 똑같은 경험을 같은 시간을...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핼로윈’ 주말을 노리는 ‘헌터킬러’

핼로윈이 코앞으로 다가온 주말엔 역시 공포영화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핼로윈 당일까지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 될 것이다. 물론 틈새시장을 노려서 이 때 개봉하는 영화도 있다. 최근엔...

역대급 블록버스터 로건이 온다

3월 첫째 주 개봉영화는 압도적인 강자의 등장으로 설명된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는 로건이 절대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에 마침표를 찍는 로건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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