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블랙 팬서에 맞서는 능력자 세 편

블랙 팬서가 완전히 극장가를 지배했다. 그래서 대적할 영화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 3개가 개봉하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물론 흥행에서 초대형 블록버스터...

크아악! 도심 한복판 좀비떼!

좀비들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습격했다. 올 여름 개장하는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테마파크에서 워커(Walker:극 중 좀비를 지칭) 역에 선발되기 위해서다. 5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배우...

개성만점 영화 다섯 편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흥행대박’을 노릴 만한 영화들은 아니다.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특정한 장르의 팬들에게는 매력적인 영화들이다. 액션,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거의 모든...

NFL LA램스 치어리더 오디션 현장

22년 만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LA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 풋볼(NFL) 램스(Rams)의 치어리더 선발 오디션이 4월 2일 토요일 USC 갈렌센터(Galen Center)에서 열렸다. 400명의 후보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인...

도심 속 낭만 품은 ‘퍼싱스퀘어 아이스링크’ 개장

따뜻한 캘리포니아에서 겨울을 즐길 수 있는 LA다운타운의 명물 퍼싱스퀘어 할러데이 아이스링크가 개장했다. LA다운타운 5가와 올리브 스트리트에 위치한 퍼싱스퀘어 할러데이 아이스링크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특별공연과 더불어...

“촌스럽다구요?”… “저만의 스타일입니다”

1980~90년대 인기 밴드 멤버의 얼굴이 커다랗게 그려진 티셔츠.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은 그렇다 쳐도 너무 낡아 곳곳에 구멍이 나고 얼룩도 보인다. 언뜻 보기에는 ‘줘도...

노래로 날리는 묵직한 한 방, 케샤의 Praying

2009년 TiK ToK 으로 9주간 빌보드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여가수 케샤.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녀가 2013년 이후 잠잠하다 4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반응은...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디지털 다큐] Compton To Seoul 2부

미국 웨스트사이드의 정통 힙합이 한국에 소개된다. 4월 2일(한국시간), 서울 무브홀에서 열리는 힙합 콘서트 '캄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에서다. 공연에는 캄튼의 전설적 힙합그룹 N.W.A의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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