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LA 찾아오는 브로드웨이 톱 뮤지컬 10
뉴욕의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LA로 대거 찾아온다. 2018년 톱 뮤지컬 작품들의 전국 투어로 상반기 다수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LA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1월 둘째주부터...
페미니스트와 함께 돌아온 야수
3월 셋째주 최고의 화제작은 미녀와 야수다. 해리 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이름을 알리고 페미니즘 운동의 얼굴로 활동중인 엠마 왓슨이 주연한다. 특히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엠마 왓슨과...
마법이 시작되는 연말 극장가
과거 10여년간 우리를 즐겁게 해줬던 해리포터 세계관의 또 다른 시리즈 ‘신비한 동물’이 돌아온다. 이번 주 극장가는 온통 신비한 동물 이야기뿐이다.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의 서막을...
극장가 비수기는 끝났다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을 지나고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극장은 이제 다시 한 번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전혀 다른 장르의 세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액션,...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9년만이다, 제이슨 본
본이 돌아왔다. 나이가 좀 들었고, 몸도 좀 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조금은 전만 못할수도 있단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 준 게 어딘가. '본...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미국 직장은 매일매일 야자타임
남녀노소 누구나 'You' 하나면 올킬하는 만인 평등 영어~ 하지만 동방의 예의가 온 몸에 속속들이 밴 우리 한인들은 이따금 이게 반말 같기도 하고 막말같기도 하고,...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잇!뉴스]코리안 메이저리거 7인의 프로필](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2/joins_com_20160505_132703-356x2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