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는 공간…이색 전시관 ‘해피 플레이스’
인스타그래머들이 찾는 그 곳. 이름만 들어도 행복해지는 팝업 전시관 ‘해피 플레이스(Happy Place)’가 LA 다운타운에 문을 열었다.
해피 플레이스는 지난 11월 아트 디스트릭트에 문을 열어 폭발적인...
블랙 팬서에 맞서는 능력자 세 편
블랙 팬서가 완전히 극장가를 지배했다. 그래서 대적할 영화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 3개가 개봉하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물론 흥행에서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젤레스의 친구 애틀이를 소개합니다~
스타벅스와 각종 유명 커피 브랜드의 본고장, 너바나와 지미 핸드릭스의 고향, 유명 테크 기업들의 본사가 즐비하며 자유와 여유가 넘치는 도시,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청소년 관람불가의 틈새시장
여전히 스타워즈의 세상이다. 그 어떤 영화도 스타워즈를 막지 못했다. 혹평속에서도 순항하는 모양새가 스타워즈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정면승부 대신 틈새시장을 노린다. 가족영화 시즌인...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동화의 고전, 심술궂은 그린치가 돌아왔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개봉하는 영화들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가 온다. 미국 동화의 고전 그린치는 확실하게 모두의...
스타워즈 등장 전, 극장가 잠시 숨 고르기
12월 초의 극장가는 잠시 숨고르는 시간이다.
중순부터 엄청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12월 첫째 주에는 1000개 이상 극장에서 개봉하는 대형영화가 아예 없었다. 둘째 주에도 눈에 띄는 영화는...
빙의가 끝나지 않은 소녀이야기
이번 주 극장가는 블록버스터들이 연거푸 개봉한 추수감사절 시즌을 지나고 나서 잠시간의 소강상태에 접어든 모양새다. 물론 12월이 되면서부터 다시 대형영화들이 개봉할 것이기 때문에 ‘폭풍전야’와도 같다.
이번...
하비 와인스틴, 고발과 몰락의 10일
하비 와인스틴. 갱스 오브 뉴욕, 펄프 픽션, 캐롤, 파이터, 에비에이터, 화씨 911, 킬빌을 만든 전설적인 제작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신뢰하는 제작자로서 오래 함께 해왔고...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