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

코미디, 호러, 액션 블록버스터, 메뉴 다양

둘째주에 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하는 풍성한 한주가 될 것이다. 신선한 코미디와 서늘한 호러,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키워드를...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코미디, 공포, 액션, 판타지가 모두 있는 주말

블랙 팬서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면서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이는 3월의 둘째 주. 아카데미 시즌이 지나간 후 극장은 다시 한 번 소강 상태에 접어드는 느낌이다....

만원? 아하~ 씹천원!

요즘 한국어 할 줄 아는 타인종 친구들도 많아졌죠? 한류 붐을 타고 드라마나 K팝을 즐기면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도 늘어나는데요, 서툰 한국어로 말하는 친구들을 보면 서툰...

내일은 ‘덕후왕’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4탄 ‘내일은 덕후왕’ LA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인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가 매년 열리는 곳입니다. 이른바 '오타쿠' 로 불리우는...

59회 그래미의 주인공은 ABC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밤이라고 불리는 그래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경쟁을 했고 그래미의 상징인 축음기는 최고의 스타들에게 돌아갔다. 물론 시상뿐만이 아닌 다른...

스릴러와 공포의 대결, 마더와 그것

이번 주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마더!'다. 스릴러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작품이며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섭외된 만큼 큰 기대를 받는 중이다....

9년만이다, 제이슨 본

본이 돌아왔다. 나이가 좀 들었고, 몸도 좀 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조금은 전만 못할수도 있단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 준 게 어딘가. '본...

수퍼보울을 즐기는 방법: 하프타임쇼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수퍼보울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2월 4일 저녁에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격돌한다. 풋볼 팬이라면 당연히 놓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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