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포핀스부터 트랜스포머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연말이 항상 그렇듯 대규모 블록버스터부터 가족영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아쿠아맨과 범블비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며 따듯한 코미디 세컨드 액트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미 개봉한 매리...
“촌스럽다구요?”… “저만의 스타일입니다”
1980~90년대 인기 밴드 멤버의 얼굴이 커다랗게 그려진 티셔츠.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은 그렇다 쳐도 너무 낡아 곳곳에 구멍이 나고 얼룩도 보인다. 언뜻 보기에는 ‘줘도 안 입을 옷’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티셔츠의 가격표에는 ‘$400’이라는 숫자가...
뻔하지만 신선한 영화들
너무나 뻔한 내용을 다루는 작품을 클리셰라 부른다. 10월 둘째 주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모두 겉으로만 볼 때는 클리셰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안에 신선함이 숨어있다.
단정한 교수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한 실화기반 영화 마스턴...
“오늘은 아무도 죽지 않는다” 영화 설리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클린트 이스트드와 톰 행크스가 만났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세월호의 비극을 겪은 우리에겐,더욱 더 뭉클하고 가슴을 치게 만들 영화.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배우 톰 행크스의 만남. 쟁쟁한 명감독과...
15년 만에 돌아온 ‘트리플 엑스 리턴즈’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땔 수 없이 액션으로 가득 찬 논스톱 액션. 15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가 오늘(20일) 개봉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판도라...
제60회 그래미: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시상식은 항상 경쟁이고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있다. 단지 상을 받거나 놓친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진 않는다. 모든 사람의 이목이 몰리는 시상식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번 그래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미...
‘오스카 시즌’ 겨냥해 몰려오는 대작 영화들
"OSCAR SEASON"
매년 2-3월에 개최하는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 전 가을부터 수상이 유력한 영화들이 한꺼번에 개봉을 하는데, 이 시기를 '오스카 시즌'이라고 한다. 주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여름이 끝나면 10월을 시작으로 작품성이 높은 영화들을 영화관에서 볼 수...
엔젤레스의 친구 애틀이를 소개합니다~
스타벅스와 각종 유명 커피 브랜드의 본고장, 너바나와 지미 핸드릭스의 고향, 유명 테크 기업들의 본사가 즐비하며 자유와 여유가 넘치는 도시,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2018년 상반기 LA 찾아오는 브로드웨이 톱 뮤지컬 10
뉴욕의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LA로 대거 찾아온다. 2018년 톱 뮤지컬 작품들의 전국 투어로 상반기 다수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LA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1월 둘째주부터 공연이 시작되며 짧게는 단 이틀만 공연하는 작품도 있어 미리 계획을...
할리우드 루프탑, 별빛 아래 뮤지컬
그래서, 왜 돈 내고 봐야 하는데?
아름다운 음악이 있고, 감동적인 영화가 있고, 할리우드의 분위기 좋은 밤이 있는데, 뭘 망설여?
할리우드 팬테이지스 극장과 몬탈반 극장이 만났다. 팬테이지스 극장은 남가주에서 가장 먼저 최신 인기 뮤지컬들을 무대에 올리기로 유명한...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