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아트 디스트릭트의 초대형 아트 파크 ‘위즈덤 LA’

다양한 전시회들이 LA에서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 말에 새롭게 선보인 아트 파크 ‘위즈덤 LA(Wisdome LA)’가 화제다. 위즈덤 LA는 LA아트 디스트릭트(1147 Palmetto St)에 오픈한 세계 최초 완전한 몰입형 전시장으로 3만5000 스퀘어피트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아트 파크다. 총...

다듀 “LA팬들은 즐길 줄 아는 사람들”

한국 K-Hiphop의 선두주자 다이나믹듀오가 LA에서의 공연을 마쳤습니다. 공연 전 인터뷰 영상입니다. '즐길 줄 아는' 미국 팬들과의 공연이 정말 즐겁다고 말하는군요. https://youtu.be/UZORFQFu0LM 관련기사 : 다이나믹 듀오 내달 5개 도시 투어 다이나믹 듀오 내달 5개 도시 투어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영웅집단 저스티스 리그와 토르의 맞대결

마블에 어벤저스가 있다면 DC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슈퍼맨과 배트맨을 주축으로 플래쉬, 아쿠아맨, 원더워먼, 사이보그 등이 모두 합쳐진 ‘영웅집단’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청난 블록버스터인 만큼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지만 그 동안 수 없이 혹평을...

악마 수녀가 온다

여름 날씨가 조금은 가신 선선한 날이 시작됐다. 인디언서머가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음은 완연하게 느껴진다. 미국 극장가에서 가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마치 신호탄을 쏘아 올리듯이 ‘더 넌’이 극장가에 찾아왔다. 최근 연속적으로 흥행했던 공포영화 시리즈...

스타워즈 등장 전, 극장가 잠시 숨 고르기

12월 초의 극장가는 잠시 숨고르는 시간이다. 중순부터 엄청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12월 첫째 주에는 1000개 이상 극장에서 개봉하는 대형영화가 아예 없었다. 둘째 주에도 눈에 띄는 영화는 한 개에 불과하다. 장년층이 코미디를 보여주는 저스트 게팅 스타티드가 유일한 대형개봉작....

먹먹함이 찾아온다

다들 아무렇지 않은 표정이지만, 이 먼 타지에 머물게 한 각자의 사연과 생각들이 마음 어딘가를 짖누르고 있을, 다 똑같은 우리들의 모습이 여기 있네요. 곧 추석입니다. 우리끼리는, 말 없이도 서로 이해되는 그 '먹먹함'을 서로 다독여주자고요~ 글/그림...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맞는 초 기대작이기 때문에 이외에 다른 대형개봉작은 없다. 여름에 시작해서...

흑인 인종차별을 그린 작품성 높은 영화 5편

지난달 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흑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미국뿐만 아닌 전 세계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흑인들이 과거부터 마주해야만 했던...

만원? 아하~ 씹천원!

요즘 한국어 할 줄 아는 타인종 친구들도 많아졌죠? 한류 붐을 타고 드라마나 K팝을 즐기면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도 늘어나는데요, 서툰 한국어로 말하는 친구들을 보면 서툰 영어의 우리들 자화상도 고스란히 보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올스타팀의 핫샷 데뷔

1위 DJ Khaled – I’m the One featuring Justin Bieber, Quavo, Chance the Rapper & Lil Wayne DJ칼리드는 황금인맥을 자랑한다. 자신이 랩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지 않지만 작곡한 노래에 최고의 스타들을 대동하는 것이 특기다. 이번에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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