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의 향연 속으로 시원하게 풍덩~
블록버스터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가는 8월의 첫째 주에는 액션 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성격은 전혀 다르다. 판타지 액션인 다크 타워는 어두우면서도 박진감이 넘친다. 납치범과 어머니의 대결을 그린 키드냅은 스릴이 가득하다.
이미 극장가에는 덩케르크, 아토믹 블론드, 스파이더맨과...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우리는, 보고싶다
미국에 떨어져사는 우리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뿐인데, 다들 마찬가지로 다들 똑같은 경험을 같은 시간을 치르고 그렇게 견디고 있었네요.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세상의 모든 개그’ 선보인 ‘쇼그맨’
지난 9월 16일 다운타운 LA 시어터에서 쇼하는 개그맨 ‘쇼그맨’ 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쇼그맨 팀은 지난 6일 1차 뉴욕 공연에 이어 2차 LA에서 오후 3시와 오후 7시 두 번의 공연을 마련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쇼그맨 공연은...
때 이른 납량 특집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는 ‘더 머미’와 ‘잇 컴스 앳 나이트’다. 두 영화 모두 무서운 설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납량특집이 아직 더워지기 전 찾아온 것만 같다. 물론 액션 블록버스터와 전형적인 공포영화로 둘은 완전히...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때문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 외에는 특정 관객층을 노리는...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나눠주며 설렘을 더한다. 첫 번째 방은 2만 2500개 곰돌이 젤리로...
진주만 공격서 히로시마 원폭 투하까지: 태평양 전쟁 박물관
후지타 마츠오 중좌는 1941년 12월7일 일요일 7시 52분 기함 아카기에 진주만 기습 성공을 의미하는 암호 '도라 도라 도라'를 타전했다. 야마모토 이소로쿠 연합함대 사령관은 보고를 받고 "어쩌면 우린 잠자고 있던 거인을 깨웠을지도 모른다"라고 중얼거렸다.
하버드에서 유학했고...
로봇과 인형의 주말
라라 크로프트도 블랙 팬서를 끌어내리지 못했다. 5주째 블랙 팬서의 천하가 유지되는 가운데 5편의 영화가 도전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봇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스릴러, 크리스천, 로맨스도 있다.
블랙 팬서가 6주차로 접어들면서 압도적인 강자는 없는...
엔젤레스의 친구 애틀이를 소개합니다~
스타벅스와 각종 유명 커피 브랜드의 본고장, 너바나와 지미 핸드릭스의 고향, 유명 테크 기업들의 본사가 즐비하며 자유와 여유가 넘치는 도시,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