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 별 남긴 팝 아이콘 신디 로퍼

주옥같은 노래와 파격적인 팻션으로 80년대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신디 로퍼가 헐리웃 Walk of Fame의 별판에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4월11일 헐리웃 스타의 거리에서는 80년대 팝음악의 대표적인 아이콘 신디 로퍼와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작가,제작자, 배우 하비...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의 질주

여름 내내 우리를 찾아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이번 주에는 개봉하지 않는다. 대신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기를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다채롭다. 최고의 화제작은 단연코 ‘카3’를 비롯해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전형적인 공포영화, 윈체스터

한가한 극장가에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는 딱 하나. 공포영화 '윈체스터'다. 밸런타인스데이 이후에 조금씩 달궈질 극장가이기에 지금은 작은 영화들이 개봉을 한다. 공포 영화는 항상 그렇듯 매니아 층이 있기 때문에 한가한 때를 노린다. 대형영화가 세 작품이나 개봉하는 다음...

배트맨은 잊어라, 이번엔 킬러 회계사다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레인맨'과 '뷰티풀 마인드'와 '본' 시리즈와 '아저씨'의 만남이랄까? 흥미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벤 애플렉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배대슈' 속 안쓰럽기 그지없던 그의 모습이 조금은 잊혀질 정도. 사회성은 부족하지만, 숫자에만은 천재적으로 능한 자폐적 성향의 회계사. 겉으로는...

LA서 시애틀 종주, 참 쉽죠~?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2탄  '종단'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웹툰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를 대동하고 개봉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전혀 다른 장르다. 톰 하디의...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커질 것. 나이가 들수록 멋져지는 마크 다아시(콜린 퍼스)의력 감상은 덤.   브리짓...

크아악! 도심 한복판 좀비떼!

좀비들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습격했다. 올 여름 개장하는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테마파크에서 워커(Walker:극 중 좀비를 지칭) 역에 선발되기 위해서다. 5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배우 오디션에는 100여 명이 좀비처럼 몰려왔다. 지원자 에이드린 루이즈는 "온라인을 통해...

메리 포핀스부터 트랜스포머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연말이 항상 그렇듯 대규모 블록버스터부터 가족영화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아쿠아맨과 범블비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며 따듯한 코미디 세컨드 액트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미 개봉한 매리...

지구에는 경쟁자가 없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박스오피스를 완전히 장악했다. 북미 전체 개봉영화 수입의 80% 가량을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당분간 흥행 태풍이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개봉영화는 '킹 아서'와 '스내치드'지만 두 영화가 우주의 영웅들을 막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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