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아하~ 씹천원!

요즘 한국어 할 줄 아는 타인종 친구들도 많아졌죠? 한류 붐을 타고 드라마나 K팝을 즐기면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도 늘어나는데요, 서툰 한국어로 말하는 친구들을 보면 서툰 영어의 우리들 자화상도 고스란히 보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호두까기 인형’ 으로 찾아온 아시안 최초 ABT 수석 무용수 서희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ABT(American Ballet Theatre)에서 아시안 최초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서희.  오는 23일까지 코스타 메사 시거스트롬 아츠 센터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서는 발레리나 서희를 만나보았다. Q. 발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릴 때 수영을...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미국 차 시장 규모는 약 27억 달러. 양으로 따져보면...

[디지털다큐] Compton to Seoul 1부

전설의 힙합그룹 N.W.A의 DJ 옐라, WC(Dub-C), 스쿱데빌 등 미국 힙합의 거장들과 도끼, 더 콰이엇, 팔로알토, 하하, 스컬 등 한국 힙합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캄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에 미주 한인 힙합 그룹 '웨스트코스트한국인' 이...

악마 수녀가 온다

여름 날씨가 조금은 가신 선선한 날이 시작됐다. 인디언서머가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음은 완연하게 느껴진다. 미국 극장가에서 가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마치 신호탄을 쏘아 올리듯이 ‘더 넌’이 극장가에 찾아왔다. 최근 연속적으로 흥행했던 공포영화 시리즈...

천사들의 도시를 접수하라

누구나 다 아는 것같지만 사실은 모두 다 잘 모르는 기본 중의 기본, 로스앤젤레스학 개론~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9년만이다, 제이슨 본

본이 돌아왔다. 나이가 좀 들었고, 몸도 좀 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조금은 전만 못할수도 있단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 준 게 어딘가.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3부작 이후 맷 데이먼이 하차하고...

하비 와인스틴, 고발과 몰락의 10일

하비 와인스틴. 갱스 오브 뉴욕, 펄프 픽션, 캐롤, 파이터, 에비에이터, 화씨 911, 킬빌을 만든 전설적인 제작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신뢰하는 제작자로서 오래 함께 해왔고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상을 받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힘이 센’...

막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이번 주에 개봉하는 주요 영화는 두 편이다. 컨셉트가 뚜렷한 코미디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IT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를 표방한 ‘더 서클’이다.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는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독특한 작품이다....

25주년 맞은 리버사이드 라이트 페스티벌, 개막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유명한 '리버사이드 라이트 페스티벌'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아 더욱 환상적인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미션 인 호텔 앤 스파'는 지난 11월24일 화려한 불꽃놀이와 특별 공연으로 라이트 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다.   행사장은 5백만 개 이상의 라이트와 천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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