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루프탑, 별빛 아래 뮤지컬

그래서, 왜 돈 내고 봐야 하는데? 아름다운 음악이 있고, 감동적인 영화가 있고, 할리우드의 분위기 좋은 밤이 있는데, 뭘 망설여? 할리우드 팬테이지스 극장과 몬탈반 극장이 만났다. 팬테이지스...

드레이크, 커리어의 정점인가 내리막의 시작인가?

비틀즈 기록을 깬 드레이크 지난 7월 래퍼 드레이크의 새 음반 ‘스콜피온’은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5곡이나 눌러 담은 음반은 화제곡으로 가득 차 있었다. 사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15년 만에 돌아온 ‘트리플 엑스 리턴즈’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땔 수 없이 액션으로 가득 찬 논스톱 액션. 15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가...

미국 직장은 매일매일 야자타임

남녀노소 누구나 'You' 하나면 올킬하는 만인 평등 영어~ 하지만 동방의 예의가 온 몸에 속속들이 밴 우리 한인들은 이따금 이게 반말 같기도 하고 막말같기도 하고,...

2018 코첼라 :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12

올해도 코첼라의 시기가 돌아왔다. 매년 그렇듯 1월 초에 코첼라의 라인업이 발표됐고 1월 5일 금요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항상 최고의 화제를 몰고 오는 코첼라의 라인업은...

최악의 공포 ‘그것’이 다가온다

한국은 여름이 공포영화의 전성기다. 납량특집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날 서늘한 느낌을 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미국 극장가에서는 스산한 느낌을 주는 가을에 주로 공포영화들이 개봉한다. 올해 공포영화...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존 조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대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3주째 1위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화 셋이 나온다. 스릴러 두편과 SF액션이다. 모두 노동절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작품으로 평이 나쁘지...

외계에서의 대결

이번 주 극장가는 외계로 간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의 돌풍을 잠재우러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개봉하기 때문이다. 외계인 구세대와 신세대의 대결이다. 아동영화로서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있는 다이어리 오브...

할리우드와 멜 깁슨의 화해, 핵소 고지 Hacksaw Ridge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