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이 또한 ‘대형영화’라고 보기는 힘들다. 슈퍼보울이 있는 주말인만큼 극장가도 다소...
X 세대를 소환하라 ‘We Are X’
'We Are X'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엑스 재팬의 음악을 들으며 희열을 느꼈던 팬들이라면 눈물을 흘리며 볼만한 다큐. 늘 베일에 쌓여있는 듯한 존재였던 밴드의 리더 요시키의 속내를 듣는 특별한 경험도 빼놓을 수...
40년만에 돌아온 극한의 공포
10월은 공포영화의 달이다. 핼로윈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포영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극한 공포를 주는 영화가 개봉한다. 고전명작 핼로윈의 리메이크 버전인 핼로윈 2018이다.
핼로윈 2018이 시즌에 맞는 초 기대작이기 때문에 이외에 다른 대형개봉작은 없다. 여름에 시작해서...
이소룡의 일대기 ‘용의 탄생’ 의 탄생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소규모 영화들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한다. 어마어마한 흥행을 노릴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을 노리는 영화들이다. 이소룡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용의 탄생과 발레리나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리프!다.
두 영화 모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스파이더맨의 독립 기념 홈커밍
완연한 여름이 되면서 다양한 장르들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모두가 모였다. 특히나 독립기념일 연휴특수를 노리는 영화들이 마케팅에 전력을 쏟아붓는 중이다.
2010년대 이후 불어닥치고 있는 슈퍼히어로 영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숨겨진 숫자 혹은 인물, 히든 피겨스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9개 모든 영화들의 작품성은 그 어느 해에 비해도 뒤지지 않는다....
“촌스럽다구요?”… “저만의 스타일입니다”
1980~90년대 인기 밴드 멤버의 얼굴이 커다랗게 그려진 티셔츠.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은 그렇다 쳐도 너무 낡아 곳곳에 구멍이 나고 얼룩도 보인다. 언뜻 보기에는 ‘줘도 안 입을 옷’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티셔츠의 가격표에는 ‘$400’이라는 숫자가...
마지막 제다이가 극장가를 평정한다
스타워즈. 이번 주 극장가는 이 한마디로 설명된다. 이미 목요일에 개봉해서 4500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올렸다. 극장도 4200개 이상 잡았다.
이제는 미국의 명절로 자리잡은 것 같이 보이는 스타워즈의 개봉일은 역시 축제와도 같았다.
경쟁작은 애니메이션 퍼디난드. 스타워즈와 전혀...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사진에 담다
캘리포니아가 지닌 하늘의 표정은 어떨까. 구름과 빛이 만들어내는 가지각색의 캘리포니아 하늘을 만나 볼 수 있는 사진 초대전 ‘이카루스의 꿈(Dreams of iCARUS)’이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LA다운타운 윤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카루스의 꿈은 본지 기자이자 사진작가인 박낙희씨가 2년여간...
사막 복판에 색색 거대 돌탑 등장
삭막한 네바다의 사막 한가운데 색색의 형광빛이 눈부신 거대 조형물이 등장했다.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서 남쪽 30분 거리 장 드라이 레이크와 인터스테이트 15번 인근에 세워진 이 특별한 조형물은 '세븐 매직 마운틴스 Seven Magic Mountains' 라는 이름의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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