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잘 나가는 브래들리 쿠퍼 VS 톰 하디의 격돌
작은 영화들이 주로 개봉하던 시기를 지나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다시 돌아왔다. 콜럼버스 데이를 겨냥해서 대형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코코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되는 미국의 연말극장가는 블록버스터와 가족영화가 함께 한다. 계절에 맞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하면서 점점 더 극장가가 뜨거워지고 있다.
추수감사절 주말에는 마치 연말의 시작을 알리듯이...
켄드릭 라마가 에드 시런을 밀어냈다
1위 Kendrick Lamar – Humble.
12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밀어낸 것은 LA 출신의 래퍼 켄드릭 라마였다. 에드 시런은 2월 달에...
막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이번 주에 개봉하는 주요 영화는 두 편이다. 컨셉트가 뚜렷한 코미디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IT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를 표방한 ‘더 서클’이다. 하우...
스머프와 할아버지의 대결
4월 둘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4월은 미국 극장가의 비수기지만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는 여름시즌으로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영화관은 대작들이 하나씩 등장하면서 서서히 달궈지고...
스타워즈에 도전하는 5편의 영화
연말은 극장가에서도 가장 큰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시기에 대형영화의 개봉이 몰려있다. 이번 주에는 12월 20일과 12월 22일을 합쳐서 무려 5편의 영화가...
‘따뜻한 소리’ 10대도 열광
평일 낮 시간에 찾았던 할리우드 아메바 레코드. LA지역 최대 레코드 스토어인 이 곳엔 점심시간을 이용해 쇼핑을 즐기는 음악팬들로 북적였다. 티셔츠부터 DVD까지 음악과 관련된 모든...
흑인 인종차별을 그린 작품성 높은 영화 5편
지난달 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흑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미국뿐만 아닌 전 세계...
아델 VS. 비욘세, 2017 그래미 승자는?
전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큰 축제인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스테이플스 센터 무대에서 펼쳐지는 2017 그래미 시상식은 CB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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