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인종차별을 그린 작품성 높은 영화 5편

지난달 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흑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미국뿐만 아닌 전 세계...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오랜 세월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고스트버스터즈'가 멤버 구성을 전원 여성으로 싹 탈바꿈해 다시 만들어진 것....

X 세대를 소환하라 ‘We Are X’

'We Are X' 그래서, 돈 주고 볼만해?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엑스 재팬의 음악을 들으며 희열을 느꼈던 팬들이라면 눈물을 흘리며 볼만한 다큐. 늘 베일에 쌓여있는 듯한...

킬링타임용, 히트맨스 보디가드&로건 럭키

비수기로 접어든 극장가에 코믹 액션 두 작품이 찾아온다. 사실 코믹 액션만큼 부담 없는 장르는 쉽지 않다. ‘킬링 타임’이라는 목적이라면 정말 딱인 영화들이다. 깊이 생각할 필요...

25주년 맞은 리버사이드 라이트 페스티벌, 개막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유명한 '리버사이드 라이트 페스티벌'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아 더욱 환상적인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미션 인 호텔 앤 스파'는 지난 11월24일 화려한 불꽃놀이와 특별...

‘호두까기 인형’ 으로 찾아온 아시안 최초 ABT 수석 무용수 서희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ABT(American Ballet Theatre)에서 아시안 최초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서희.  오는 23일까지 코스타 메사 시거스트롬 아츠 센터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해적, 외계인, 히어로, 그리고 원더 우먼

  이번 주 개봉영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보다 원더우먼이다. 그 동안 승승장구 했던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들에 비해서 상대적 열세를 보였던 DC...

수퍼보울 주말의 한산한 극장가

소강상태라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 지난 주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그 전 주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떨어졌다.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도 단 하나에 불과하며...

비수기가 끝나 풍성한 극장가

지난 주 까지만 해도 극장가는 연말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었다. 개봉영화는 거의 없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영화들이 여전히 극장가는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주는 다르다. 1000개...

제60회 그래미: 알아야 할 모든 것

제 60회 그래미 시상식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음악계 최대 축제라는 별명답게 올해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슈퍼스타들이 앞다퉈 경쟁하고 공연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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