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호러, 액션 블록버스터, 메뉴 다양
둘째주에 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하는 풍성한 한주가 될 것이다. 신선한 코미디와 서늘한 호러,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키워드를...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유령 사냥꾼들이 돌아왔다.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오랜 세월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고스트버스터즈'가 멤버 구성을 전원 여성으로 싹 탈바꿈해 다시 만들어진 것....
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LA한인축제가 시작됐다
제 44회 LA 한인축제가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12일 LA한인타운 올림픽과 노먼디 코너의 서울국제공원에서 개막됐다. LA한인축제는 미주 한인사회 최대 축제로 한인은 물론 다양한 인종이...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심리를 파고 드는 드라마
11월이 되면 다시 연말시즌이 시작된다. 마블의 토르가 11월 첫째 주에 개봉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10월 넷째 주는 작은 영화들이 개봉하는 마지막...
개성만점 영화 다섯 편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흥행대박’을 노릴 만한 영화들은 아니다.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특정한 장르의 팬들에게는 매력적인 영화들이다. 액션,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까지 거의 모든...
청소년 관람불가의 틈새시장
여전히 스타워즈의 세상이다. 그 어떤 영화도 스타워즈를 막지 못했다. 혹평속에서도 순항하는 모양새가 스타워즈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정면승부 대신 틈새시장을 노린다. 가족영화 시즌인...
2018년 상반기 LA 찾아오는 브로드웨이 톱 뮤지컬 10
뉴욕의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LA로 대거 찾아온다. 2018년 톱 뮤지컬 작품들의 전국 투어로 상반기 다수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LA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1월 둘째주부터...
미국 직장은 매일매일 야자타임
남녀노소 누구나 'You' 하나면 올킬하는 만인 평등 영어~ 하지만 동방의 예의가 온 몸에 속속들이 밴 우리 한인들은 이따금 이게 반말 같기도 하고 막말같기도 하고,...
12년만에,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그래서, 돈 내고 볼만해?
비록 브리짓 존스의 빨간 일기장은 빨간 아이패드로 바뀌었지만, '폭풍 공감'의 힘 만은 여전하다.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왔던 여성들이라면 공감의 깊이는 더욱...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