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수퍼 히어로들의 정체가 밝혀졌다!
영국식 영어를 쓰는 캡틴 '아메리카', 돌비 극장 뒷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아이언맨, 크립톤 행성이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날아온 수퍼맨- 스크린 대신 할리우드 불러바드 보도에 상주하는 다양한 수퍼 히어로들이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AP PHOTOS : Jae C....
악명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Look What You Made Me Do
네가 나한테 시킨 짓을 봐
2017년 8월 19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소셜미디어에 있는 모든 내용이 삭제됐다.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그녀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그리고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소셜미디어에 뱀이 나오는 영상을 올린다....
밸런타인스데이 낭만 더해줄 영화 다섯편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라는 밸런타인스 데이. 연인들의 날인 만큼 어딜 가도 만원이다. 근사한 레스토랑도 화려한 쇼핑몰도 사람으로 가득하다. 반드시 남들이 하는 일을 모두 해야만 로맨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다.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사랑하는...
캘리포니아에서 곰을 만나면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쫀쫀한 실전 정보까지 한아름 남는 사상 최초(?) 미국생활 공감 웹툰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
4월 셋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가 다시 돌아왔다. 2년 마다 한 번씩 봄과 여름 사이에 나타나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다. 2015년에는 주연인 폴 워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감동적인 마지막 장면으로...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미국 차 시장 규모는 약 27억 달러. 양으로 따져보면...
두개의 다른 전설, 프레디 머큐리와 호두까기 인형
핼로윈과 더불어 공포영화 시즌이 지났다. 11월부터는 연말시즌을 겨냥한 큰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면서 다시 한 번 극장가가 달궈진다.
완전히 다른 장르의 세 영화가 격돌한다.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영화와 흑인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 코미디 노바디스 풀 그리고...
우리집은 ‘워터월드’
초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줄 알았던 미국 생활. 하지만 금수저 물고 날아온 극소수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당황스러운 '워터월드' 의 수난에 빠지게 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블랙 팬서에 맞서는 능력자 세 편
블랙 팬서가 완전히 극장가를 지배했다. 그래서 대적할 영화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 3개가 개봉하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물론 흥행에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에 뒤진다고 해서 나쁜 영화란 뜻은 아니다. 세 편의 영화들이...
“촌스럽다구요?”… “저만의 스타일입니다”
1980~90년대 인기 밴드 멤버의 얼굴이 커다랗게 그려진 티셔츠.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은 그렇다 쳐도 너무 낡아 곳곳에 구멍이 나고 얼룩도 보인다. 언뜻 보기에는 ‘줘도 안 입을 옷’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티셔츠의 가격표에는 ‘$400’이라는 숫자가...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