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도 컨트리도 아닌 스토너 뮤직, Post Malone
포스트 말론은 2015년 혜성처럼 등장해서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그의 독특한 음악스타일은 지금까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이다. 포스트 말론에게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다양함’이라고 한 마디로 정의했다. 혹자들은 록,...
겨울 블록버스터 시즌 끝, 배턴 이어받을 영화는?
연말연시가 지나가면서 겨울 성수기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초대형 영화들의 각축장인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간다는 의미다.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스타워즈의 승리로 끝난 이번 겨울의 끝자락에 조금은 엉뚱할 수 있는 공포영화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개봉한다.
인시디어스: 더 라스트...
영화가 역사를 다루는 새로운 방법
최근 한국의 영화계에서는 아픈 역사를 담아낸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1200만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택시운전사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뤄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역사적인 사실들을 나타내는 방식이 미흡해서 논란을 불러온 경우도 있다. 위안부 강제동원과 강제징용을 다룬...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피날레
이번 주에 1000개 이상의 개봉관을 확보한 ‘와이드 릴리즈’ 작품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뿐이다. 2014년부터 시작해서 성공적인 시리즈를 이어오던 메이즈 러너가 결론을 맺는다. 청춘 스타들의 열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1월...
경쟁 치열한 가을극장가
그것과 킹스맨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영화 두 편이 참전한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와 SF와 호러를 적절히 섞은 플랫라이너다. 두 영화 모두 콘셉트가 매우 뚜렷하다. 대다수 관객의 지지보다는 일부 관객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을만한...
15년 만에 돌아온 ‘트리플 엑스 리턴즈’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땔 수 없이 액션으로 가득 찬 논스톱 액션. 15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가 오늘(20일) 개봉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판도라...
하이퍼 모던 스릴러, 서칭
서칭 SEARCHING
감독: 아니시 차간티
주연: 존 조, 데브라 메싱
개봉: 8월 25일
어머니를 일찍 잃었지만 비교적 평범하게 살고 있는 아버지 데이비드(존 조 분)와 외동딸 마곳(미셸 라 분). 마곳이 사라지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깨져버리고 데이비드는 딸을 찾아나선다. 딸 마곳을 잘...
하비 와인스틴, 고발과 몰락의 10일
하비 와인스틴. 갱스 오브 뉴욕, 펄프 픽션, 캐롤, 파이터, 에비에이터, 화씨 911, 킬빌을 만든 전설적인 제작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신뢰하는 제작자로서 오래 함께 해왔고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상을 받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힘이 센’...
제60회 그래미: 알아야 할 모든 것
제 60회 그래미 시상식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음악계 최대 축제라는 별명답게 올해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슈퍼스타들이 앞다퉈 경쟁하고 공연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그래미. 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다.
언제, 어디서, 누가?
제...
강하고 커진 킹스맨, 그리고 레고 닌자고
‘그것’이 지배하고 있는 극장가에 강력한 경쟁자들이 등장했다. 놀라울 정도의 완성도로 최고의 오락영화의 자리에 새롭게 올랐던 킹스맨의 속편과 인기 시리즈 레고무비의 신작 레고 닌자고 무비다.
여기에 공포로 그것에 도전하는 영화 프렌드 리퀘스트도 있다. 완전히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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