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2, 2019

행복해지는 공간…이색 전시관 ‘해피 플레이스’

인스타그래머들이 찾는 그 곳. 이름만 들어도 행복해지는 팝업 전시관 ‘해피 플레이스(Happy Place)’가 LA 다운타운에 문을 열었다. 해피 플레이스는 지난 11월 아트 디스트릭트에 문을 열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전시 공간의 임시  허가증을 발급 문제로 임시 폐쇄됐다가...

삶을 떠나 6만 마일 길에서 만난 사진들

부부는 세상을 사진에 담기 위해 세상의 많은 것을 버렸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60세가 되던 해에 부부는 안락한 집을 버리고 RV로 삶을 옮겨 탔다. 여행과 함께할 그 작은 RV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온 디자인’ 개막

미국 최대 규모 디자인 쇼 ‘드웰 온 디자인(Dwell On Design)’이 5일 LA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드웰온 디자인 쇼에서는 조명과 침구, 화분 등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들을 비롯해 RV 캠핑카와 아웃도어용품 등의 제품들이 소개됐다. 핸드메이드 가죽제품과 주얼리 등은 현장...

스필버그가 돌아왔다

블랙팬서가 2위로 내려온 3월의 마지막 주말. 가장 주목 받는 영화는 단연 ‘레디 플레이어 원’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다. 게임과 만화, 영화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때문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 외에는 특정 관객층을 노리는...

로봇과 인형의 주말

라라 크로프트도 블랙 팬서를 끌어내리지 못했다. 5주째 블랙 팬서의 천하가 유지되는 가운데 5편의 영화가 도전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봇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스릴러, 크리스천, 로맨스도 있다. 블랙 팬서가 6주차로 접어들면서 압도적인 강자는 없는...

할리우드에 오픈한 ‘실패박물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펩시의 투명한 ‘크리스탈 펩시’, 구글이 선보인 ‘구글 글래스’, 애플의 ‘애플 뉴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실패 없이 완벽한 제품을 내놓긴 쉽지 않다. 이를 배경으로 실패작들만 모아놓은 ‘실패박물관(Museum of...

흑인 영웅을 끌어내릴 여성 영웅

블랙 팬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새로운 영화들은 힘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무려 4주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 팬서를 내려오게 할 영화는 나올 수 있을까? 본격적인 하락세가 시작된 이번 주말이야 말로 새 영화가...

코미디, 공포, 액션, 판타지가 모두 있는 주말

블랙 팬서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면서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이는 3월의 둘째 주. 아카데미 시즌이 지나간 후 극장은 다시 한 번 소강 상태에 접어드는 느낌이다. 절대 강자 밑에서 ‘고만고만’한 영화들이 줄지어서 선을 보인다. 이번 주 개봉영화들은...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모두 받았다. 많은 언론들이 예상한 대로였다. 그는 수상 소감을 “나도...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자동차 박물관이 공동 후원했으며, 개인 컬렉션 등 1000대 이상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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