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6, 2021

바질페스토로 담백한 맛을 낸 콜드 해물파스타

요즘 더워서 불 켜놓고 식사 준비 하는 게 고역이지요. 차가운 샐러드 파스타 준비합니다. 보통 파스타로 한 끼 해결하면 고탄수화물이 대부분이지요.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도 같이 즐겨 봅니다. 재료; 좋아하는 파스타 국수 2, 3 식구 분량, 오이 1-2개, 파프리카 두...

여름날 사라진 입맛 돌려주는 ‘매콤한 오징어삼겹살볶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하는 매콤한 볶음요리. 날이 덥지요? 더울 때 매콤한 것이 땡기잖아요. 오삼 불고기로 한 끼 준비해 봅시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삼겹살 4줄, 양파 1/2개, 양배추 서너 잎, 파, 매운 고추, 마늘 한 스푼 양념장;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주말 브런치 메뉴로 딱인 ‘접어먹는 또띠야 샌드위치’

요즘 접는 샌드위치나 김밥이 유행이더군요. 접는 김밥은 한입에 쏙 넣어 못 먹고, 입으로 잘라 먹어야 해서 시간이 지나면 김이 눅눅하여 질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또띠야를 이용한 샌드위치를 준비해 보았어요. 재료; 달걀 1개, 브로콜리 3, 4조각, 샐러리 손가락 길이, 파프리카...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개, 익힌 롱빈(줄기콩 4, 5줄), 빨간 피망 1/4개 가늘게 채...

달걀물 입혀 노릇하게 구운 알록달록 새우전 레시피

명절이 되면 전 부치기 힘들다고 많은 분들이 하소연하지요. 조금만 부치면 전 부치는 것도 그리 큰일은 아닌 듯합니다. 비주얼과 맛을 좀더 업그레이드한 새우전을 소개합니다.   재료: 중간 크기 새우 20마리, 작은 새우 30마리, 빨강, 노랑 파프리카 1/2개씩, 롱 빈이나...

입맛 도는 얼큰한 오징어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일주일 넘게 내내 흐린 날씨의 연속입니다. 걷기에는 참 좋은 날씨인데 쨍쨍한 햇빛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런 날 얼큰한 찌개가 어울리겠지요? 재료: 무, 양파 1/4, 버섯 3, 4개, 오징어 1마리, 청경채 2, 파 마늘, 매운고추 1개, 콩나물 1 주먹,...

영양가득 담백한 오징어순대와 오징어순대전 레시피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면 얼른 떠오르는 음식은 고기. 고기는 진리이지요. 하지만 단점도 여러 가지. 고단백 저지방인 해산물도 강력 추천. 오징어는 어떻게 요리해서 드시나요? 오징어 숙회? 오징어 볶음? 그리고 또?... 약간 시간이 있다면 오징어순대에 도전.   재료; 여러 가지 채소(미나리 1단, 깻잎 5장,...

바삭바삭한 식감이 최고! 에어프라이어 멘보샤 레시피

기온이 좀 떨어져서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것이 땡기네요. 지글지글 기름에 부치는 전도 좋지만 튀김은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지요. 튀김은 열량도 높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지만 뒷처리가 심란하지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여 에어프라이어 찬스로 멘보샤를 해볼게요. 재료: 깐 새우...

봄 내음 나는 식탁 메뉴, 상큼한 문어 샐러드 레시피

봄입니다.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꽃봉오리들의 잔치가 여기저기서 벌어졌어요. 우리의 식탁도 봄맞이를 해 볼까요? 아주 간단한, 그러나 상큼한 문어 샐러드입니다. 재료: 문어 삶은 것 1팩, 샐러드 채소(오이, 청경채, 치커리, 상추나 로메인, 빨간 파프리카) 드레싱: 폰즈소스(간장, 식초, 설탕이나 매실청 2:1:1),...

2021년 설날, 민족대명절 ‘설날’에 대해 알아보자!

1. 설날의 유래 설날은 삼국시대(3세기)부터 시작된 명절. 2. 단어의 뜻 몇 개의 설이 있다. * '새해 첫 날'을 의미 * '낯설다'의 의미 ( 다가오는 새로운 시간에 익숙하지 않음에서 유래) * 나이, 해 (나이를 하나 더 먹는 날, ~살) 3. 신정과 구정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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