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3, 2018

“주방에서 원맨쇼는 필요없다”

LA다운타운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한인타운 지척에 있지만 왠지 모르게 낯설다. 유명 레스토랑과 맛집들도 많다는 데 아주 가끔 마음먹고 가도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몰라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다운타운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것도 부담스럽기 그지없는...

빙어, 불고기, 새우튀김… 김밥에 넣으니 환상!

혹시 도시락을 자주 준비하셔야 하나요? 아이들,짝궁, 아님 본인,나들이...저는 매일 도시락을 준비하는 관계로 매일 아! ...또 뭘? 도시락이 참 쉽지 않아요. 도시락의 제일 큰 문제점이 영양이 충분하지 않다고 전문 기관에서 발표를 합니다. 영양, 냄새, 수분이 없어야 하고, 먹는 사람이...

꼴깍 여름 입맛, 주꾸미 볶음 쟁반 국수

여름이 되었나 봅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때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오는 걸 보니 자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네요. 매일 매 끼니도 우리에게 어김없이 찾아 오는데 우리는 지치지요. 하기 싫다~이런 마음이 더 많을 듯 싶어요. 이번에도 그 마음 헤아려 한...

자연의 향기 가득, 냉이밥과 달래장

건강한 요리 - 냉이밥과 달래장 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지요? 사시사철 어떤 식 자재도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먹거리에 대한 추억이나 감동이 훨씬 줄어듭니다. 언제나 마켓에...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가봅니다. 식당에서조차 메뉴를 아무리 살펴 봐도 그 밥에 그 반찬. 그리고 돈...

양반들만 먹던 그 김치, 반지

요즈음에는 김치를 사 먹는 분들이 참 많지요. 슈퍼마켓에서 팔지 않는 백 김치 한번 담아볼까요? 양반의 김치인 "반지"를 소개 해 드립니다. 반지라는 김치가 생소하시지요? 재료: 배추 2bl(중간 크기 1통), 무 1bl, 배 ½개, 사과 ½개, 찹쌀 풀 ½컵, 액젓 ¼컵, 낙지 4oz(1/4bl), 굴 4 oz, 새우 6...

돼지갈비 오븐구이 맛이 이렇게 깔끔해?

양념 범벅인 리치한 맛은 젊은 날에 찾던 맛이었던 반면에 나이들고 나니 양념이 심플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즐기게 됩니다. 달달한 갈비 양념도 맛 있지만 갈비로 요리를 하다 보면 기름이 엄청 많더라고요. 기름과 설탕을 피하고 담백한...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드는 마더스데이 요리, 스프링 롤

작년 마더스데이 무렵 남자분들이 하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했습니다. 올해도 엄마들을 위해 실력 발휘 해보시겠어요? 스프링 롤을 소개합니다. 이것 한 가지에 영양이 다 들어가 있고 채소도 다양한 색깔로 더더욱 건강하게 즐겨봅니다. 재료: 숙주 1봉지, 새우,불고기,빨간 파프리카 1개, 보라색...

나트륨, 첨가제 줄이니 더 맛좋은 영양 김밥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바삐 움직이다 보면 끼니 시간 놓치기도 하고, 뭘 먹나? 하는 이 지겨움. 그런데 전부 다 먹고 살자는 것인데...여기에 귀결 되잖아요? 이 지겨움 함께 공감하며 또 한끼 해결해...

웰빙에 럭셔리한 비주얼까지~ 호박전과 감자전

전을 부치다 보면 고열량을 생각하게 됩니다. 되도록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탄수화물인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소량 사용하는 게 문제의 해결점인데. 판매하는 전은 정말 기름을 들이붓는 듯해요. 아주 조금만 식용유를 사용하고 부침가루도 소량으로 해결해 볼까요? 흔하디 흔한 호박과 감자로 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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