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6, 2021

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해 볼까요? 오늘은 생선 요리를 소개합니다.   재료: 가시 제거된 흰 살 생선...

연말 파티에서 손길을 끄는 ‘심플한 불고기 메뉴’ 두 가지

코로나 때문에 연말, 연초 계획에 차질이 많으시지요? 심각한 상황에 기어이 식당이나 밖에서 모임을 할 일이 아니고 가족과 함께 연말 파티를 즐겨 볼까요? 음식은 심플하게. 가족의 사랑은 풍성하게. 흔한 불고기는 재미없으니 불고기를 조금 변형시켜서 파티 음식으로 바꾸어 봅니다. 재료:...

Thanksgiving Day, 칠면조 대신 ‘모짜렐라 미트 Bowl’ 어떠세요?

Thanksgiving day가 다가오고 있네요. 터키를 굽는 가정도 있지만, 터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참 많아요. 터키를 굽는 데는 한나절이 걸리고, 먹고 남은 터키를 다 없애느라고 1주일 이상 몸부림치지요. 터키를 굽지 않고 다른 것으로 명절 기분을 내 볼까요? 재료: 소고기,...

주말에 영양특식으로 만들어 먹고 싶은 ‘낙지채소국수’

가을이 찾아왔지만 한낮은 아직도 따끈따끈하네요. 주말 점심 한 끼는 one dish로 해결해 볼게요. 하지만 영양은 푸짐하게. 재료: 청경채 2, 오이 1, 보라색 양배추, 빨간 파프리카, 백김치나 동치미 무, 낙지 2마리, 도토리국수(메밀국수), 삶은달걀, 파, 풋고추 * 국수 비빔장: 동치미...

통통아삭한 숙주로 식감 UP시킨 오징어찜 레시피

극심한 더위가 물러서며 가을이 슬며시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 날씨이면 불 끼고 음식을 해도 극한직업은 아니겠지요? 아귀찜이나 해물찜은 원래 콩나물 콩은 다 없애고 사용하는데 그 작업이 쉽지 않아 통통한 숙주로 오징어찜을 해 볼게요.   재료: 숙주 1봉지, 오징어...

미국에서 보내는 추석, 담백한 육전으로 명절 기분 내기

추석입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Thanksgiving Day는 영~ 명절 기분이 제대로 안 나는 것은 나이 탓일까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서운한 추석. 전이라도 하나 부쳐 봅시다. 육전 한 가지 부쳐서 명절 기분 내 볼까요?   재료: 스테이크로 사용하는 기름기 없는 소고기, 불고기 양념, 미나리,...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너무 말라서 맛이 없고. 김치찌개에 넣어서 해결? 사실 김치찌개에 구운 삼겹살을 넣으면...

스페인 스타일의 오믈렛 ‘Tortilla de Patatas’ 집에서 쉽게 만들기

아침 식사로는 무엇을 드세요? 혹시 그냥 패스? 아니면 전날 저녁에 먹고 남은 것? 주말 브런치가 별거인가요? 스페인의 오믈렛 스타일인 tortilla de patatas를 해 볼게요. 재료: 감자 큰 것 1개, 양파 1/4개, 버섯, 청경채,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달걀 6개 감자를 얇게 썰어서...

국수가 남았을 땐, ‘이색적인 국수전’으로 탈바꿈!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불을 켜고 끼니 해결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만만한 게 국수라서 후딱 국수 삶아 있는 채소, 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 만드는 것이 그래도 간편. 그런데 저는 개선이 안 되는 고질병이 하나 있어요. 언제나 국수를 너무 많이...

향긋한 채소와 찰떡궁합인 흰살생선 요리

생선으로 어떤 음식을 해 드세요? 구이? 조림? 무엇보다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생선 요리를 못하는 가정도 많더라고요. 좀 다른 생선 요리를 해 봅니다. 재료: 흰살생선 2토막, 콩나물 1.5 봉지, 파 2뿌리, 마늘 다진 것 1스푼, 매운 고추 1개, 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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