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6, 2018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해볼게요. 이름은 Ratatouille라고 쓰고 읽는 것은 '라따뚜이'라 합니다. 사실 완전 건강식이예요. 제...

아침에 뚝딱! 쉽게 만드는 영양 도시락 두가지

var timet = new Date().getTime();document.write(''); 아이들 도시락이 참 어려운 작업입니다. 음식 냄새를 최소화해야 하고 여러 명이 함께 먹기 때문에 비주얼도 예뻐야 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별로 없어야 하지요. 매일 먹는 사람이 지겹지 않아야 하고 날씨에 따라서 변질되지...

뜻밖의 한식 입맛, 베트남식 샌드위치

글로벌 시대에 맞게 여러나라 문화 중 음식 문화를 체험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죠. 사실 신체의 감각 중에서 가장 봉건적인 감각이 식성입니다. 그래서 맛있다는 다른 나라 음식을 먹고 나서도 역시 한식이 제일 개운하다 하게 되지요. 한식과 비슷한 맛을...

뜨거운 주말에는 차가운 우동 샐러드

주말에 100도가 넘는 더위를 예고 받았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음식을 한다는 게 저는 익숙하지 않아요. 창문을 열고 음식을 하고 냄새를 뺀 후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아주 더운 날 불을 끼고 오래 요리하는 것은 절대 사절입니다. 냄새도 거의...

“주방에서 원맨쇼는 필요없다”

LA다운타운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한인타운 지척에 있지만 왠지 모르게 낯설다. 유명 레스토랑과 맛집들도 많다는 데 아주 가끔 마음먹고 가도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몰라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다운타운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것도 부담스럽기 그지없는...

빙어, 불고기, 새우튀김… 김밥에 넣으니 환상!

혹시 도시락을 자주 준비하셔야 하나요? 아이들,짝궁, 아님 본인,나들이...저는 매일 도시락을 준비하는 관계로 매일 아! ...또 뭘? 도시락이 참 쉽지 않아요. 도시락의 제일 큰 문제점이 영양이 충분하지 않다고 전문 기관에서 발표를 합니다. 영양, 냄새, 수분이 없어야 하고, 먹는 사람이...

꼴깍 여름 입맛, 주꾸미 볶음 쟁반 국수

여름이 되었나 봅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때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오는 걸 보니 자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네요. 매일 매 끼니도 우리에게 어김없이 찾아 오는데 우리는 지치지요. 하기 싫다~이런 마음이 더 많을 듯 싶어요. 이번에도 그 마음 헤아려 한...

자연의 향기 가득, 냉이밥과 달래장

건강한 요리 - 냉이밥과 달래장 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지요? 사시사철 어떤 식 자재도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먹거리에 대한 추억이나 감동이 훨씬 줄어듭니다. 언제나 마켓에...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가봅니다. 식당에서조차 메뉴를 아무리 살펴 봐도 그 밥에 그 반찬. 그리고 돈...

양반들만 먹던 그 김치, 반지

요즈음에는 김치를 사 먹는 분들이 참 많지요. 슈퍼마켓에서 팔지 않는 백 김치 한번 담아볼까요? 양반의 김치인 "반지"를 소개 해 드립니다. 반지라는 김치가 생소하시지요? 재료: 배추 2bl(중간 크기 1통), 무 1bl, 배 ½개, 사과 ½개, 찹쌀 풀 ½컵, 액젓 ¼컵, 낙지 4oz(1/4bl), 굴 4 oz, 새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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