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24, 2019

겨울 주말 입맛 저격, 뜨끈 카레 수제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 합니다. 이럴 때는 뜨끈한 멸치 육수가 정겹지요. 카레가 몸에 좋다고 하여 이런 저런 음식에 활용해보곤 하는데, 오늘은 카레 수제비를 해볼까요? 재료: 감자 수제비 가루, 카레 가루, 육수, 연근, 우엉,호박 혼합 육수를 많이 끓여놓고 국수, 수제비,떡국...

바삭 감자전에 새콤 레몬즙 샐러드

마켓에 가보면 생산자들 간의 경쟁으로 왕창 세일하는 품목에 소비자는 즐겁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들의 노고에 짠해지기도 합니다.감자 한 자루에 $2.99식구도 없는데 이거 다 뭐 하지? 그래도 사야지.감자전으로 반 자루는 없애보자. 쉽게 해치워 볼까나? 재료 : 감자 1인분에 1개,...

해물 채소죽으로 따뜻한 겨울 아침

덥다 덥다를 입에 달고 살다가 어느 사이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로 바뀌었어요. 낮 기온은 아직 높은 편이라서 일교차가 심하지요. 이럴 때 딱 감기 오기 쉽잖아요. 시간 없다고, 입맛 없다고 아침 식사 거르지 마시고 든든히 드세요. 면역력이 높아야 감기쯤이야...

속이 꽉 찬 비주얼 폭발 ‘K타운’ 맛집 베스트 5

K타운에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간단하지만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이 생겨나고 있다. 아침을 든든히 채워 줄 에그턱 샌드위치와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핫도그, 랍스터가 꽉 찬 랍스터롤, 육즙이...

무궁무진 변신, 김밥으로 들어간 돈까스

지난 주 돈까스를 만들어 샌드위치로 응용을 해 보았습니다. 지난 주 포스팅을 놓치셨으면 그것 부터 확인 하시와요. 오늘은 돈까스 김밥으로 즐겨 보겠습니다. 넉넉히 만들어서 집에서는 채소와 함께 돈까스로 즐겨 보고 다음 날 샌드위치나 김밥으로 한번 더 즐겨 보지요. 냉동실로는...

돈까스 한장이면 주말 식탁도 도시락도 바삭~

돈까스는 남녀노소 다 좋아하지요? 돈까스는 일본식 pork cutlet을 말합니다. 일본 개화기 시대에 서양에서 들어온 음식이지요. 돈까스라는 이름은 pork의 의미인 ‘돈’과 cutlet의 일본식 발음 ‘카즈레쯔’의 줄임 말인데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돈까스’로 정착이 되었어요. 결국 일본 음식과 일본 이름인 것이지요. 돈까스를 집에서...

슬슬 다가오는 명절 기분 팍 살려주는 돼지갈비 구이

아직 낮에는 더운 기온인데도 큰 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을 했네요. 예전에는 Thanksgiving Day가 끝나야지 등장했는데. 또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할 시기가 온 거지요. 명절에, 연말 분위기에 상차림이 좀 있겠지요? 누워 떡먹기만큼 쉬운 돼지 갈비 한번 구워...

보라색 영양소 흠뻑 담은 주말 한그릇, 가지 솥밥

제 개인적인 식성은 호박과 가지처럼 물컹 거리는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슈퍼마켓에 가서 선명한 보라색의 가지를 보면 색깔에 반해서 몇 개 집어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른 채소 먼저 먹느라고 고운 자태는 뒷전. 결국은 마지막 순간에 가지 요리를 하지요. 오늘은...

숨은 디저트 맛집이 가득, 파머스 마켓 2탄

LA오리지널 파머스 마켓 인근에는 다양한 쇼핑거리가 가득하다. 쇼핑을 하다 보면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부터 커피, 달콤한 토피 캔디, 신선한 과일이 들어간 크레페 그리고 30여가지 맛의 도넛 등 맛집 5곳을 소개한다. 1....

파 듬뿍 환절기 거뜬, 간단 육개장

환절기 날씨로 감기 환자가 많은 듯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 종류를 찾게되고 썰렁해지는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을 찾게 되지요. 어느 외국인이 육개장을 먹으며 so hot이라고 표현하니 듣던 사람이 뜨겁다는거야? 맵다는거야? 하고 묻네요. 두가지 다 해당되는 육개장의 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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