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여행으로 딱! 솔뱅과 샌타바버러

솔뱅과 샌타바버러는 한인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마일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솔뱅은 미국의 덴마크로 불리는 곳으로 하얀 벽과 나무 지붕, 여기에 어우러지는 풍차가 연출하는 분위기 때문에...

시판 김밥과는 다르다! 영양 가득한 ‘집밥 김밥’ 만들기

그동안 겨울 날씨가 없어졌다 했더니 요 며칠은 제법 쌀랑합니다. 새벽에 나가보면 딱 기분 좋은 정도의 차가움. 긴장되면서 하루를 기운차게 할 수 있도록 정신무장을 시켜 주네요. 김밥을 준비했어요. 시판되고...

더이상 나를 반찬이라 부르지 마라, 두부

두부는 보통 어떻게 해 먹나요? 주로 찌개에서 부재료 역할이나 주 재료로는 두부 부침? 아님 순두부. 오늘은 주 재료인 두부 스테이크 소개할게요. 손쉽고 영양도 빵빵하면서 별식 분위기 입니다. 재료 준비...

야들야들 속살의 감칠맛, 은대구 조림

집에서 '뭘 해 먹을까?' 하기 보다 식당에 가서 뭘 주문해야 할지가 저한테는 늘 어렵네요. 외식할 때마다 고기만 먹기도 그렇고, 생선을 먹을까 싶어도 구이는 거의가 다...

참 쉬운데 고급, 프로슈토 또띠야 피자

딸아! 식사 준비하기에서 가장 힘든게 메뉴 정하기란다. 일단 메뉴만 정해지면 그 다음은 몸만 조금 놀리면 끝. 이번에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피자를 해보자. 피자 집 피자는 도우가...

아버지를 위한 집 요리, 돼지 수육 보쌈

이번에는 Father’s Day가 오고 있네요. 엄마도 애쓰시고 아버지도 애쓰시고 참 열심히 맡은 역할을 하시고 계십니다. 식당밥도 좋지만 존경심을 담아 한 접시 차려볼까요? 돼지 수육 보쌈으로 초대합니다. 재료 :...

웰빙에 럭셔리한 비주얼까지~ 호박전과 감자전

전을 부치다 보면 고열량을 생각하게 됩니다. 되도록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탄수화물인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소량 사용하는 게 문제의 해결점인데. 판매하는 전은 정말 기름을 들이붓는 듯해요. 아주 조금만...

평민 떡볶이가 귀족 떡꼬치로 변신하는 날~

떡볶이 VS. 떡꼬치 한국 사람들은 참으로 떡볶이를 사랑합니다. 언젠가 뉴욕에서 한식 세계화 행사를 할 때도 떡볶이를 내세웠던 적이 있었지요. 불행하게도 외국인들은 대부분 떡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명절마다 외국인들과...

식품 인증 마크, 바르게 알고 똑똑하게 소비하자

항생제, 유전자 변형, 환경호르몬 등 나도 모르게 원치 않는 과정을 거친 식품을 섭취하고 싶지 않다면 식품 인증 마크를 확인하는 게 필수다. 유기농과 Non-GMO 등...

꾸물꾸물한 날엔 역시 파전

딸에게 보내는 요리 편지 - 파전 가을 비가 보슬보슬 오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지? 오늘은 그냥 냉장고 털이 한번 할까? 있는 것 다 꺼내 보자. 그래서 지글지글 파전 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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