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9, 2020

와아~ 봄이다! 알록달록 봄 맛 도시락

문득 길에 만발한 보라색 들꽃을 보고 어쩜 이리 자연의 색은 우리에게 흐뭇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그냥 미소가 절로 나네요. 이번 겨울에는 겨울 옷 한번 제대로 못입어 보고 이리 봄이 와 버리나 봅니다. 길가에 핀 어여쁜 보라색 꽃에...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없어요. 하지만 중국집에서 사용하는 wok은 사용하지 않고 하루만 지나도 빨간 녹이...

손님 대접하는 빈대떡, 담백 바삭하게 홈메이드로~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 떡이나 부쳐 먹지.?? 이런 노랫말이 입에 흥얼흥얼. 눈치 채셨어요? 빈대떡 부칠겁니다. 옛날에는 빈자떡이었어요. 빈대떡의 주 재료인 녹두는 메마른 땅에 비료 없이 잘 자랐고 다른 콩에 비해 일손이 많이 가서 가난한 소작농의 몫이었으며...

뜨끈한 채소 만두국, 겨울 별미네!

건강한 요리 - 채소 만두국 겨울에 비가 내리니 더더욱 스산합니다. 이럴 때는 뜨끈 한 아랫목과 따끈한 음식이 생각나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뜨끈한 아랫목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겠지만.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국물을 좋아하지요. 한국 음식의 큰 특징 중 하나가 국물 문화이므로...

패스트푸드 고수들은 이렇게 주문한다, 15가지 알짜 팁

시간이 없을 때나 식사에 신경 쓰기 귀찮을 때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패스트푸드. 정해진 메뉴를 빠르게 주문해서 간단히 먹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같은 메뉴라도 더 맛있게 더 알차게 활용하는 숨은 팁이 있다. 주요 패스트푸드점에서...

유통기한 걱정 없이 두고두고 써도 괜찮은 10가지 식재료

아무리 꼼꼼한 살림꾼이라도 살림살이가 늘어나면 놓치는 구석이 있기 마련. 특히나 요리에 소량씩만 사용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라면 언제 샀고 언제 개봉했는지 잊고 묵혀 두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찝찝함에 멀쩡한 재료를 버리지는 말자. 두고두고 사용해도 탈...

셰프들이 절대 주문하지 않는 8가지 음식

주방 구석구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셰프들은 식당에서 무엇을 주문할까. 물론 주문하는 음식이야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통으로 선택하지 않는다는 몇 가지 품목은 있다. 재료의 신선도 때문에, 비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혹은 다른 이유로 셰프들의 선택을 받지...

자투리 채소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한접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네요. 집에 자투리 남아도는 재료로 또 한 끼 해결해 봅시다. 재료 : 삶은 달걀 2개, 햄, 색깔채소( 파프리카,보라색 양배추, 살짝 데친 아스파라거스), 삶은 감자 2개 으깬 것, 마요 2스푼, sour cream...

무궁무진 변신, 김밥으로 들어간 돈까스

지난 주 돈까스를 만들어 샌드위치로 응용을 해 보았습니다. 지난 주 포스팅을 놓치셨으면 그것 부터 확인 하시와요. 오늘은 돈까스 김밥으로 즐겨 보겠습니다. 넉넉히 만들어서 집에서는 채소와 함께 돈까스로 즐겨 보고 다음 날 샌드위치나 김밥으로 한번 더 즐겨 보지요. 냉동실로는...

향긋한 채소와 찰떡궁합인 흰살생선 요리

생선으로 어떤 음식을 해 드세요? 구이? 조림? 무엇보다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생선 요리를 못하는 가정도 많더라고요. 좀 다른 생선 요리를 해 봅니다. 재료: 흰살생선 2토막, 콩나물 1.5 봉지, 파 2뿌리, 마늘 다진 것 1스푼, 매운 고추 1개, 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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