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 2020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전통 명절은 오랜 세월 동안 음력 설을 지내왔는데 일제 시대에...

쌀쌀한 늦가을 아침, 속 데우는 뜨끈 영양죽

완연한 가을이죠. 화려한 울긋불긋 단풍, 길에 나뒹구는 낙엽, 차가운 가을 바람이 이런저런 감정으로 몰고 가는 요즘 제법 차가운 새벽 바람에 굶지 말고 따뜻한 죽 한 그릇으로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 별 것 아닌 죽 한 그릇으로 하루를...

비타민C 가득 콩나물 오징어볶음 레시피

이제 다방면으로 하나하나 규제가 풀려 정상화되어 가고 있으나 아직은 방심 금물이지요. 식당과 미장원이 가장 늦게 정상화되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가 높다는 의미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오늘은 오징어볶음을 조금 변형합니다. 오징어에 없는 비타민C를 콩나물로 보완해 줍니다. 재료: 오징어 2마리, 콩나물...

콜크 마개라야 와인답다는 편견은 버려!

와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 와인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프랑스 와인이 미국 와인보다 더 뛰어난다든가 비싼 와인은 비싸지 않은 와인보다 더 맛이 좋다든가 아니면 오래된 와인은 새로 출시된...

쌩스기빙데이에 함박 스테이크, 별미네!

Thanksgiving Day 가 오네요. 한국분들은 터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던데요. 하루종일 터키 굽느라고 온 집이 난리인데 그 다음은 먹고 남은 것을 해결하느라고 몸부림이지요. 요즘은 큰 식당에서 대부분 Thanksgiving 음식을 메뉴에 다 넣었더라고요. 대가족이 아닌 가정에서는 식당에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보라색 영양소 흠뻑 담은 주말 한그릇, 가지 솥밥

제 개인적인 식성은 호박과 가지처럼 물컹 거리는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슈퍼마켓에 가서 선명한 보라색의 가지를 보면 색깔에 반해서 몇 개 집어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른 채소 먼저 먹느라고 고운 자태는 뒷전. 결국은 마지막 순간에 가지 요리를 하지요. 오늘은...

[잇!뉴스]커피점 음료에 설탕 31스푼

스타벅스, 커피빈 음료 '설탕 덩어리' 깜짝 미 농무부, 마침내 당분 섭취 제한선 설정         

집에서 외식 기분~ 난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전세계가 긴장하고 촉각을 곤두세우는 요즈음. 미니 피자로 하루쯤 집에서 외식 기분 내보는 아이디어는 어떠세요. 재료 : 난, 난 1개당 베이컨1-2줄씩 ,양송이 버섯 2개,달걀 1개, 아루굴라 1줌, 모짜렐라 치즈, 바질 pesto 프라이팬에 기름없이 베이컨과 양송이 버섯을 잘게 잘라서 살짝만...

치즈가 쫘악 녹아내리는 칠리 핫도그

이번 주는 칠리 핫도그를 해볼까 합니다. 평상시 가공 식품을 즐겨 사용하지 않지만 아주 가끔 일탈도 해봅니다. 재료: 소시지, 터키 베이컨 1줄,생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빵, 칠리소스 ; 시판 스파게티 소스 1 병, 소고기 갈은 것 1컵,...

오늘은 또 뭐 먹지? 단백질 가득 낙지 비빔국수

Stay home으로 많은 분들이 세끼 밥 챙기는 일에 고군분투하실 듯합니다. 저는 뭘 해 먹지? 하는 메뉴 결정이 힘드네요. 오늘은 분식의 날. 비빔국수 만들어 볼까요? 부족한 단백질을 위해 낙지 비빔국수 대령입니다. 재료 유행어인 확~찐자를 모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국수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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