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1, 2020

유통기한 걱정 없이 두고두고 써도 괜찮은 10가지 식재료

아무리 꼼꼼한 살림꾼이라도 살림살이가 늘어나면 놓치는 구석이 있기 마련. 특히나 요리에 소량씩만 사용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라면 언제 샀고 언제 개봉했는지 잊고 묵혀 두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찝찝함에 멀쩡한 재료를 버리지는 말자. 두고두고 사용해도 탈...

쌀쌀한 늦가을 아침, 속 데우는 뜨끈 영양죽

완연한 가을이죠. 화려한 울긋불긋 단풍, 길에 나뒹구는 낙엽, 차가운 가을 바람이 이런저런 감정으로 몰고 가는 요즘 제법 차가운 새벽 바람에 굶지 말고 따뜻한 죽 한 그릇으로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 별 것 아닌 죽 한 그릇으로 하루를...

여전히 반복되는 식품에 대한 흔한 오해들

1. 흑설탕이나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몸에 좋다? 색이 진한 설탕이 백설탕보다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의 영양 성분은 크게 차이가 없다. 오히려 어떤 경우는 흑설탕이나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칼로리가 더 높게 측정되기도 한다....

자투리 채소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한접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네요. 집에 자투리 남아도는 재료로 또 한 끼 해결해 봅시다. 재료 : 삶은 달걀 2개, 햄, 색깔채소( 파프리카,보라색 양배추, 살짝 데친 아스파라거스), 삶은 감자 2개 으깬 것, 마요 2스푼, sour cream...

맛도 칼로리도 충격적인 패스트푸드 이색 메뉴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세계 어디서나 사랑받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다양한 입맛에 맞아야 하는 특성상 무난한 메뉴가 주를 이루곤 하지만 가끔은 파격적일 정도로 특이한 메뉴가 출시되기도 한다. 한 번 쯤 먹어보고 싶은 메뉴부터 도대체 어떤...

매콤한 고추장 장떡 한 접시로 행복한 주말

입맛 도는 가을이 올 무렵인데 이번 주말 또 몹시 덥네요. 더운 여름날 냉면만 생각나는 우리네 식단. 이열 치열인가요? 매콤한 장떡 부쳐서 풋고추, 된장과 함께 찬물에 밥 말아 먹던 추억. 장떡 한번 해먹어 봅시다.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2/3컵-1컵,...

당신이 미처 몰랐던 스타벅스의 10가지 비밀

1.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밀 매장들이 있다 전 세계 수많은 매장 중 스타벅스 매장임이 알려지지 않거나 매장의 위치가 극비인 매장이 존재한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시애틀에 있는 '로이 스트리트 (Roy Street Coffee & Tea)'. 이름으로는 스타벅스 매장임을...

만만하게 쉽게 즐기는 만두피 컵피자

주중이건 주말이건 식구들이 모여있을 때 간단히 해먹을 간식이 아쉬울 때가 있죠. 쉽게 구할 수 있는 만두피에 냉장고 속 재료들로 칼로리 부담없는 컵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 만두피, 소시지( 햄, 베이컨),브로콜리, 노랑,빨간 파프리카, 파인애플,가지, 모짜렐라 치즈...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펌킨 스파이스 제품 10가지

미국에 있는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이는 ‘가을의 신호’가 있다.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의 펌킨 스파이스 라떼 (Pumpkin Spice Latte). 2003년 첫 출시 이후로 스타벅스의 가장 사랑받는 계절 한정 음료로 자리 잡은 펌킨 스파이스 라떼는 추수 감사절...

‘콩고기’는 그만! 요즘 핫한 대체육의 신세계

채식주의자의 전유물이었던 대체 육류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대체육’이라는 말에 스펀지 같은 식감과 콩 비린내가 떠올랐다면 생각을 바꿀 때. 고기의 육즙과 핏물까지 재현해내는 식물성 육류부터 실제 동물로부터 줄기세포를 추출해 키워 만든 세포 배양육까지 전통적인 방식의...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