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0, 2019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전통 명절은 오랜 세월 동안 음력 설을 지내왔는데 일제 시대에...

에너지 불끈! 만들기는 너무 쉬운 장어김밥

지난 주에 올린 점심 도시락이 도움이 되셨는지요? 도시락이 참 쉽지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영양이 충분해야 하고 냄새 또한 신경써야 하지요. 이번 주에는 장어 김밥을 소개 해드립니다. 일반 김밥보다 준비 과정이 더 간편합니다. 영양은 충분하며면서도요. 재료: 시판 양념 장어 1팩,...

영양 밸런스 만점 치킨 샌드위치 도시락

점심값이 부담스러워서 1주일에 두세번 도시락 찬스를 이용한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도시락 메뉴를 골라 봤어요. 아이들과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 번거로움은 있지만 사먹는 밥과 비교하면 자존심 상할 메뉴. 도시락의 큰 문제가 영양 밸런스가 안 맞는다는 것인데...

겨울 주말 입맛 저격, 뜨끈 카레 수제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 합니다. 이럴 때는 뜨끈한 멸치 육수가 정겹지요. 카레가 몸에 좋다고 하여 이런 저런 음식에 활용해보곤 하는데, 오늘은 카레 수제비를 해볼까요? 재료: 감자 수제비 가루, 카레 가루, 육수, 연근, 우엉,호박 혼합 육수를 많이 끓여놓고 국수, 수제비,떡국...

바삭 감자전에 새콤 레몬즙 샐러드

마켓에 가보면 생산자들 간의 경쟁으로 왕창 세일하는 품목에 소비자는 즐겁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들의 노고에 짠해지기도 합니다.감자 한 자루에 $2.99식구도 없는데 이거 다 뭐 하지? 그래도 사야지.감자전으로 반 자루는 없애보자. 쉽게 해치워 볼까나? 재료 : 감자 1인분에 1개,...

해물 채소죽으로 따뜻한 겨울 아침

덥다 덥다를 입에 달고 살다가 어느 사이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로 바뀌었어요. 낮 기온은 아직 높은 편이라서 일교차가 심하지요. 이럴 때 딱 감기 오기 쉽잖아요. 시간 없다고, 입맛 없다고 아침 식사 거르지 마시고 든든히 드세요. 면역력이 높아야 감기쯤이야...

속이 꽉 찬 비주얼 폭발 ‘K타운’ 맛집 베스트 5

K타운에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간단하지만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이 생겨나고 있다. 아침을 든든히 채워 줄 에그턱 샌드위치와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핫도그, 랍스터가 꽉 찬 랍스터롤, 육즙이...

무궁무진 변신, 김밥으로 들어간 돈까스

지난 주 돈까스를 만들어 샌드위치로 응용을 해 보았습니다. 지난 주 포스팅을 놓치셨으면 그것 부터 확인 하시와요. 오늘은 돈까스 김밥으로 즐겨 보겠습니다. 넉넉히 만들어서 집에서는 채소와 함께 돈까스로 즐겨 보고 다음 날 샌드위치나 김밥으로 한번 더 즐겨 보지요. 냉동실로는...

돈까스 한장이면 주말 식탁도 도시락도 바삭~

돈까스는 남녀노소 다 좋아하지요? 돈까스는 일본식 pork cutlet을 말합니다. 일본 개화기 시대에 서양에서 들어온 음식이지요. 돈까스라는 이름은 pork의 의미인 ‘돈’과 cutlet의 일본식 발음 ‘카즈레쯔’의 줄임 말인데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돈까스’로 정착이 되었어요. 결국 일본 음식과 일본 이름인 것이지요. 돈까스를 집에서...

슬슬 다가오는 명절 기분 팍 살려주는 돼지갈비 구이

아직 낮에는 더운 기온인데도 큰 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을 했네요. 예전에는 Thanksgiving Day가 끝나야지 등장했는데. 또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할 시기가 온 거지요. 명절에, 연말 분위기에 상차림이 좀 있겠지요? 누워 떡먹기만큼 쉬운 돼지 갈비 한번 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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