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18, 2019

코리아타운 새로 뜨는 핫플레이스 5탄

한국 통인시장에서 10년째 이어온 닭꼬치,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 음식, 더위 날려줄 팝시클 라떼와 백설기 꽃 케이크, 친환경 유기농 목장에서 원료를 직수입한 우유맛 소프트 아이스크림, 생과일로 만든 슬러시와 주스까지 최근 코리아타운에 화려하게 등장한 한국 토종...

커피 좀 마셔본 이들이 찾는 커피숍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산미에 밸런스도 좋다. 산뜻하게 맴도는 과일향은 풍미를 더한다." 요리나 와인에 대한 맛 평가가 아니다. 커피 맛에 대한 표현이다. 커피 맛은 이제 쓰거나 달거나 등 단순하게 표현되지 않는다. 다양한 맛을 담고 있는 와인처럼...

돼지갈비 오븐구이 맛이 이렇게 깔끔해?

양념 범벅인 리치한 맛은 젊은 날에 찾던 맛이었던 반면에 나이들고 나니 양념이 심플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즐기게 됩니다. 달달한 갈비 양념도 맛 있지만 갈비로 요리를 하다 보면 기름이 엄청 많더라고요. 기름과 설탕을 피하고 담백한...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시절 보다는 훨씬 덜 부어라, 마셔라 하는 듯합니다. 한 해를 정리하면서...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없어요. 하지만 중국집에서 사용하는 wok은 사용하지 않고 하루만 지나도 빨간 녹이...

페스토 소스 넣은 볶음밥의 기막힌 맛!

오늘 메뉴는 일종의 볶음밥인데, 좀 색다르게 한식 아닌 퓨전 볶음밥입니다. 재료 : 2인분 기준. 새우 10마리,파 다진 것 1-2스푼.양송이나 표고 버섯 버섯 3-4개,파프리카 1/2(냉장고에 있는 다른 채소들도 무엇이든 넣어보세요) 숙주 한 주먹, 바질페스토 한스푼 양념 :...

나트륨 절반 줄이는 오색 채소 소금

'짜게 먹지 말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저염식이 필수라는 사실은 모두 잘 압니다. 하지만 '싱겁게' 먹는다는 기준은 사실 애매하죠.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싱겁게 먹는걸까? 하루 몇그램을 섭취하라는 기준이 있다고 한들, 매 끼니마다 음식에...

마켓에서 판매하는 가성비 좋은 치즈 베스트 7

마켓에 가면 보통 치즈는 두 섹션에 나누어져 유제품 냉장고에 진열되거나 델리 섹션에서 판매된다. 마켓에 따라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자연치즈에 식품 첨가물이나 색소를 더한 가공 치즈는 유제품 섹션에, 비교적 유통기한이 짧고 보관이 까다로운 자연...

뜨끈한 채소 만두국, 겨울 별미네!

건강한 요리 - 채소 만두국 겨울에 비가 내리니 더더욱 스산합니다. 이럴 때는 뜨끈 한 아랫목과 따끈한 음식이 생각나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뜨끈한 아랫목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겠지만.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국물을 좋아하지요. 한국 음식의 큰 특징 중 하나가 국물 문화이므로...

비싼 유기농을 고집할 필요 없는 10가지 식품

내 몸에도 환경에도 좋은 유기농 식품. 지갑 사정에도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더구나 유기농이 항상 정답인 것만은 아니다. 농약 걱정이 덜한 식재료라면 굳이 비싼 비용을 감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유기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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