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토로 감독의 집엔 괴물이 산다
'퍼시픽 림' '헬보이' '판의 미로' '크림슨 피크' 등으로 유명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집은 전 세계 영화팬들이 평생 한 번쯤은 방문해 보고 싶어하는 꿈의...
미국인들이 풋볼 경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9월 시즌 오픈을 앞두고 풋볼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는 요즘이죠.
많게는 수천달러의 입장료에 암표까지 성행하는 풋볼, 대체 그 매력이 무엇이길래 미국인들이 이토록 한결같이 열광하는 것일까요.
네번째는...
쌩스기빙데이에 함박 스테이크, 별미네!
Thanksgiving Day 가 오네요.
한국분들은 터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던데요.
하루종일 터키 굽느라고 온 집이 난리인데 그 다음은 먹고 남은 것을 해결하느라고 몸부림이지요.
요즘은 큰 식당에서 대부분 Thanksgiving...
트럼프, 사우디에서 3500억 달러 딜현직 대통령 최초 ‘통곡의 벽 방문’
5월 22일 토픽
트럼프, 사우디에서 3500억 달러 딜, 현직 대통령 최초 ‘통곡의 벽 방문’
사우디아라비아가 해외 첫 순방지로 자국을 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1100억 달러...
[만평] 예끼, 이녀석! 무슨 짓이냐?
전통의 공화당 텃밭 앨라배마주의 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25년만에 승리했다
. 서동연 .
디자인 스튜디오 Buck 컨셉디자이너. Nickelodeon, Boston Globe, Pixar 에서 활동했다.
그림으로 세상과 사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코미 전 FBI국장의 충격 청문회트럼프 대통령의 반격
6월 8일 토픽
코미 전 FBI국장의 충격 청문회 트럼프 대통령의 반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팀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오늘 제임스 코미 FBI 전 국장의 청문회 내용 중...
[만평] 아니 땠다는 굴뚝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 서동연 .
디자인 스튜디오 Buck 컨셉디자이너. Nickelodeon, Boston Globe, Pixar 에서 활동했다.
그림으로 세상과 사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작가를 희망한다.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라면 ‘아젠다쇼’
스트리트 패션의 성장과 함께한 쇼
아젠다쇼는 2003년 처음으로 시작된 패션 트레이드쇼다. 트레이드쇼라는 명칭 그대로 패션 브랜드와 구매자가 만나는 자리었다. 롱비치와 라스 베가스를 오가면서 열렸는데 주된...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벌거벗은 트럼프’ 경매 나온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풍자해 화제를 모았던 ‘트럼프 나체상’이 경매에 나올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매업체인 ‘줄리안옥션’은 내달 중순 ‘XX 없는 임금님(The Emperor Has...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예끼, 이녀석! 무슨 짓이냐?](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1-copy-1-356x300.jpg)




![[만평] 예끼, 이녀석! 무슨 짓이냐?](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1-copy-1-324x160.jpg)




![[만평] 핵 위기의 벼랑에서](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Untitled-1-copy-1-696x300.jpg)


![[잇!뉴스] 미국 코리아타운의 원조 ‘파차파 캠프’](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04/파차파캠프썸네일_수정-80x60.jpg)



![[양연정의 골디락스] 미국 중국 일본 시장 모두 ‘맑음’](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Capture-9-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