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K뷰티, K푸드, K팝 알리는 한류문화 행사 열렸다

CJ아메리카가 K뷰티, K푸드, K팝 등 K라이프스타일을 알리는 ‘리브 뉴 익스피리언스(Live New Experience)’ 행사를 웨스트LA에 개최했다.  지난 19일 웨스트LA에 있는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서 열린 오프닝 파티에는 특별손님...

9년만이다, 제이슨 본

본이 돌아왔다. 나이가 좀 들었고, 몸도 좀 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조금은 전만 못할수도 있단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 준 게 어딘가. '본...

국민의 절반 이상 주류 언론 보도 안 믿어

5월 9일 토픽 국민의 절반 이상 주류 언론 보도 안 믿어 "트럼프 연설하는 거 보시면 오바마 뺨치는 연설들이 많습니다."-YouTube ID 허영호 "저도 찾아보고 좀 놀랐습니다. 미국언론에서...

다저스타디움에 현진, 태우, 지성 출동

LA다저스타디움에서 5일 '한국의 밤(Korea Night)' 이벤트가 열렸다.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얼스의 경기에 앞서 열린 특별 행사였다. 한국을 알리는 특별 순서도 다양했다.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클린턴 vs 트럼프’ 3가지 시나리오

올 11월 대선이 힐러리 클린턴(민주당) 대 도널드 트럼프(공화당)의 대결 구도로 굳어지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 초반만 해도 클린턴과 트럼프의 맞대결 예상에서는 클린턴의...

홈리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대통령을 꿈꾸는 4살 소년

  “저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 4살인 오스틴 페린은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홈리스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러 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   오스틴 페린/4살 / “왜냐하면 저는 홈리스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싶기...

10달러로 즐기는 주말 메트로 여행

주말, 근처 나들이라도 나서려면 왕복 2~4시간은 기본이다. 거기에 트래픽이라도 걸리면 하루 5~6시간까지 운전시간은 늘어난다. 주말에라도 운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까. 해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바로 남가주...

아트로 풀어낸 한글 소리와 디자인

주말,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전시회 “한글, 아트로 배워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소리문자다. 세계적인 학자들 역시 그 우수성은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인 2세에 한글은 어렵기만 또...

2주간의 기록-Police Protests in Los Angeles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20달러 위조지폐 사용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백인 경찰 데릭 쇼빈(Derek Chauvin)이 비무장 상태의 흑인 용의자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를 체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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