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식의 봉스포츠] ‘그랜드 캐년’ 오타니 LA 천사 됐다

일본 야구의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3·니혼햄 파이터스)가 9일 전격적으로 LA 에인절스에 정식 입단, 남가주 아시안 야구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타니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퇴짜놓고 에인절스에...

29년 만의 월드시리즈 진출, LA 다저스의 역사를 파헤쳐보자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 LA 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만났다. 다저스는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애스트로스는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월드시리즈란? 월드시리즈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한 포스트시즌...

부상당한 류현진, 10월 플레이오프 출전할까?

지난 23일 홈경기에서 타구에 왼쪽 팔뚝을 맞은 류현진(30.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인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서 올해 정규리그 마지막으로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진열대 텅텅…허리케인 매튜 소셜 현장

#HurricaneMattew 초강력 허리케인 매튜가 목요일(6일) 저녁 플로리다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4일 저녁 쿠바에 상륙했던 매튜가 북상을 거듭해 이날 플로리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허리케인센터측은 대서양...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버리지 못한 미련’ 작품이 되다

할리우드에 문 연 실연 박물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공간에는 감정들이 홍수처럼 밀려왔다. 설렘, 풋풋함, 따뜻함, 열정, 행복, 질투, 체념, 배신, 그리고 분노…. 복잡한 경험이 담긴...

야들야들 속살의 감칠맛, 은대구 조림

집에서 '뭘 해 먹을까?' 하기 보다 식당에 가서 뭘 주문해야 할지가 저한테는 늘 어렵네요. 외식할 때마다 고기만 먹기도 그렇고, 생선을 먹을까 싶어도 구이는 거의가 다...

친환경 소재에 아트 감성을 담아… 라이프를 디자인 한다

모던 디자인 이벤트 '드웰온 디자인(Dwell on Design)' 쇼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쇼에는 주택 가전 가구 욕실 가든 등 200여 개 관련 업체들이...

트럼프, 사우디에서 3500억 달러 딜현직 대통령 최초 ‘통곡의 벽 방문’

5월 22일 토픽 트럼프, 사우디에서 3500억 달러 딜, 현직 대통령 최초 ‘통곡의 벽 방문’ 사우디아라비아가 해외 첫 순방지로 자국을 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1100억 달러...

홀푸드가 유명하다고? 아트디스트릭트에선 어반래디시지~

지난해 실버레이크에 오픈한 '홀푸드365'에는 점심시간이면 인근 주민들은 물론 직장인들로 북적인다. 장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다. 마켓들이 다이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재료를 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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