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폭동을 보는 또다른 시선 ‘LA92’
“언론을 통하지 않고 직접 보고 경험한 뒤 판단했으면 좋겠다.”
지난 27일 LA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4.29 폭동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LA92’ 시사회가 열렸다.
내레이션 하나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 당시...
코첼라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코첼라 페스티벌의 두 번째 주말이 다가오고 있다. 매일 올라오는 공연 소식과 사진, 동영상들이 사람들을 코첼라로 유혹한다. 코첼라에 반드시 가고 싶지만 뮤직 페스티벌이 낯설어 두렵다면...
코미디, 호러, 액션 블록버스터, 메뉴 다양
둘째주에 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하는 풍성한 한주가 될 것이다. 신선한 코미디와 서늘한 호러,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키워드를...
24시간 깨어있는 도시 라스베이거스
미국 땅에 발을 내딛은 사람이라면 이젠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라스 베이거스 방문! 익숙한 듯 잘 아는 듯 하지만 볼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환상의...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머맨 총’ 12만불에 팔렸다
10대 소년을 살해한 조지 지머맨의 총이 경매를 통해 거액에 팔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지머맨의 총은 ‘유나이티드 건 그룹(United Gun Group)’이라는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에너지 드링크 어디까지 마셔봤니
미국 와보니 에너지 드링크도 종류가 무지하게 많더라, 공부하는 친구들은 다들 물처럼 마시더라, 한번 마셨다가 이박삼일을 잠못들어 괴로왔더라... 뭐 다들 아시죠?
...
붕대 감은 얼굴로 프롬 파티에 간 소녀
코린 바크너/화재 피해자
“가능한 빨리 치어 리딩을 다시 하고 싶어요.”
15세의 코린 바크너는 평범한 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
그녀가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지 않아도 되는 평범한 생활 말이다.
2주...
지금, 소설 ‘페스트’ 를 읽어야 할 이유
연말 분위기가 한창이던 2019년 12월, 예기치 않은 재난이 찾아왔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은 불과 석달 사이에 전세계로 퍼져 걷잡을 수 없는 유행병의 수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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