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이 즐겨쓰는 12가지 영어 신조어
줄임말과 신조어를 즐겨 사용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문화의 중심축이다.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알고 있는 신조어가 ‘YOLO’에서 그쳤다면 신조어 사전을 업데이트 해야 할 때....
사막 복판에 색색 거대 돌탑 등장
삭막한 네바다의 사막 한가운데 색색의 형광빛이 눈부신 거대 조형물이 등장했다.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서 남쪽 30분 거리 장 드라이 레이크와 인터스테이트 15번 인근에 세워진 이 특별한...
[만평] 집이 없어요
"184개국 15000명의 과학자들이 인류에게 지구가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고 경고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이제는 정말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서동연 .
디자인 스튜디오 Buck 컨셉디자이너. Nickelodeon,...
2019 그래미 노미네이션 주요포인트
2019년도 그래미 시상식에 이름을 올릴 영광스러운 아티스트들의 명단이
발표됐다. 올해 후보들의 면면을 보면 그 동안 보수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그래미가 다양성에 무게를 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차트...
분노 많은 현대인이여…”맘껏 부숴라”
LA다운타운 '레이지 그라운드'
랩탑ㆍ셀폰ㆍ컵 등 종류별 준비
스트레스 풀 데 없는 현대인을 위한 '분노의 방'이 생겼다. 지난 7월 LA다운타운에 문을 연 레이지 그라운드(Rage Ground)다.
레이지 그라운드는 이름...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
4월 셋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가 다시 돌아왔다. 2년 마다 한 번씩 봄과 여름 사이에 나타나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다....
텍사스 최초의 청각장애 여성 경찰관이 된 에리카 트레비노
에리카 트레비노/댈하트 경찰관
“저는 일 할 준비가 됐습니다.”
에리카 트레비노는 댈하트 경찰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역사를 쓰고 있다.
데이비드 코너/댈하트 경찰서장
“그녀는 텍사스에서 최초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청각...
가을 소풍 부르는 알록달록 단풍 김밥
가을이네요.
단풍놀이 가는 기분 내볼까요?
한국의 알록달록한 단풍 구경은 못하지만 가까운 공원으로 김밥 갖고는 갈 수 있을 듯 싶어요. 몇 시간만이라도 한적한 라이프를 즐겨봅시다.
재료 : 상추,치커리,우엉 조림,아스파라거스,멸치...
코미디, 호러, 액션 블록버스터, 메뉴 다양
둘째주에 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하는 풍성한 한주가 될 것이다. 신선한 코미디와 서늘한 호러,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키워드를...
2016 클릭수 TOP 10 기사
다사다난 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힘들 정도로 여러 사건이 일어났던 2016년이 저물어간다. 한국과 미국 두 나라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이런 격동기에 독자들은 어떤 기사에 가장...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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