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 가족에게 보금자리 찾아준 경찰
애틀랜타의 경찰 서장 제프 글레이저는 순찰대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차량 뒤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에보니 로즈/엄마
우린 (차 안에) 수 많은 가방과 옷, 살림살이들을 갖고 있었어요....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친환경 소재에 아트 감성을 담아… 라이프를 디자인 한다
모던 디자인 이벤트 '드웰온 디자인(Dwell on Design)' 쇼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쇼에는 주택 가전 가구 욕실 가든 등 200여 개 관련 업체들이...
재외유권자들이 바라는 19대 대통령은?
재외유권자들은 어떤 대통령을 원할까요?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재외투표소 앞에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바라는 대통령은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줄 대통령입니다."
"혼란스러운 정국을 좀 빠르게 정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최근에 너무 비상식적인 일이 많아서...
MLB 플레이볼! 류현진 컴백, 다저스 개막식
2017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개막전이 지난 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다저스는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쾌투에 힘입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홈경기에서 14-3으로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3년 만에...
델 토로 감독의 집엔 괴물이 산다
'퍼시픽 림' '헬보이' '판의 미로' '크림슨 피크' 등으로 유명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집은 전 세계 영화팬들이 평생 한 번쯤은 방문해 보고 싶어하는 꿈의...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만원? 아하~ 씹천원!
요즘 한국어 할 줄 아는 타인종 친구들도 많아졌죠? 한류 붐을 타고 드라마나 K팝을 즐기면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도 늘어나는데요, 서툰 한국어로 말하는 친구들을 보면 서툰...
나이키는 NBA 선수를 위해 어떻게 디자인을 하는가?
그 때의 스케일이란 건 정말 대단했습니다. 모든 대륙 모든 주요 도시들에서 참여를 했어요. 제가 가는 곳마다 느낄 수 있었죠. 스포츠의 영향력을.
존 호크 (수석 디자이너)
잔디...
200여 시체들로 연출한 ‘일상의 삶’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CSC)에서 2004년 처음 수많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이색 전시 ‘바디월드’가 ‘바디월드: 펄스(Body Worlds: Pulse)’라는 새로운 주제로 LA를 찾았다.
'바디월드'는 독일 의사 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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