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패션의 역습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트렌드는 ‘아빠 패션’이다. 촌스런 패션 아이템들이 팔려나간다. ‘볼캡’ 혹은 ‘대드 햇’으로 불리는 밋밋한 야구모자는 셀레브러티들의 필수품이 됐으며 커다랗고 못생긴 디자인으로...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친환경 소재에 아트 감성을 담아… 라이프를 디자인 한다

모던 디자인 이벤트 '드웰온 디자인(Dwell on Design)' 쇼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쇼에는 주택 가전 가구 욕실 가든 등 200여 개 관련 업체들이...

트럼프는 애니타임 파킹 금지?

“No Trump Anytime” 이 명시된 이색 주차 금지 사인이 미 주요 도시에 일제히 등장해 화제다. 지난 24일부터 뉴욕과 워싱턴 DC, 마이애미, 시카고, LA의 주요 도로에...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우리는, 보고싶다

미국에 떨어져사는 우리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뿐인데, 다들 마찬가지로 다들 똑같은 경험을 같은 시간을...

홈리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대통령을 꿈꾸는 4살 소년

  “저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 4살인 오스틴 페린은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홈리스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러 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   오스틴 페린/4살 / “왜냐하면 저는 홈리스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싶기...

아직은 낯선 그 마켓, 이탈리(Eataly)

이탈리, 그로서란트(Grocerant)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업체 그로서란트=그로서리(grocery)+레스토랑(restaurant)의 합성어 좀 많이 낯설고 새롭다. 트레이더스조, 스프라우트, 마더스 그리고 소위 잘 나간다는 홀푸드가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다. 지난달 3일 LA매장을 오픈한...

전세계 사람들이 팬티바람으로 지하철을 탔다

#NoPantsSubwayRide 1월7일 일요일, 바지를 벗고 팬티 차림으로 지하철을 타는 '노팬츠 서브웨이 라이드 (No Pants Subway Ride) 2018' 행사가 전 지구적으로 치러졌다. 2002년, 공공 장소에서 뉴요커와 관광객들에게...

스머프와 할아버지의 대결

4월 둘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4월은 미국 극장가의 비수기지만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는 여름시즌으로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영화관은 대작들이 하나씩 등장하면서 서서히 달궈지고...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라면 ‘아젠다쇼’

스트리트 패션의 성장과 함께한 쇼 아젠다쇼는 2003년 처음으로 시작된 패션 트레이드쇼다. 트레이드쇼라는 명칭 그대로 패션 브랜드와 구매자가 만나는 자리었다. 롱비치와 라스 베가스를 오가면서 열렸는데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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