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로 남은 케네디 대통령 암살 현장: 6층 박물관

텍사스 댈러스에는 엑손 모빌을 비롯한 수많은 에너지기업 본사가 있다. 에너지 산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부흥한 '오일 머니' 도시다. 대도시지만 문화적 깊이는 없다. 한인은 10만 여명이...

구글 AI, 작곡도 했다

인공지능(AI)을 연구해 온 인터넷 기업 구글이 작곡하는 AI를 만드는 ‘마젠타 프로젝트’를 1일 공개했다. 구글 두뇌 연구팀은 블로그를 통해 프로젝트를 공개하면서 “예술과 음악을 창조하기 위해...

쓰라린 스피딩 티켓의 추억

스피딩 티켓은 이민자들의 세금 고지서 같은 것? 미국 사는 한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이야기- 이번 화는 스피팅 티켓입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차량 돌진 사고 LA ‘부일 삼계탕’ 재오픈했다

차량 돌진 부일 삼계탕, 1개월 반만에 새단장 후 영업 재개 사고 소식에 "사장님 괜찮으세요?" 댓글 많아 친절 서비스 정평난 조엘 박 사장 "더 나은 음식과...

종이로 병뚜껑을 딴다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 병따개가 없다면? 이런 난감한 상황을 종이 한 장으로 간단하게 해결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유튜버가 종이를 이용해 간단하게 병뚜껑 따는...

강하고 커진 킹스맨, 그리고 레고 닌자고

‘그것’이 지배하고 있는 극장가에 강력한 경쟁자들이 등장했다. 놀라울 정도의 완성도로 최고의 오락영화의 자리에 새롭게 올랐던 킹스맨의 속편과 인기 시리즈 레고무비의 신작 레고 닌자고 무비다. 여기에...

텍사스 최초의 청각장애 여성 경찰관이 된 에리카 트레비노

에리카 트레비노/댈하트 경찰관 “저는 일 할 준비가 됐습니다.”   에리카 트레비노는 댈하트 경찰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역사를 쓰고 있다.   데이비드 코너/댈하트 경찰서장 “그녀는 텍사스에서 최초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청각...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라면 ‘아젠다쇼’

스트리트 패션의 성장과 함께한 쇼 아젠다쇼는 2003년 처음으로 시작된 패션 트레이드쇼다. 트레이드쇼라는 명칭 그대로 패션 브랜드와 구매자가 만나는 자리었다. 롱비치와 라스 베가스를 오가면서 열렸는데 주된...

한류스타 못지 않은 인기, K팝 경연대회

수준급 실력의 13개 팀, 40명 참가 "K팝으로 전해지는 한류 열풍…모두 즐겨요!" 지난 13일 LA한인축제가 펼쳐진 서울 국제 공원에서 '중앙일보 주최 K팝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만평] 집이 없어요

  "184개국 15000명의 과학자들이 인류에게 지구가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고 경고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이제는 정말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서동연 . 디자인 스튜디오 Buck 컨셉디자이너. Nickelod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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