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이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고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만드는 영화마다 호평을 받고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인터스텔라로 색다른 SF를 선보였던 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숨겨진 숫자 혹은 인물, 히든 피겨스

89회 아카데미 어워드는 문라이트의 작품상 수상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상을 아쉽게 놓친 영화들도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빛을 내고 있다. 라라랜드를 비롯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우리는, 보고싶다

미국에 떨어져사는 우리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뿐인데, 다들 마찬가지로 다들 똑같은 경험을 같은 시간을...

불법체류자 추방과 국경장벽 설치

1월27일 토픽 불법체류자 추방과 국경장벽 설치, 어떻게 될까? *옵에드 Op-Ed : Opposite the Editorial page, 혹은 Opinion Editorial의 약자로 신문의 논평 페이지를 일컬음. 원용석의 옵에드는 미주중앙일보...

[잇!뉴스]코끼리와 당나귀, 누가 이길까?

  규칙을 알면 흥미진진한 2016 대선 레이스

메모리얼 연휴, 바다가 극장으로 들어온다

메모리얼 데이를 겨냥한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베이워치’가 개봉한다. 모두 바다를 주무대 삼아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서 깊은 블록버스터...

우리는 교도소에서 창업한다

캘리포니아 솔라노 카운티 교도소는 최근 재소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기업가들을 멘토로 초청해 재소자가 사업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멘토는 주로 실리콘...

붕대 감은 얼굴로 프롬 파티에 간 소녀

 코린 바크너/화재 피해자 “가능한 빨리 치어 리딩을 다시 하고 싶어요.”   15세의 코린 바크너는 평범한 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 그녀가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지 않아도 되는 평범한 생활 말이다.   2주...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

4월 셋째 주 개봉영화 프리뷰  + 박스오피스 리뷰 여름을 알리는 블록버스터가 다시 돌아왔다. 2년 마다 한 번씩 봄과 여름 사이에 나타나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다....

이번 일요일 샌타모니카서 돈 찾으세요

2년 전 북가주의 백만장자 부동산 개발업자 제이슨 부시가 시작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히든 캐시’가 돌아온다. 하지만 이번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현금 선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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