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7, 2020
22년 만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LA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 풋볼(NFL) 램스(Rams)의 치어리더 선발 오디션이 4월 2일 토요일 USC 갈렌센터(Galen Center)에서 열렸다. 400명의 후보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4월5일 파이널 리스트가 웹사이트에 공개되며, 4월 17일에는 램스 구단의 임시 구장으로 사용될 '더 포럼(the...
#NFLKneeling 의 시작  2016년 8월, 시즌 전 경기에서 미국 국가가 울려퍼지던 순간,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의 쿼터백 콜린 캐퍼닉이 돌연 무릎을 꿇은 채 경기장 바닥에 앉았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캐퍼닉의 행동이 크게 관심을 끌지 않았지만 이후 같은 행동이 두차례 거듭되자 그의 모습을 담은...
웨스트 할리우드에 거주하며 그동안 마네킹을 이용한 설치 작업을 해온 체드마이클 모리셋(ChadMichael Morrisette)이 자신의 집 지붕에 마네킹 50개를 설치했다. 이 작업의 제목은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No One Is Safe’) 마네킹 50개는 플로리다 올랜도의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숫자이다.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총기사용 규제를 강화하라는 의미라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선수가 박찬호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인 빅리거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승리를 맛봤습니다. 경기 시작전 그리고 1회말까지 커버했습니다. 다저스 구장 이모저모들을 모아봤습니다. 김상진 기자
올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미국의 래퍼 닙시 허슬이 지난31일 사우스LA에서 총격 살해됐다. 이날 오후 허슬은 자신이 소유한 옷가게 '마라톤' 앞에서 다른 남성 2명과 함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졌다. LA타임스는 "총격 사건은 미리 계획된 범죄이며 갱단이 연관된 것 같다"고...
지난 22일 발생하여 5일간 임야 3만 7473 에이커와 18채의 주택을 태우며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샌타클라리타 샌드 파이어의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 / 김상진 기자
깎아지른 듯한 절벽 틈에 집을 짓고 산다면? 이런 황당한 생각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네덜란드의 건축설계업체인 OPA사는 지난해 '절벽 집'의 설계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수천피트 높이 절벽의 갈라진 틈을 공간으로 활용해 집을 짓는 것. 채광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맨 윗층에 수영장을 만든...
#VegasStrong 2017년 10월 1일 밤 10시, 라스베이거스 야외 콘서트장에서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3일 현재 최소 59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고 500여명이 부상 치료 중이며 경과에 따라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슬픔과 충격에 빠진 시민들은 광장에 모여 애도의 촛불을...
제69회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레드카펫이 공개되었다.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2016 칸 영화제는 세계적인 명성만큼 각국의 스타들이 등장하여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레드카펫을 맨발로 걸어 나와 화제를 모았다. 칸 영화제는 배우는 물론 관객들에게까지도 드레스 코드 규정을 두는...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20달러 위조지폐 사용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백인 경찰 데릭 쇼빈(Derek Chauvin)이 비무장 상태의 흑인 용의자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8분 46초 동안 무릎으로 목을 눌러 질식사 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이 행인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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