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미국의 래퍼 닙시 허슬이 지난31일 사우스LA에서 총격 살해됐다. 이날 오후 허슬은 자신이 소유한 옷가게 '마라톤' 앞에서 다른 남성 2명과 함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졌다. LA타임스는 "총격 사건은 미리 계획된 범죄이며 갱단이 연관된 것 같다"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선수가 박찬호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인 빅리거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승리를 맛봤습니다. 경기 시작전 그리고 1회말까지 커버했습니다. 다저스 구장 이모저모들을 모아봤습니다.
김상진 기자
깎아지른 듯한 절벽 틈에 집을 짓고 산다면?
이런 황당한 생각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네덜란드의 건축설계업체인 OPA사는 지난해 '절벽 집'의 설계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수천피트 높이 절벽의 갈라진 틈을 공간으로 활용해 집을 짓는 것. 채광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맨 윗층에 수영장을 만든...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 미국의 고등학교들은 졸업식을 합니다.
졸업시즌의 ‘Prom Party’는 미국 고등학생들의 큰 추억이 됩니다.
청소년 교육전문 비영리 기관인 A PLACE CALLED HOME’S 는 5일 사우스LA의 사무실에서 제 17회 ‘'Cinderella & Prince Charming Project’를 개최했습니다.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프롬 파티용 드레스와 수트...
주옥같은 노래와 파격적인 팻션으로 80년대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신디 로퍼가 헐리웃 Walk of Fame의 별판에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4월11일 헐리웃 스타의 거리에서는 80년대 팝음악의 대표적인 아이콘 신디 로퍼와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작가,제작자, 배우 하비 피어스테인(Harvey Fierstein)이 2013 토니 어워드...
웨스트 할리우드에 거주하며 그동안 마네킹을 이용한 설치 작업을 해온 체드마이클 모리셋(ChadMichael Morrisette)이 자신의 집 지붕에 마네킹 50개를 설치했다.
이 작업의 제목은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No One Is Safe’)
마네킹 50개는 플로리다 올랜도의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숫자이다.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총기사용 규제를 강화하라는 의미라고...
내일(22일)로 다가온 '지구의 날'을 맞아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소속 여성회원들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에서 시위에 나섰다.
지구를 의미하는 초록색와 파란색의 물감으로 바디페인팅을 하고 거리에 나선 이들은, 완전 채식을 호소하는 피켓을 들고 채소로만 이루어진 도시락 샘플을...
미국의 갑작스런 문호 폐쇄로 최근 멕시코의 북서쪽 지역은 수천명 아이티인의 정착촌이 되어가고 있다.
브라질과 주변국들은 2010년 아이티 지진 후 인도적 차원에서 아이티인들을 받아들였다. 2016년 하계 올림픽을 치른 브라질이 정치적 혼란에 빠져들자 이들은 브라질을 떠나 비행기로, 보트로, 버스로 혹은 도보로 10개국을...
지난 22일 발생하여 5일간 임야 3만 7473 에이커와 18채의 주택을 태우며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샌타클라리타 샌드 파이어의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 / 김상진 기자
지난 2월 14일,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그리고 한 달 뒤인 3월 14일, 스톤맨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강력한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고교생들의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벌어졌다.
이 날, 50개 주 3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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