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한인타운 인근 실버레이크 지역에 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The Dog Café)'가 문을 열었다. 이 카페는 애견인들이 강아지와 함께 찾아가 노는 곳이 아니라 유기견들을 만나는 색다른 카페다.
강아지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커피나 티를 마시면서 강아지를 만나고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입양하여...
내일(22일)로 다가온 '지구의 날'을 맞아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소속 여성회원들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에서 시위에 나섰다.
지구를 의미하는 초록색와 파란색의 물감으로 바디페인팅을 하고 거리에 나선 이들은, 완전 채식을 호소하는 피켓을 들고 채소로만 이루어진 도시락 샘플을...
캘리포니아에서도 2016 대선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LA곳곳에 2016 대선 후보들의 벽화가 등장하고 있다. 상단은 리틀도쿄의 아트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벽화.
가운데는 3가와 메인 길에 있는 버니 샌더스 버몬트 상원의원 벽화. 아래는 멜로즈 길에 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주옥같은 노래와 파격적인 팻션으로 80년대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신디 로퍼가 헐리웃 Walk of Fame의 별판에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4월11일 헐리웃 스타의 거리에서는 80년대 팝음악의 대표적인 아이콘 신디 로퍼와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작가,제작자, 배우 하비 피어스테인(Harvey Fierstein)이 2013 토니 어워드...
2018년 2월28일, 펜실베이니아주 뉴파운드랜드의 '세계평화통일안식처 (the World Peace and Unification Sanctuary)'에서는 특별한 합동결혼식이 치러졌다.
예식에 참가하는 부부들이 부케 대신 일명 '쇠막대(rod of iron)' 로 불리우는 AR-15 소총을 지참하고 예식을 치른 것이다. 생추어리 처치는 예식 참석자들에게 총기 휴대를 요구했고 600명의 참석자...
3월 15일 금요일 뉴질랜드의 금요예배가 진행중인 크라이스트처치지역의 한 모스크에 과한이 침입 종기를 난사 49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의 Southern Muslim Center에서는 금요일(15일) 오후 에릭 가세티 시장과 종교 지도차들 그리고 각 이웃 커뮤니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선수가 박찬호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인 빅리거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승리를 맛봤습니다. 경기 시작전 그리고 1회말까지 커버했습니다. 다저스 구장 이모저모들을 모아봤습니다.
김상진 기자
22년 만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LA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 풋볼(NFL) 램스(Rams)의 치어리더 선발 오디션이 4월 2일 토요일 USC 갈렌센터(Galen Center)에서 열렸다.
400명의 후보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4월5일 파이널 리스트가 웹사이트에 공개되며, 4월 17일에는 램스 구단의 임시 구장으로 사용될 '더 포럼(the...
올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미국의 래퍼 닙시 허슬이 지난31일 사우스LA에서 총격 살해됐다. 이날 오후 허슬은 자신이 소유한 옷가게 '마라톤' 앞에서 다른 남성 2명과 함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졌다. LA타임스는 "총격 사건은 미리 계획된 범죄이며 갱단이 연관된 것 같다"고...
지금 미국은 대선 열풍입니다.
힐러리라는 기존 정치인과 그야말로 정치 신인(?)인 트럼프의 대결로 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헐리웃의 Walk of Fame거리에는 트럼프의 별판이 있습니다.
인기 리얼리티쇼 The Apprentice의 프로듀서 자격으로 2007년에 새겨졌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 별판이 수난입니다.
온갖 구설수를 양산하는 트럼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