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1, 2020

될 때까지 도전해서 이룬 셰리프의 꿈

“어린 친구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부모님과 누나와 미국에 온 지 15년. 어느 날 경찰관인 지인의 모습에 감명받아 셰리프의 꿈을 키웠다. 스물한 살 되던 해에 처음 도전해 두 번의 탈락을 맛보며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응원해주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힘을 얻어...

100원의 기적 만드는 세계 여행자, ‘꽃거지’ 한영준

“백원으로 만드는 기적, 누구나 이룰 수 있어요” 세계여행으로 시작해 지금은 백 원을 모아 볼리비아, 과테말라, 스리랑카 등에 집과 농장, 학교를 세운 ‘꽃거지’ 한영준씨. 지난해 볼리비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세운 ‘희망꽃학교’와 그들의 삶을 소개하는 사진전을 LA에서 열어 가져 화제가 됐다. 백 원을 모아 병원을 짓기 위해 다시...

두개의 문화를 하나의 작품에 녹여낸다

"한인 2세로 산다는 건 매일 자아에 대해 배우는 것" 지난 해 10월 한인타운의 한 바디숍 벽에 거대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초상화가 등장했다. 기존 그래피티나 거리예술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화풍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 이 작품의 주인공은 한인 2세 아티스트 조셉 리(29세)다. 피닉스 태생으로 6년 전부터 LA에서 활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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