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 으로 찾아온 아시안 최초 ABT 수석 무용수 서희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ABT(American Ballet Theatre)에서 아시안 최초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서희.  오는 23일까지 코스타 메사 시거스트롬 아츠 센터에서 발레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늦은 아티스트의 꿈, LA에서 이루다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작가가 작품에 가려지는 게 싫다.” 판매업부터 은행원, 예술학교 카운슬러까지 많은 직업을 거친 남자 에디 리. 그는 43세라는 나이에도 꾸준히 자신의 꿈을 향해...

뮤지컬 유학 6년,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다

브로드웨이의 인기 뮤지컬 '왕과 나(the King & I)'가 LA를 찾았다. 뮤지컬 '왕과 나'는 브로드웨이의 유명 극단 '로저스& 해머스타인(Rodgers & Hammerstein)'이 20년 만에 리바이벌 해...

캄튼에서 ‘한인 힙합계 대부’가 되다

“부모님이 조그만 가게 사장으로 기억되는게 싫다. 이 회사를 크게 키워 부모님 이름도 같이 키우고 싶다” 한인 2세 커크 김씨는 미국에서 ‘한인 힙합계 대부’로 알려졌다. 30년 가까이...

데이터로 사람들의 편견에 맞선다

세계최고의 농구리그 NBA. 최근에는 NBA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데이터를 통해서 과학적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분석하는 ‘데이터 농구’가 일반화 되고 있는 것. NBA 30개 팀에...

한복 입은 흑인 여성 그리는 한국인

그래피티 작가 심찬양(28)씨는 한국에서 1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자칭 '그래피티 라이터' 다. 지난 해 여름 뉴욕 방문 중, 브롱스의 페인트숍 벽면에 우연히 그래피티 그림을...

게임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가

게임팬들에게 최고의 게임회사라고 인정받는 너티독. 영화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실감나는 너티독의 게임 제작과정에 한인 캐릭터 아티스트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캐릭터 아티스트 이소아 씨는...

맨땅에 헤딩, 할리우드 배우 ‘종맨’

김종만 혹은 종맨 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종만 씨에게는 두 가지 이름이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드라마 '러브(Love)'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은 그는 첫 만남에서...

될 때까지 도전해서 이룬 셰리프의 꿈

“어린 친구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부모님과 누나와 미국에 온 지 15년. 어느 날 경찰관인 지인의 모습에 감명받아 셰리프의 꿈을 키웠다....

LA벽에 한국미를 남기는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

스프레이 락카 페인트로 한국미 물씬한 벽화를 그리는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30)씨. 2016년 LA 다운타운 아트 디스트릭트의 '컨테이너 야드(800 E 4th St, LA)'에서 한복을 입은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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