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룡의 일대기 ‘용의 탄생’ 의 탄생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나면 소규모 영화들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한다. 어마어마한 흥행을 노릴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을 노리는 영화들이다. 이소룡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용의 탄생과...

킬링타임용, 히트맨스 보디가드&로건 럭키

비수기로 접어든 극장가에 코믹 액션 두 작품이 찾아온다. 사실 코믹 액션만큼 부담 없는 장르는 쉽지 않다. ‘킬링 타임’이라는 목적이라면 정말 딱인 영화들이다. 깊이 생각할 필요...

블록버스터가 아니어서 더 좋다

블록버스터 시즌이 끝났음이 실감나는 주다. 많은 학교에서 방학이 끝났고 극장가 최고의 ‘대목’ 이라는 시즌이 끝났다. 그래서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들은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각각의...

액션영화의 향연 속으로 시원하게 풍덩~

블록버스터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가는 8월의 첫째 주에는 액션 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성격은 전혀 다르다. 판타지 액션인 다크 타워는 어두우면서도 박진감이 넘친다. 납치범과 어머니의...

덩케르크 보통 사람들의 전쟁

전쟁의 시처럼 그려내다 그래비티가 처음 나왔을 때 한 평론가는 ‘다른 영화가 소설이라면 그래비티는 시다’라는 평을 내렸다. 그래비티를 제대로 분석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슈퍼히어로 보다 센 여자가 나왔다

이번 주 개봉작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아토믹 블론드'다. 테론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매드 맥스 이후로 완전히 액션...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이 전쟁영화로 돌아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고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만드는 영화마다 호평을 받고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인터스텔라로 색다른 SF를 선보였던 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파이더맨과 유인원의 대결

스파이더맨의 광풍이 한 바탕 쓸고 지나간 극장가는 또 다른 블록버스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고전 명작인 ‘혹성 탈출’을 리메이크한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혹성 탈출: 종의...

노래로 날리는 묵직한 한 방, 케샤의 Praying

2009년 TiK ToK 으로 9주간 빌보드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여가수 케샤.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녀가 2013년 이후 잠잠하다 4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반응은...

스파이더맨의 독립 기념 홈커밍

완연한 여름이 되면서 다양한 장르들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모두가 모였다. 특히나 독립기념일 연휴특수를 노리는 영화들이 마케팅에 전력을 쏟아붓는 중이다. 2010년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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