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아 아름다운 ‘산타 크루즈섬’
LA에서 북쪽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있는 벤츄라 항구에서 뱃길로 한 시간 거리인 산타 크루즈섬은 채널 아일랜즈 국립공원에 속한 5개의 섬 중 가장 큰 섬입니다.
산타...
코비드 팬데믹 중에 태어난 보석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뉴리버고지 국립공원(The New River Gorge National Park)은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명소이다. 1978년 카터 대통령에 의해 National River로 지정된 이래, 래프팅과...
입맛 도는 얼큰한 오징어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일주일 넘게 내내 흐린 날씨의 연속입니다.
걷기에는 참 좋은 날씨인데 쨍쨍한 햇빛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런 날 얼큰한 찌개가 어울리겠지요?
재료: 무, 양파 1/4, 버섯 3, 4개, 오징어...
자연 보며 힐링하는 LA 인근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LA 인근에도 복잡한 도심지의 생활을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자연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LA 북서쪽에 있는 말리부 크릭 주립 공원(Malibu Creek...
파라오의 이름이 새겨진 ‘카르투슈’와 파피루스 문화
3천 년에 걸친 파라오의 이집트는 BC332년 알렉산더 대왕의 침범으로 종말을 고하고, 그 후 2천 년 동안 이방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어 역사의 뒤로 사라졌다. 로마의...
생애 최고의 트레일, 자이언 국립공원 엔젤스 랜딩
초기 정착민 몰몬교도들이 버진(Virgin)강을 따라 침식된 붉은 사암절벽이 천국과 같다 하여 Zion이라 불렀던 자이언 국립공원은, 그랜드 서클의 3대 풍광 중 하나이다. 당당하게 서 있는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계곡...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수...
영양가득 담백한 오징어순대와 오징어순대전 레시피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면 얼른 떠오르는 음식은 고기.
고기는 진리이지요.
하지만 단점도 여러 가지.
고단백 저지방인 해산물도 강력 추천.
오징어는 어떻게 요리해서 드시나요?
오징어 숙회? 오징어 볶음? 그리고 또?...
약간...
5천 년 동안 묵묵히 파라오를 지키고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주황색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늠름하게 서 있는 거대한 파라오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젖줄 나일강을 따라 아직도 그 위용을 자랑하는 수많은...
용광로 앞에 깃든 예술의 혼, 세계 최대 ‘코닝 유리박물관’
코닝 유리회사(Corning Glass Works)는 1951년 창사 100주년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큰 코닝 유리박물관을 만들었다. 이 회사는 불에 강하고 잘 깨지지 않는 코닝웨어 등으로 유명하다.
...
부활절의 꽃, 칼라 백합(Calla Lily) 자생지 ‘가라파타 해변’
칼라 백합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흰색의 큰 몽우리는 보는 이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줍니다.
캘리포니아 해안절경 빅서(Big Sur) 끝부분의 가라파타 해변(Garrapata Beach)에 칼라 백합의...
이슬람 사원이 가톨릭 성당을 품고 있는 상징적 조화: 코르도바의 메스키타
코르도바의 메스키타는 이슬람 사원이 가톨릭 성당을 품고 있는 상징적 조화를 보여주는 세계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코르도바(Cordoba)에 세계3대 이슬람 사원의 하나인 메스키타(Mezquita-Catedral de...
바삭바삭한 식감이 최고! 에어프라이어 멘보샤 레시피
기온이 좀 떨어져서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것이 땡기네요.
지글지글 기름에 부치는 전도 좋지만 튀김은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지요.
튀김은 열량도 높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긴 동굴, ‘매머드 케이브 국립공원’
매머드 케이브 국립공원(Mammoth Cave National Park)은 400마일의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동굴이다. 1941년 국립공원이 된 이곳은 연간 2백만 명이 찾는 켄터키주에 위치한 명소이다. 입장료는...
모자이크 벤치에서 도마뱀이 내려오는, 가우디의 동화 속 구엘공원
가우디가 만든 구불구불한 아름다운 모자이크 벤치에 앉아 멀리 바르셀로나 시내와 지중해를 바라본다.
바로 아래에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로 만든 집이 두 채 보인다. 갈색 벽은...
화사한 봄나들이 장소, ‘프레즈노 꽃길’
매년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캘리포니아의 곡창지대인 베이커스필드, 프레즈노 지역에 꽃들이 만발합니다.
특히 프레즈노 카운티에는 과수원 꽃밭을 따라 운전으로 돌아볼 수 있는 블로솜 트레일이 있습니다.
이곳의...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봄 내음 나는 식탁 메뉴, 상큼한 문어 샐러드 레시피
봄입니다.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꽃봉오리들의 잔치가 여기저기서 벌어졌어요.
우리의 식탁도 봄맞이를 해 볼까요?
아주 간단한, 그러나 상큼한 문어 샐러드입니다.
재료: 문어 삶은 것 1팩, 샐러드 채소(오이, 청경채,...
자연에서 받은 영감으로 지어 올린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신앙심이 깊었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Antoni Gaudi(1852-1926)는 자연에서 받은 영감으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Temple de la Sagrada Familia(성가족 성당)를 지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그리스도 예수의 가족을...
미국에서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아카디아 국립공원’
메인주의 아카디아(Acadia) 국립공원은 62개 미국 국립공원 중, 매년 3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여 방문자 수 기준으로 10위권 안에 드는 미 동북부의 명소이다. 1604년 프랑스인 샹플랭(Samuel Champlain)에 의해 발견되어 Mount...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