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겨울 왕국 산행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Icehouse Canyon Saddle) 거리 : 왕복 7.2 마일 소요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660 피트 겨울이 오면 남가주에도 산봉우리들이 흰 눈으로 덮입니다. 그 가운데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높은 나무들이...

2021년 설날, 민족대명절 ‘설날’에 대해 알아보자!

1. 설날의 유래 설날은 삼국시대(3세기)부터 시작된 명절. 2. 단어의 뜻 몇 개의 설이 있다. * '새해 첫 날'을 의미 * '낯설다'의 의미 ( 다가오는 새로운 시간에 익숙하지 않음에서 유래) *...

세계 최초의 산악기차 Mt. Washington Cog Railway, NH

뉴햄프셔주의 워싱턴산에는 해발 6,288ft (2,096m) 정상까지 오르는 산악열차(Cog Railway)가 있다.  1869년 개통한 세계 최초의 톱니바퀴 철길 위로 증기기관차와 바이오 디젤기관차가 한 칸짜리 투어기차를 운행한다. Mountain-Climbing 투어의...

‘잉카제국’을 통해 돌아본 세계 문명의 발상지

남미 페루 잉카제국에서 세계 문명의 발상지를 돌아본다. 한반도 6배 면적에 남북으로 안데스 산지가 달리는데, 이 지역은 고대 안데스 잉카(Andean Inca) 문명의 중심 지역이었다. 교과서에서 배운...

시판 김밥과는 다르다! 영양 가득한 ‘집밥 김밥’ 만들기

그동안 겨울 날씨가 없어졌다 했더니 요 며칠은 제법 쌀랑합니다. 새벽에 나가보면 딱 기분 좋은 정도의 차가움. 긴장되면서 하루를 기운차게 할 수 있도록 정신무장을 시켜 주네요. 김밥을 준비했어요. 시판되고...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LA/OC 근처 조용한 힐링의 장소,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균 고도 5,000피트의 팔로마산은 울창한 수목과 초장이 있고 파인, 시더, 퍼 종류의...

사라진 잉카제국의 비애가 서린 ‘마추픽추’

잃어버린 잉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마추픽추(Machu Picchu)에 올랐다. 15세기 중엽 잉카 제국 파차쿠티 왕 때 7,970 ft 산 꼭대기에 건립된 성채 도시이다.  ‘잉카’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

민생현안, 인종차별, 북핵문제도 500자까지 다양한 의견 가능 제46대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가 20일 시작됩니다.미주중앙일보는 바이든 행정부에 거는 한인들의 바람을 담아 관계자들에 전달하는 ‘바이든 정부에 바란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민생...

고소한 맛이 일품인 ‘명란 파스타’ 간단 레시피

겨울이 실종되었어요. 한낮 온도는 완전 초여름 날씨입니다. 매일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중에 무엇이 가장 어려우세요? 저는 ‘뭘 해 먹지?’ 이 문제입니다. 메뉴만 결정되면 반은 해결된 듯해요. 냉장고에 먹고 남은...

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실크로드에 뻗어 내린 ‘고려인들의 뿌리’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중간에 고려인들이 깊이 뿌리를 내렸다. 실크장사를 위해 낙타를 타고 사막을 횡단하던 고려인들이 아니고, 러시아 시대 연해주 지방에서 강제 이주되어 우즈베키스탄에 정착한...

황량하지만 매력적인 사막의 정원, “로스트 팜스 오아시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조슈아 트리는 굉장히 넓은데요. 79만 에이커로 로드 아일랜드 주보다 사이즈가 크다고 합니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남쪽 지역에는 공원의 명물인 조슈아 트리가 전혀...

근사하고 깔끔한 ‘새해 명절 요리’ 두 가지 레시피

참 힘들었던 2020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후면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데, 한국이든 미국이든 명절이 오면 음식은 해야 하지요. 그런데 상차림을 해 보면 한식 스타일이 훨씬 시간이...

LA 한인타운 ‘올림픽 경찰서’ 반대 서명 캠페인 시작

LA경찰국(LAPD)의 예산 삭감 조치로 인해 한인타운에 위치한 올림픽 경찰서가 폐쇠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위원장 강일한)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시의원들에...

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12월 진주만 공격 역사가 담긴 ‘미주리 전함 기념관’

1941년 12월 일본의 공습으로 순직한 장병들을 추모하는 진주만 역사 유적지의 미주리 전함 기념관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 하와이 포드 섬 해군기지 안에 있는 이 기념관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탐험하기 좋은 “피카부 & 스푸키 걸치”

유타의 에스칼란테 인근에 있는 홀인더록 로드에는 신기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캐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중 드라이 폭에는 피카부와 스푸키같은 요술 슬롯 캐년들이 있어 하루 종일 어드벤처 탐험을 할...

실크로드에서 발견한 ‘이슬람 전통 예술’의 비밀

실크로드에서 찾은 이슬람 전통 예술의 비밀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은 실크로드(Silk Road)의 중앙 교차로였다. 중국에서 출발해 이스탄불, 카이로까지 연결되는 약 6,000마일 길(미대륙 두 번 횡단 거리)로 낙타 대상들이 목숨을...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