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는 김밥? 이젠 게살롤로 업그레이드~
주말 나들이에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도시락이죠.
단골 메뉴 김밥은 속재료 준비가 만만찮은데다 부재료보다 밥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 단점.
만만한 게 샌드위치지만 정제된...
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할리우드에 오픈한 ‘실패박물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펩시의 투명한 ‘크리스탈 펩시’, 구글이 선보인 ‘구글 글래스’, 애플의 ‘애플 뉴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실패 없이 완벽한...
화산재 덮인 황무지에도 꽃은 피어나고: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
선밸리를 나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Craters of the Moon·달의 분화구)으로 출발했다. 75번 국도 남쪽 방향으로 가다 20번 국도 동쪽 방향으로 갈아타고 60여 마일을 가다...
타이어는 왜 ‘타이어’ 가 됐을까?
타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리는 넥센 퍼플가이드의 첫번째 카드뉴스입니다.
타이어는 왜 '타이어'가 됐을까?
구성 / 최주미
디자인 / 조시은
흑인 영웅을 끌어내릴 여성 영웅
블랙 팬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새로운 영화들은 힘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무려 4주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블랙 팬서를 내려오게 할 영화는...
대역에서 주연배우로 돌아온 뮤지컬 배우 임규진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왕과 나’가 1년 반 만에 다시 LA를 찾았다. 극중 버마공주 ‘텁팀’ 역를 맡고 있는 배우는 다름아닌 재작년에 언더스터디 겸 앙상블로 활동한...
색다른 느낌, 색다른 맛 ‘더 캠프’
더 캠프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복합 쇼핑몰이다.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로컬 숍들이 자연의 멋을 그대로 살린 캠핑 테마에 따라 캠핑카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꾸며졌다....
총기 폭력을 규탄하는 학생들의 대규모 동맹 시위가 열렸다
지난 2월 14일,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그리고 한 달 뒤인 3월 14일, 스톤맨의 희생자를...
레스토랑 서버가 된 청각 장애 여성
버지니아 미들로티안의 ‘오렉시 ’ 레스토랑
여느 식당처럼 당신은 서버에게 시원한 음료와 따뜻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한 가지, 서버가 당신의 말을 듣지 못할 수도...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