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호에서 만난 미국 문학의 두 거장: 선 밸리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말년을 보내다 61세에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천재 시인 에즈라 파운드가 태어난 아이다호주 선 밸리. 미국 문학 거장의 탄생과 죽음이 겹친 곳이다. 트윈폴스에서 75번 국도를...

탄수화물 확 뺐는데 참 맛있는 또띠야 샌드위치

탄수화물을 줄이자!결심을 해도 먹어보면 탄수화물이 역시 맛있어요. 밥도 기름이 좌르륵 흐르는 흰 밥이 잡곡밥보다 더 맛있고 다양한 국수는 거부하기 힘들지요. 여자 분들은 빵의 유혹도 이겨...

코미디, 공포, 액션, 판타지가 모두 있는 주말

블랙 팬서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면서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이는 3월의 둘째 주. 아카데미 시즌이 지나간 후 극장은 다시 한 번 소강 상태에 접어드는 느낌이다....

아기와 함께 출근하는 부모들

 워싱턴주 교통부 엔지니어인 팀 웨이즈 그는 사무실에서 6개월 된 딸 그레이시를 데리고 일을 한다. 팀 웨이즈/부모 “그레이시는 지금 잠들었어요. 깨어나면 밥을 먹여야 해요.” 워싱턴 교통부(WSDOT)에서는 18명의 부모가 ‘직장...

삼림과 협곡 사이 생명의 폭포들 : 트윈폴스

아이다호의 주도 보이지에서 달 표면 같은 용암지대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으로 가는 중이었다. 가는 도중에 트윈폴스 시가 있었다. 트윈 폴스에는 아이다호주의 작은 나이아가라 폭포라...

아카데미2018: 제트스키부터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커다란 이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영화들이 상을 받았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남을만한 역작을 만들어낸 기예르모 델 토로는 감독상과 작품상을...

미국 최대 규모 ‘클래식 오토쇼’ 개막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클래식 오토쇼(CAS)가 2일부터 4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오토쇼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가주 자동차 커뮤니티와...

다시 한번 흑표범에 도전하는 액션영화들

블랙 팬서의 압도적인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전체 영화 매출의 60%를 넘는 돈을 모두 블랙 팬서 혼자 벌어들였다. 다른 영화들은 극도로 부진하지만 도전자는 계속 나온다. 이번...

달콤한 공간 ‘캔디토피아’

달콤한 캔디로 가득 찬 ‘캔디토피아’ 전시회가 3월 2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렸다. LA에 처음으로 선보인 캔디토피아는 각종 사탕과 젤리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 찬 곳이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을...

2018년에 특히 주목할 미국 여행지 베스트 10

세계 최대의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의 전문가들이,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 되었던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10곳을 2018 베스트 미국 여행지로 뽑았다. 인파로 북적이는...